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전민의 과학화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7/04 [14:37]

조선, 전민의 과학화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07/04 [14:37]

  

조선, 전민의 과학화

 

▲     ©자주일보

 

조선이 거대 강국이라는 미국을 쥐락펴락 할 수 있능 요인은 지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와 더불어 과학기술의 힘이라 할 수 있다.

만약 군사과학기술은 물론 사회의 경제를 선두에서 이끄는 것도 역시 과학기술이 밑받침이 안 되면 발전 할 수 없다.

 

트히 제국주의 연합세력과 추종세력전민과학기술인재화와 원격교육들의 가혹한 제재 책동 속에 세계에 으뜸가는 강국으로 우뚝 서게 된 것은 자력갱생의 각오를 가지고 과학기술을 발전 시켰기 때문으로 본다.

조선로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74일 목요일 전민과학기술인재화와 원격교육이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를 입증하고 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기사 전문을 게재한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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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중앙위원회 제기 제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금 각 계층 근로자들 속에서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되어 교육을 받으려는 지망자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들 가운데는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의 일꾼들과 근로자들은 물론 재교육을 통하여 폭넓고 깊은 지식을 소유함으로써 나라의 과학기술과 교육발전에 적극 이바지하려는 과학자, 기술자, 교육자들도 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원격교육대학 제기 졸업생들이 나온 이후 지난 몇 해 동안에 중요대학들에서 원격교육대학 졸업생들이 계속 배출되어 일터마다에서 한 몫하고 있다.

원격교육체계를 발전시키는데 전민과학기술인재화실현의 지름길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구호를 높이 들고 모든 근로자들을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에 망라시켜 지식형 근로자로 키워야 합니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는데서 원격교육은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되지 않는 특성으로 하여 원격교육은 사회성원모두에게 충분한 교육기회를 제공해주고 일생교육, 연속교육을 담보해준다.

원격교육수준을 높이면 사회의 모든 근로자들을 현대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한 지식형근로자로 준비시키는데서 큰 전진이 이룩되게 된다.

 

우리 식의 원격교육체계를 확립하고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야 한다.

현대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 요구, 원격교육의 특성에 맞게 학과수를 늘이고 교육내용을 옳게 구성하며 풍부한 학습자원을 학생들에게 마련해주어야 한다.

우선 학과수를 계속 늘여 여러 분야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자기 전공에 맞는 학과를 선택하여 필요한 지식을 배울 수 있게 하여야 한다. 강의내용을 기초지식과 능력이 서로 다른 학생들의 특성에 맞게 그리고 학생들이 자기 일터에서 생산실천에 절실히 필요한 지식을 배울 수 있게 구성하여야 하며 실천실기, 실험실습을 잘 배합하여 작성하여야 한다. 또한 학생들에게 실지 교실에서 강의를 받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줄수 있도록 교수효과를 높이는 방법을 받아들이고 실시간질의응답체계를 계속 발전시켜 그들의 학습열의를 높여주어야 한다.

 

학생들의 학습과정을 실시간적으로 장악하고 과학적이며 공정한 실력평가를 할수 있는 교육관리체계를 확립하고 더욱 발전시키는데도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재교육을 원만히 보장하며 교육과 과학기술, 생산을 밀착시키기 위한 사업도 적극 밀고나가야 한다.

해당 단위 일꾼들은 자기 단위 원격교육대학 학생들의 학습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

그리하여 우리 당이 펼친 전민 과학기술인재화구상실현에서 전민학습체계가 한몫 단단히 하도록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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