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의 배후 미국 간첩조직, 이스라엘 모사드

이란 꾸드스 사령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미, 이스라엘 첩보국 개입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12 [14:44]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의 배후 미국 간첩조직, 이스라엘 모사드

이란 꾸드스 사령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미, 이스라엘 첩보국 개입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12 [14:44]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의 배후 미국 간첩조직, 이스라엘 모사드

 

19일 자 따스님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13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의 무인 공격기의 공습에 의해 목숨을 잃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사령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의 배후에는 미국 간첩기관(중앙정보국, C.I.A)과 이스라엘의 첩보 및 정보기관인 모사드가 있다.

 

이에 대해 이란 반관영 따스님통신은 19일 자에서 이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의 배후에는 미국 간첩조직과 이스라엘 모사드가 있다.”고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슬람 혁명 지도자의 최고 군사 보좌관은 미국과 이스라엘 간첩조직이 이란 최고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하기 위해 음모를 꾸몄다고 비난하였다.

 

야히야 라힘 싸파시는 목요일에 가진 이란 재향군인들의 모임에서 한 발언에서 "테러를 국가적으로 지원하는 국제 망(네트워크), 미국 정보원(중앙정보국-C.I.A), 그리고 시온주의(자이오니스트-이스라엘, 유대) 정권의 모사드"는 잘 못된 계산과 평가에 의존하여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 을 교활하게 계획하고 음모를 수행하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야히야 라힘 싸파시는 대중적인 이란 사령관과 이라크의 아부 마흐디 알-무한디쓰에 대한 암살은 "서 아시아에서 저항의 축에 직면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전략적, 정치적, 그리고 안보적 패배를 당하였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야히야 라힘 싸파시는 "어리석은 미국 대통령, 범죄적 미국 국무부 장관, 그리고 테러분자들 미군들은 지난 몇 년간 극도로 압력에 처한 이란 국가에 대한 제재와 압박(실패) 후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으며, 국제 규범과 규정에 도전을 하면서 겁쟁이 테러분자들에게 의존을 하였다."고 개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쏠레이마니 장군, 이라크의 하쉬드 알-샤아비(PMU-대중동원군)의 부대장과, 그리고 많은 수행원들이 13일 이른 시간(오전 일찍)에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의 무인 공격기의 공습을 받고 숨졌다. 백악관과 국방부는 이라크에서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확인하면서 그 공격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직접적인 명령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고 보도하여 미국이 쏠레미아니 장군을 암살을 한 사실을 다시 한 번 전하였다.

 

보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실제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주요한 요인 암살의 90% 이상은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앙정보국(C.I.A), 이스라엘의 첩보 및 정보기관인 모사드그리고 영국의 대외 첩보조직인 MI-6이 하고 있다. 물론 그들은 절대로 자신들이 했다는 사실을 함구하고 있으며, 아닌 보살을 하고 있다. 참으로 교활하고 악랄하기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그들은 미국의 대통령 암살만 해도 에이브라함 링컨, 토마스 하딩(겉으로는 식중독 또는 심장마비사), F. 케네디 등이 있으며, 앤드류 젝슨에 대해서는 두 번 암살을 시도했으나 권총이 마지막 발사가 되지 않아 실패하고 천명을 살다가 갔다. 또 중남미에서 각 나라의 지도자 암살만 해도 1969년 지독한 김일성 주석 신봉자였던 칠레 대통령 아옌데, 그리고 중남미 볼리바르 혁명을 이끌었던 체게바라, 니까라구와의 오르테가 등 수많은 세계적 지도자 및 요인들을 암살하였다.

 

이런 악마들이기에 13일 이란이슬람 혁명군 꾸드스 군 사령관이자 반테러에 혁혁한 공로를 세웠으며, 이란과 중동지역의 영웅인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의 배후에 미국의 간첩 조직(C.I.A)과 이스라엘 첩보 및 정보국인 모사드가 있다는 것은 그리 놀랄 일이 아니다. 즉 그들은 자신들과 맞서거나 말을 듣지 않는 각 나라의 지도자들 및 요인들을 암살하는 것은 항시적으로 감행하는 만행을 아무런 자책감이나 마음의 죄책감도 없이 실행하고 있다.

