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사 중요 보도 특집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19/12/09 [06:30]

조선중앙통신사 중요 보도 특집

이윤섭 기자 | 입력 : 2019/12/09 [06:30]

 

조선중앙통신사 중대 보도

 

▲     ©자주일보

 

대중 제일주의가 안아온 새로운 문명개화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8일 중요 보도를 통해 새로운 문명 개화기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인민대중제일주의, 자강력 제일주의가 안아온 로동당시대의 새로운 문명개화-

 

--사회주의 문명의 별천지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일떠선 것에 대하여-

 

위대한 우리 당이 펼친 자력번영의 활로 따라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열어나가는 주체 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시위하며 사회주의 문명의 별천지가 산골 군인 양덕땅에 펼쳐졌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위해 멸사 복무하며 하루빨리 사회주의 문명부흥을 이룩하려는 조선로동당의 투철한 이민위천의 사상과 정력적인 영도에 의해 수수 천년 묻혀있던 양덕의 산간벽지가 인민의 이상을 꽃피우는 온천문화휴양지로 웅장하게 변모되었다.

 

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불타는 충성심과 애국 열의를 안고 폭풍 같은 기세로 1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인민들의 문명과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종합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를 세상에 보란 듯이 일떠세우는 건설 기적을 창조하였다.

 

조형화, 예술화, 녹색화와 호상 성, 연결성, 실용성을 완벽하게 실현한 현대적인 봉사 시설들과 단층, 다층 살림집들, 스키장, 승마공원 등이 친자연적, 친환경적으로 형성된 양덕온천문화 휴양지는 인민 대중 제일주의, 우리 민족 제일주의를 핵으로 하는 주체적 건축 미학 사상이 철저히 구현된 조선식 건축, 조선식 건설의 본보기이다.

 

지대적 특성에 맞게 읍 온천요양소지구와 읍 지구가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지고 도로와 철도가 개명되었으며 지방공업공장들이 현대적으로 개건 됨으로서 산간지대의 양덕군이 희한한 사회주의 복을 받아 안게 되었다.

 

양덕땅의 천지개벽은 인민을 위함이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며 인민의 이익과 요구를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인민 중시, 인민 사랑의 위대한 결정체이며 당의 명령 지시라면 일심 분발하여 산도 떠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의 힘, 자력으로 부흥하는 우리의 국력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당의 명령 지시라면 산악같이 떨쳐 일어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해내고야 마는 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투쟁 기풍이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숭고한 인민 사랑과 정력적인 영도에 의하여 일어선 새 시대의 자랑스러운 창조물이다.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하나라도 더 해주시려고 언제나 마음 쓰시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인민들이 온천욕도 하고 스키와 말도 타면서 문화 정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게 하실 구상을 안으시고 전국의 온천분포도도 깊이 연구하시며 온천문화휴양지개발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걸으시었다.

 

주체107(2018)8월과 10월 양덕군의 온천지구를 연이어 밟아보시며 온정리 일대를 온천휴양의 적지, 명당으로 정해주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문화 정서 생활에 이바지할 종합적인 온천문화휴양지를 훌륭하게 개발할 데 대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온천문화휴양지개발사업을 전국의 본보기로, 국가의 온천문화를 대표할 수 있는 급으로 높은 수준에서 할 데 대하여 가르쳐 주시고 건설을 최단기간에 끝내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었으며 강력한 건설 역량과 자재 보장 대책도 세워주시었다.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문명의 개척자인 인민군대가 건설을 맡아 하여야 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빠르게 진척될 수 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의 크나큰 믿음 속에 인민군대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온천문화 휴양지 건설의 주력으로 되었다.

 

