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주석과 문익환 목사의 만남​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7/05 [15:22]

김일성 주석과 문익환 목사의 만남​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07/05 [15:22]

 

김일성 주석과 문익환 목사의 만남

 

▲ 김일성 주석과 문익환 목사의 역사적 평양 상봉     © 자주일보



조선의 오늘은 김일성 주석과 문익환 목사의 상봉 당시 일화를 소개하는 기사를 실었다.

 

기사는 1989327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께서는 나라 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친히 문익환 목사를 접견해주시었다.“이날 김일성 수령님께서는 그를 뜨겁게 포옹해주시면서 문 선생이 이렇게 평양을 방문한데 대하여 열렬히 환영한다고, 선생의 평양방문은 참으로 용감한 행동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었다.“고 전했다.

 

기사는 김일성 주석은 반파쇼 민주화, 반외세자주화, 평화적통일 이 셋이 하나이며 우리 민족 앞에 나서는 기본과업은 이 세 가지를 실현하는 것이고 여기에 모든 것을 복종시켜야 한다고 간곡하게 교시하시였다.”계속하여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 방도에 대해 하나하나 밝혀주시면서 무엇보다 주체의 기치를 높이들고 통일은 반드시 조선인민자체의 단합된 힘으로 해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고 역설했다.

 

끝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강령적 가르침을 문익환 목사는 받아 안으며 수령님이시야말로 우리 민족모두가 따르고 받들어야 할 절세의 대성인이심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고 강조하며 자주 정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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