 

우리는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중추를 이루고 있는 미국, 이스라엘, 영국의 첩보기관 및 정보기관들의 만행에 대해서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만 한다. 그들은 각기 다른 나라들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검은 그림자세력(유대 일루미나티 세력)의 정보 및 첩보조직이다. 이 점도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이런 점을 보았을 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얼마나 대단한 지 다시 한 번 공감을 하게 된다.

 

 

 

 

*본 문제에 대해서는 후일 본지에서 심층 연재를 할 계획이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의 배후에는 미국 간첩 조직과 이스라엘 모사드가 있다.

 

테헤란 (따스님통신) - 이슬람 혁명 지도자의 최고 군사 보좌관은 미국과 이스라엘 간첩 조직이 이란 최고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하기 위해 음모를 꾸몄다고 비난하였다.

 

2020년 1월 9일 - 13시 58분

 

▲ 1월 9일 자 따스님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1월 3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의 무인공격기의 공습에 의해 목숨을 잃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사령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의 배후에는 미국 간첩기관(중앙정보국, C.I.A)과 이스라엘의 첩보 및 정보기관인 모사드가 있다.  © 고덕인 기자

 

야히야 라힘 싸파시는 목요일에 가진 이란 재향군인들의 모임에서 한 발언에서 "테러를 국가적으로 지원하는 국제 망(네트워크), 미국 정보원(중앙정보국-C.I.A), 그리고 시온주의(자이오니스트-이스라엘, 유대) 정권의 모사드"는 잘못된 계산과 평가에 의존하여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 을 교활하게 계획하고 음모를 수행하였다고 말했다.

 

대중적인 이란 사령관과 이라크의 아부 마흐디 알-무한디쓰에 대한 암살은 "서 아시아에서 저항의 축에 직면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전략적, 정치적, 그리고 안보적 패배를 당하였다."고 그는 말했다.

 

"어리석은 미국 대통령, 범죄적 미국 국무부 장관, 그리고 테러분자들 미군들은 지난 몇 년간 극도로 압력에 처한 이란 국가에 대한 제재와 압박(실패) 후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으며, 국제 규범과 규정에 도전을 하면서 겁쟁이 테러 분자들에게 의존을 하였다."고 라힘 싸파비는 개탄하였다.

 

쏠레이마니 장군, 이라크의 하쉬드 알-샤아비(PMU-대중동원군)의 부대장과, 그리고 많은 수행원들이 13일 이른 시간(오전 일찍)에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의 무인 공격기의 공습을 받고 숨졌다.

 

백악관과 국방부는 이라크에서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확인하면서 그 공격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직접적인 명령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US Spy Agencies, Mossad behind Gen. Soleimani’s Assassination: Iranian General

 

TEHRAN (Tasnim) – A top military aide to the Lea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blamed the plot to assassinate top Iranian commander Lt. General Qassem Soleimani on the US and Israeli spy agencies.

 

January, 09, 2020 - 13:58

 

▲ 1월 9일 자 따스님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1월 3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의 무인공격기의 공습에 의해 목숨을 잃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사령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의 배후에는 미국 간첩기관(중앙정보국, C.I.A)과 이스라엘의 첩보 및 정보기관인     ©고덕인 기자

 

In comments at a gathering of Iranian veterans on Thursday, Major General Yahya Rahim Safavi said the “international network of state-sponsored terrorism, the US intelligence services, and the Zionist regime’s Mossad” have masterminded and carried out the plot to assassinate Lt. General Soleimani with their wrong calculations and assessment.

 

The assassination of the popular Iranian commander and Iraq’s Abu Mahdi al-Muhandis reveals the “strategic, political, and security defeat of the United States and its allies in the face of the axis of resistance in West Asia,” he added.    

 

“The stupid US president, the criminal US state secretary, and the terrorist American military forces have now reached a dead end after the (failed) sanctions and pressures against the oppressed Iranian nation over the past recent years, and have resorted to a cowardly and terrorist operation in defiance of international norms and regulations,” Rahim Safavi deplored.

 

General Soleimani, the deputy head of Iraq’s Hashd al-Sha’abi (PMU), and a number of their entourage were killed in a strike by American drones near Baghdad International Airport in the early hours of January 3.

 

The White House and the Pentagon confirmed the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ani in Iraq, saying the attack was carried out at the direction of US President Donald Trump.

  • 도배방지 이미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