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색 있는 공공건물들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2/06 [14:18]

특색 있는 공공건물들

이윤섭 기자 | 입력 : 2019/12/06 [14:18]

 

조선, 특색 있는 공공건물들

 

조선로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6일 최근 준공한 증평 남새온실과 양묘자의 특색있게 건설 된 공공 건물드읗 소개하는 기사를 실었다. 기사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북변의 동해기슭에 울려퍼지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을 돌아보고

 

특색있는 공공건물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축의 창조자도 인민대중이고 그 향유자도 인민대중인것만큼 건설에서는 마땅히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 편의가 최우선시되여야 하며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사상예술성과 실용성이 완벽하게 보장되여야 합니다.

 

중평남새온실농장마을을 돌아보느라면 느껴지는 점이 있다.

 

공공건물들이 마을주민수에 비해 크게 설계되였다는것이다.

 

 

 

중평고급중학교

 

 

 

학교에서는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종업원자녀들이 소학반, 초급중학반, 고급중학반으로 나뉘여 공부하게 된다.

 

드넓은 운동장과 여러가지 체육경기를 진행할수 있는 덩지큰 체육관, 다층건물인 호교사, 호교사 등이 자리잡고있다.

 

놀라운것은 이렇게 큰 학교건물에 학급은 10여개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 학생들을 위하여 모든 교육조건과 환경이 훌륭히 갖추어진 학교가 건설되였다.

 

 

 

인민병원

 

 

 

이곳에 건설된 보건시설을 돌아보는 사람들은 누구나 감탄을 금치 못해한다.

 

층으로 된 덩실한 병원에는 외과, 내과, 소아과, 산부인과, 치과를 비롯한 치료실들은 물론 렌트겐실, 초음파검사실 그리고 소수술실과 입원실까지 갖추어져있다.

 

농장마을에 구급환자가 생기면 군인민병원으로 달려가던 지난 시기와는 달리 마을의 병원에서 소수술도 받을수 있다.

 

 

 

은덕원과 종합봉사건물

 

 

 

훌륭히 꾸려진 은덕원과 종합봉사건물에도 인민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봉사시설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종합봉사건물에는 다양한 상업봉사활동이 진행되게 될뿐아니라 떡가루, 국수 등을 생산할수 있는 설비들도 갖추어져있어 인민들의 식생활을 윤택하게 하는데 이바지하게 된다.

 

이렇듯 이곳 주택지구의 모든 공공건물에는 인민의 편의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당의 인민사랑의 세계가 뜨겁게 깃들어있다.

 

중평남새온실농장마을을 건설한 군인건설자들처럼 무엇을 하나 건설해도 리상과 목표를 부단히 높이 세우고 당이 바라는 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해 투쟁할 때 더 좋은 래일로 힘차게 전진해나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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