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사회에서도 흉내낼 수 없는 우리의 우월성과 위력 (3)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2/09 [01:18]

그 어느 사회에서도 흉내낼 수 없는 우리의 우월성과 위력 (3)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12/09 [01:18]

 그 어느 사회에서도 흉내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 (3)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은 당과 국가가 실시하는 인민적시책들에서도 찾아볼수 있다.

황금만능주의가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에 비한 사회주의사회의 우월성과 위력은 바로 인민대중제일주의에 있다.

세금없는 나라

세금은 국가가 자기 기능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개인 또는 집단의 소득의 일부를 의무적으로 무상납부시키는 소득의 재분배형태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세금은 국가재정수입의 기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끈질기게 따라다니는것이 바로 세금이다.

 

우리 공화국에서 세금을 완전히 없앨데 대한 법령이 발포된 때로부터 40여년이라는 오랜 세월이 흘러갔다. 이 나날 공화국은 헤아릴수 없는 고난과 시련을 겪었지만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은 변함이 없었다.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밑에 국가적혜택이 나날이 늘어만 가고있으며 이 모든것을 국가가 부담하고있다.

 

《…조선에서 새 세대들은 세금이라는 말조차 모르고있다. 오늘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세금은 실로 커다란 사회적문제이다. 조선에서 세금제도가 완전히 없어짐으로써 인민들의 생활은 한계단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이것이야말로 력사의 기적이다.》

이것이 국제사회계의 한결같은 격찬의 목소리이다.

가장 우월한 교육제도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위한 중대사이며 그 발전은 해당 사회의 교육제도에 의하여 크게 좌우된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유치원, 소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무료교육제가 실시되고있다. 사실상 교육을 무료로 한다는것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학교가 있고 교원이 있어야 하며 학교마다 갖추어야 할 교구비품들도 대단히 많다. 이런 엄청난 비용이 드는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는 나라가 과연 이 지구상에 어디 있겠는가.

몇명 안되는 학생들을 위한 분교가 전국적으로 1 900여개나 된다는 사실만 놓고서도 공화국의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을 잘 알수 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도와 정연하게

세워진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 원격교육체계를 비롯한 교육제도가 사회발전의 강력한 추진력으로 되고있는것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다.

인민들의 건강은 국가가

건강한 몸으로 오래 살려는것은 사람들의 세기적숙망이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당과 국가가 인민들의 건강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고있으며 모든것을 국가가 부담하는 완전한 무상치료제가 실시되고있다. 정보통신기술과 첨단기술을 요구하는 먼거리의료봉사체계와 먼거리수술지원체계의 전국적도입은 사람의 생명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잘 보여주고있다.

 

 

의학이 발전되였다고 자부하는 나라들에서도 이러한 체계의 실시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기때문에 특정한 지역이나 대상들에만 국한되여 도입리용되고있다. 더우기 의료사업이 병을 고치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한 기업으로 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평범한 인민들에 대한 예방치료제와 의사호담당제는 생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

하기에 우리 나라를 방문한 외국인들은 《조선에서는 담당의사들이 자기가 맡은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돌보고있다. 자본주의나라 사람들에게는 돈많은자들이나 둘수 있는 담당의사를 평민들이 무료로 두고있다는 사실이 도무지 리해되지 않을것이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하고있는것이다.

궁궐같은 살림집의 주인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집값이 엄청나게 비싸 가난한 사람들은 제 집을 쓰고살 생각조차 못하고 한지에서 생활하고있다. 호화스러운 초고층살림집들에서는 부유한자들이 재부를 탕진할데가 없어 비인간적이며 변태적인 생활을 추구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사상이 빛나게 구현된 우리 공화국에서는 국가가 인민들에게 현대적인 살림집을 무상으로 보장해주고있다. 주체건축의 위력을 과시하며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선 수많은 거리들과 살림집들에서는 평범한 근로자들이 돈 한푼 들이지 않고 행복하게 살고있다.

 

 

다른 나라들 같으면 이런 궁궐같은 집들에서 평범한 인민들이 산다는것은 엄두도 낼수 없는 일이다. 하기에 우리 공화국에서는 집주인도 모르는 집값을 외국손님이 대신 알려주었다는 결코 웃음으로만 대할수 없는 일도 생겨나는것이다. 인민들을 위한 일에서는 타산을 앞세우지 말아야 하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는 조선로동당의 투철한 인민중시의 립장이 뜨겁게 깃들어있어 새 집의 창가마다에서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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