지난 4월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주변에 스키장까지 건설하면 인민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하시면서 스키장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모두 풀어주시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 8월과 10, 11월에 연이어 진행하신 정력적이고도 세심한 현지 지도는 인민을 위한 새 문화창조의 전구를 더욱 뜨겁게 달구며 거창한 창조와 변혁을 안아왔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층층으로 늘어선 외랑을 인민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방향에서 개조하고 실내온천장의 내부형성을 인민들의 감정 정서에 맞게 할 데 대한 문제, 스키 주로의 폭을 넓히고 원림 녹화를 관상적 효과와 경제적 가치가 있게 하며 말타기도 할 수 있게 승마공원을 새롭게 더 꾸리는 문제 등 공사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었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주체성, 민족성, 독창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현대건축의 본보기, 표준으로 일으켜 세우시기 위한 영도의 나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 지도하여주신 형성 안은 무려 2,000여 건에 달한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건설의 직접적인 발기자,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어 찌는 듯한 삼복철에도 찬서리 내리는 가을에도 건설장을 찾고 찾으시었으며 월별, 주별, 일정별 공사계획까지 작성해주시면서 건설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의 탁월한 영도는 양덕 대전의 승리의 원동력이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숭고한 뜻과 영도를 높이 받들고 인민군 장병들과 평안남도, 강원도의 인민들은 201811월 양덕 전구에서 대건설 전투의 첫 포성을 울리었다.

 

166만여에 달하는 부지에 일으켜 세우게 될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건설은 그 규모와 내용에 있어서 참으로 방대하였다.

 

여관 구획, 치료 및 요양 구획, 휴양구획, 종합 봉사 구획, 야외 온천장 구획, 스키장 구획, 승마공원 구획, 공공건물 및 살림집 구획 등 한개 도시와 같은 특색있는 휴양지구를 온정리 일대에 건설하고 읍 온천요양소지구와 읍 지구를 새롭게 꾸리며 50의 도로와 강 하천 정리, 수천 동에 달하는 농촌 살림집과 공공건물 신설 및 개건, 지방공업공장들의 현대화 공사, 산림조성 등을 제기일에 최상의 수준에서 해제끼기 위한 총 결사전, 거창한 창조대전이 벌어졌다.

 

당의 명령 지시에 오직 알았습니다.라는 대답밖에 모르는 인민군군인들이 인민군대 특유의 투쟁 정신, 창조 본때로 기본건설대상인 온정리 일대의 온천휴양지구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에 폭풍 같은 기세로 진입하였다.

 

인민군대의 충성의 돌격전은 모든 건축물들을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일으켜 세우며 인민이 바라는 만복의 꿈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멸사 복무의 대격전이었다.

 

군인 건설자들은 착공의 첫날부터 용감무쌍한 창조 정신과 용솟음치는 힘으로 수십만의 지대굴착과 성토 작업, 하부망 공사, 지하구조물공사 등 기초공사를 전격적으로 벌리었다.

 

온천지대인 조건에서 발파를 할 수 없어 순수 함마와 정대로 천연암반을 깎아내고 깊은 감탕 층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뜨거운 온천물을 퍼내며 지층이 나올 때까지 작업을 해야 하는 불리한 조건으로 하여 공사는 몇 곱절 품이 들었으나 주저와 동요를 모르는 돌격전의 분분 초초가 이어졌다.

 

지휘관들은 공정계획 작성, 기술지도방법에 정통해나갔고 병사들은 철근 가공 및 조립 방법, 기초 및 골조 콩크리트타입 방법 등을 피 타게 익혀나갔다.

 

전투장마다에서 낮과 밤이 따로 없는 백열 전을 벌려온 군인 건설자들의 무비의 영웅적 투쟁에 의해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이 이룩되었다.

 

가장 어려운 고비인 140만여에 달하는 기초굴착공사가 20여 일 만에 마무리된 데 이어 건물기초 콩크리트 치기가 성과적으로 끝나고 불과 70여 일 만에 건물골조공사가 결속되는 위훈이 창조되었다.

 

혁명군대의 위력한 선전 선동, 사상전의 포성이 양덕 대전을 힘있게 추동하였다.

 

곳곳에 나붙은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조국 보위도 사회주의 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신념의 구호들과 표어들, 빨찌산 식으로 벌어지는 예술선동, 방송 선전 활동, 화선 공연이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는 전투장의 들끓는 숨결을 더해주었다.

 

화선 식 선전 선동의 우렁찬 북소리가 건설장을 끝없이 진감하는 속에 내외부 미장, 지붕 씌우기, 타일 붙이기 등 건축물들의 완공을 위한 전투가 입체적으로 벌어졌다.

 

인민군대의 결사 관철의 투쟁 정신과 기풍은 스키장건설에서도 남김없이 발휘되었다.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것을 안겨주려는 당의 뜻을 하루빨리 실현할 불타는 일념 안고 군인 건설자들은 단 두 달 동안에 60여 만의 절토 공사와 성토공사를 해제끼고 3개의 스키 주로를 형성하였으며 양덕 일대의 기상기후조건에 맞게 스키장 운영 준비도 빈틈 없이 갖추어나갔다.

