우리 식 사회주의우월성의 상징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2/06 [05:52]

우리 식 사회주의우월성의 상징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12/06 [05:52]

 

조선, 우리 식 사회주의우월성의 상징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6일 조선의 우월한 체제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우리 식 사회주의우월성의 상징

 

나라마다 소중히 여기는 상징이 있다.

 

  © 자주일보

  © 자주일보

  © 자주일보



국기와 국장에 오랜 세월 숭상해온 동물이나 식물을 새겨넣고 그것을 민족의 상징으로 내세우는 나라도 있고 종교적리념을 민족정신의 바탕으로 여기는 나라도 있다. 또 억대의 자원이나 광활한 령토, 전략자산들과 첨단기술을 자랑으로 여기는 나라들도 있다.

 

그러면 우리 식 사회주의우월성의 상징은 과연 무엇이겠는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는 우리 식 사회주의우월성의 상징입니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가 우리 식 사회주의우월성의 상징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말씀은 참으로 새기면 새길수록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이것은 우리 당의 리상과 포부가 무엇이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진면모가 과연 무엇인가를 명백히 알게 하는 금언이다.

 

산과 벌, 바다는 그 어디에나 있다.

 

그러나 우리가 말하는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는 어디서나 볼수 있는것이 아니다.

 

인민의 기쁨, 인민의 행복, 인민의 웃음, 이것이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진의미이다.

 

산은 산마다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되고 벌은 벌마다 황금파도 물결치며 바다에서는 만선의 배고동소리 높이 울려 사회주의바다향기 차넘치는 나라, 이것이야말로 인민의 행복과 웃음이 만발하는 사회주의강국의 가슴벅찬 대전경화인것이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는 우리 식 사회주의우월성의 상징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에는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를 자기의 존재방식으로 여기며 인민에게 행복을 안겨주는것을 최고의 리상으로 간직하고 투쟁하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이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예로부터 인간에게 행복을 안겨주는것처럼 어려운 일은 없다고 하였다.

 

한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것도 쉬운 일이 아닐진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기쁨과 즐거움속에 살게 하는 나라는 정녕 얼마나 강하고 힘있는 나라이겠는가.

 

바로 이렇듯 인민의 웃음소리 넘치는 나라가 바로 제일 강대한 나라, 진짜 국력이 강한 나라이다.

 

지금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물질적번영고도성장을 목이 터지게 제창하고있다.

 

그러나 그것이 펼쳐진 제도는 부자에게는 락원이지만 인민대중에게는 지옥이다.

 

1의 극소수 특권계층은 향락과 만족속에 살아가고 99의 절대다수 근로대중은 항시적인 불안과 위구속에 살아가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의 현실이다.

 

약육강식의 생활방식이 낳은 인간에 대한 인간의 착취와 증오, 돈이 없이는 순간도 살 수 없는 황금만능의 썩은 사회가 가져다주는 삶과 운명에 대한 불안, 그런 사회가 아무리 물질적번영을 떠들어도 과연 그것은 누구를 위한 번영이고 아무리 고도성장을 광고하여도 그 혜택이 과연 누구에게 차려지겠는가 하는것은 너무나 명백한것이다. 우리는 99이다.라고 피타게 절규하며 인간으로서의 참다운 권리를 요구하는 절대다수 근로 대중의 분노의 함성은 자본주의사회는 돈과 재부가 넘쳐나도 그것은 1를 위한 국력이고 1를 위한 번영일따름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산과 벌, 바다도 모두 인민의것으로 되고 그곳에서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넘쳐나고있으니 사회주의 내 나라가 세상에서 제일 국력이 강한 나라이며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야말로 우리 식 사회주의우월성의 상징인것이다.

 

누리는 삶이 소중하기에, 맞이할 래일이 귀중하기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칠것이며 그 길에서 값높은 영광을 맞이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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