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일본 정치 난쟁이. 무식쟁이 비난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7/07 [06:07]

조선, 일본 정치 난쟁이. 무식쟁이 비난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7/07 [06:07]

▲ 조선은 일본을 현정세를 모르는 무식재이, 정치난쟁이로 표현하며 강도 높게 비난 했다.     © 자주일보



 조선, '제 몸 값을 알라'며 일본의 망동 규탄 논평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6일 논평을 통해 일본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중앙통신은 "조선반도와 지역에 화해와 평화의 기운이 전례 없이 높아가고 있는 속에서도 일본은 대조선 제재 압박의 외로운 《곡조》를 지겹게 불어대고 있다."고 시작 부터 날을 세웠다.

매체는 "지난 6월 28일 수상 아베는 오사까에서 진행된 20개국 수뇌자 회의에 참가한 여러 국가 수반을 대상으로 대조선《제재결의》의 완전한 이 행에 대해 횡설수설하며 지역정세 완화의 흐름에 제동을 걸어 보려고 분주하게 놀아댔다.
그런데 말기운이 채 빠지기도 전에 세상을 깜짝 놀랜 조미 최고 수뇌분들의 판문점 상봉이 전격적으로 진행됨으로써 결국 말만 귀양 보낸격이 되고 아베는 국제적인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다."고 조소했다.

그러면서 "이를 두고 한치 앞도 내다볼 줄 모르는 얼간이라고 해야 할 것"이라며 "조선반도 정세가 좋게 발전할 수록 일본의 고립이 더욱 심화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꼬집었다.

또, "이는 대세에 아랑곳 없이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끈질기게 고집하여 온 일본의 미련한 행태가 가져온 응당한 후과"라고 규탄 단죄했다.

이어 "오늘날 우리 공화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수뇌 외교 마당에 감히 끼우지 못하고 남들의 손을 빌어 명함만 계속 들먹이는 섬나라의 가긍한 처지는 현실 판단 능력이 없고 정치 감각도 무딘 일본의 무능을 더욱 각인 시키고 있다."고 비판을 이어 갔다.

아울러 "7월 2일 《도꾜신붕》은 주변나라들 중 조선과의 수뇌 외교를 성사 시키지 못한 나라는 일본뿐이라며 《아베의 외교가 또 모기장 밖에 놓였다.》고 개탄하였다."며 "실태가 이러함에도 판문점에서 있은 역사적인 조미 수뇌 상봉 직후 일본외상 고노가 《제재를 유지할 방침》이라는 맥빠진 소리를 또 다시 늘어놓은 것을 보면 실소를 금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일본이야말로 대세도 모르고 제 처지도 모르는 정치 난쟁이"이라며 "현정세와 지역구도 하에서 일본이 할 수 있는 일이란 아무것도 없으며 지역평화의 훼방군이 끼여들 자리는 그 어디에도 없다."고 충고했다.

통신은 "일본은 쓸모 없는 대조선《제대한 맞게 처신해야 할 것"이 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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