 

군인 건설자들은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수백의 목재와 수백만 장의 블롴, 수천m의 흄관 등을 자체로 해결하여 스키장공사기일을 앞당기는 데 이바지하였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고 인민군건설자들은 비상한 창조력으로 모든 건설 요소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꾸렸다.

 

휴양지를 지대적 특성과 자연환경에 잘 어울리게 건설할 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동지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인민군군인들은 온천문화에서도 세계적인 문명을 압도하기 위해 지혜와 정력을 총발동하여 산골짜기를 따라 여관구획, 치료 및 요양 구획, 휴양구획, 종합 봉사 구획, 야외온천장 구획, 스키장 구획, 살림집 구획 등 웅장 화려하면서도 특색있는 건축 군을 형성하였다.

 

현대미와 고전미를 잘 살린 여관, 치료 호 동, 요양 호 동, 야외온천장들과 아득한 산정에서 뻗어내린 스키 주로, 승마공원을 비롯하여 매 구획배치와 건물들의 모든 구성요소가 건축 미학적으로 완벽하고 자연환경과 친숙하며 호상 결합성이 정교하게 보장된 것은 주체 건축사에 또 하나의 새로운 발전 면모를 아로새겼다.

 

온천 문화휴양지 건설을 철저히 우리 인민들의 미감에 맞게 우리 식, 조선식으로 해나가도록 이끌어준 당의 숭고한 뜻을 완전무결한 실천으로 받들려는 군인 건설자들의 순결한 양심은 국수의 기상과 운치를 그대로 살린 소나무 장식물, 옥돌을 깔아준 수십 개의 수조들, 누워서도 온천욕을 할 수 있는 독특한 누운 욕 수조를 비롯하여 실내온천장의 창조물마다에 그대로 어려있다.

 

산굽이를 감돌아 칠칠이 펼쳐진 외랑의 유리 벽, 추운 겨울에 미끄러질세라 난방 관까지 설치된 보행통로, 달걀 삶는 장소에 놓여있는 조미료 벽장과 모래시계, 휴식공원에 어울리게 특색있게 꾸려진 분수 터, 스키장 3주로 정점의 휴식 각, 고급별장 같은 종업원 살림집들에도 인민들에게 사소한 불편이 없도록 세심히 마음 쓰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동지의 뜨거운 인민 사랑의 세계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온 군인 건설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깃들어있다.

 

과학기술에 새 기적 창조의 열쇠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군인 건설자들이 연구 도입한 새로운 건설공법들을 비롯한 기술혁신 안들은 많은 노력과 자재를 절약하고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인민군군인들은 뜨거운 애국심을 안고 온천문화휴양지의 사계절 풍치가 살아나도록 구획 별로 원림 녹화의 집중성과 조형 예술성을 보장하는 데 힘을 넣으면서 60여 종에 12만여 그루의 나무와 꽃 관목을 심고 30여만의 잔디밭을 조성하였다.

 

불타는 애국충정과 견인불발의 정신력, 최강의 전투력으로 노동당 시대의 기념비적 건축물을 훌륭히 창조한 우리 인민군 장병들의 무비의 영웅적 위훈은 부강 조국 건설사에 길이 빛날 애국의 자국으로 뚜렷이 새겨졌다.

 

혁명군대의 당 정책 결사 관철의 투쟁 기풍을 본받아 평안남도, 강원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연대적 혁신을 일으켰다.

 

평안남도 인민들과 돌격대원들은 온천문화휴양지 건설이 우리의 행복을 한사코 압살하려는 원수들과의 총 포성 없는 대결전이라는 투철한 계급적 각오를 안고 공사 시작부터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켰다.

 

건설대상들이 100여 리 구간에 분산되어 있는 데 맞게 공사 일정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작전 안이 세워졌다.

 

돌격대원들은 입체전을 벌려 여러 지역에서 종전의 낡은 건물들을 들어내고 기초공사를 와닥닥 해제낀데 이어 읍 온천요양소지구에 산간 벽촌의 특성에 맞는 치료 및 요양 호 동, 여관, 민박숙소, 자취숙소, 살림집 등을 특색있게 일떠 세웠으며 내부건축공사도 높은 질적 수준에서 완결하였다.

 

부닥치는 난관과 애로를 과감히 뚫고 나간 이들의 헌신적인 투쟁으로 읍지구에는 혁명사적 교양실, 혁명전적지 관리소, 여관, 은덕원을 비롯한 건축물들이 손색없이 꾸려졌다.

 

평안남도, 강원도 건설자들의 위훈 속에 양덕군 온정리, 삼계리, 은하리, 통동리, 일암리, 상신리, 상성리, 사기리와 법동군 상서리의 천 수백 세대의 살림집이 새롭게 솟아나 산간 벽촌에 희한한 사회주의 선경이 펼쳐졌다.

 

도로 주변의 수많은 공공건물과 생산건물들이 주변환경과 어울리게 일신되었으며 수십의 도로공사, 강 하천정리도 성과적으로 결속되어 양덕군이 옛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 완전히 변모되었다.

 

석탕온천역-온정역 철길에는 온천문화휴양지와 잇닿은 두 줄기 궤도 위에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질 그날을 앞당기기 위한 철도 노동 계급의 헌신적 노력이 깃들어있다.

 

철도성 철도건설관리국을 비롯한 철도운수부문의 건설자들은 일판을 통이 크게 전개하고 합리적인 건설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수십 개의 소 구조물과 여러 철 다리를 건설하였으며 수십만의 로반 절토 및 성토공사, 옹벽 쌓기, 차굴 공사, 전기화 공사 등을 전격적으로 해제꼈다.

 

백두산 영웅 청년돌격대 평안남도 연대와 속도전 청년돌격대의 청년돌격대원들이 새 역사건설에서 청춘의 기개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쳤다.

 

착공의 첫 삽을 박은 때로부터 짧은 기간에 수십만의 성토공사와 수천의 기초 콘크리트 치기, 골조공사를 전부 끝낸 청년돌격대원들은 지붕 공사와 내외부 미장 등을 따라 세워 큰 규모의 역사를 산간철도역으로서의 특색이 살아나게 훌륭히 완공하였다.

 

인민군대와 성, 중앙기관들에서는 당의 뜻을 받들고 건설 역량과 수단을 총집중하여 지방공업공장들을 현대적으로 개건함으로서 양덕군의 물질 경제적 토대를 강화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창조와 건설의 위대한 거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현명한 영도와 인민군군인들, 건설자들의 당 정책 결사 관철의 투쟁에 의하여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건설은 드디어 완공의 날을 맞이하였다.

 

나라의 자연 부원을 적극 개발하고 효과적으로 동원 이용하여 인민들이 그 덕을 보게 하려는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에 받들려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훌륭히 일떠섬으로써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 만한 또 하나의 인민봉사기지가 마련되었으며 인민을 위한 새로운 문화 정서 생활 분야가 개척되게 되었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만난 시련을 자력갱생 정신으로 뚫고 헤치며 사회주의 강국건설의 새 역사를 창조해가는 우리 인민에게 어머니 당이 안겨주는 사랑의 선물이며 대대손손 인민의 문명과 복리를 증진시켜 갈 조국의 귀중한 만년 재부이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건설을 통하여 우리는 역사의 모진 풍파 속에서도 그처럼 짧은 기간에 인민을 위한 재부들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인민의 이상향을 건설해가는 우리 당의 인민 대중 제일주의가 얼마나 위대하며 우리가 올라서야 할 창조와 문명의 높이가 얼마나 거창한가를 깊이 새겨 안게 되었다.

 

역사적인 올해 전투를 빛나게 장식하는 양덕 대전의 기적적 승리는 그 어떤 광풍이 휘몰아쳐도 우리 당의 인민 대중 제일주의, 자력 부강의 위대한 사상과 영도는 백 전 필승이며 영도자의 두리에 천만이 일심 일체로 뭉쳐 도도히 용진하는 사회주의 조선은 무궁 번영하리라는 철리를 역사에 역력히 아로새겼다.

 

우리 식 사회주의 건설의 대 번영기를 빛내며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선경을 펼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는 사회주의 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인민의 웃음소리가 온 세상이 부럽게 끝없이 터져오를 것이다.

 

 

 

 

 

 

주체108(2019)127

 

평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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