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트럼프 쇼에 속지 않아

리인숙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19/07/08 [11:23]

조선은 트럼프 쇼에 속지 않아

리인숙 논설위원 | 입력 : 2019/07/08 [11:23]

 

조선은 트럼프 쇼에 속지 않아

 

▲     © 자주일보

 

▲     © 자주일보

 

제국주의 미국의 칼부림은 중동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미국의 뒷마당이라는 남미 중미 라틴아메리카에 이르기까지 온 세계에 두루 걸쳐 핏물을 뿌리고 있다.

 

미국의 꼭두각시 정권 온두라스의 모습 속에서, 우리 한국정권이 온두라스 꼭두각시 정권 모습 그대로 비쳐지기에 온두라스에 대한 다음글을 복사하여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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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2009년 미국 쿠데타가 2019년 시위와 이주민 위기를 조장

 

Honduras: 2009 US Coup Created 2019 Protests, Migrant Crisis

 

by Ramiro Funez, June 27, 2019 ANTICONQUISTA

 

https://anticonquista.com/2019/06/27/honduras-2009-us-coup-created-2019-protests-migrant-crisis/

 

정확히 10년 전, 온두라스 사람들은 역사상 가장 어두운 시기의 하나로 내몰렸다.

 

2009628, 마누엘 젤라야 대통령의 진보정권이 하룻밤 사이 군사쿠데타로 무너졌다.

 

잠옷을 입은 젤라야 대통령은 온두라스 국군에 의해 총구로 납치되어 코스타리카로 날아갔다.

 

마누엘 젤라야 대통령은 온두라스 헌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되어 대통령 권한을 박탈당했다.

 

그는 부유한 엘리트들에게만 혜택을 주는 구시대적인 헌법을 다시 쓰는 것에 대해 이미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콜롬비아, 볼리비아 등 중남미 전역에서 진행된 제헌 국민를 열려고 했다.

 

로베르토 미켈레티 전국대표대회 의장은 자신이 손에 들고 있는 편지가 대통령의 사임서라며 흔들거리며 자신을 임시 대통령으로 선언했다. 제라야 지지자들은 그가 사임서를 제출한 적이 없다고 했지만 공안은 그들을 잡아 가두고 죽였다.

 

쿠데타의 즉각적인 여파로 극우정당인 국민당이 정권을 잡았다. 20101월 강력한 마약 밀매업자에 묶인 부유한 지주 포르피리오 로보가 대통령직을 맡았다. 20141, 후안 올랜도 헤르난데스(Hernández)는 사회주의 정강으로 출마한 젤라야의 아내 시오마라 카스트로(Castro)의 표를 훔쳐 선거 끝에 취임했다.

 

이 꼭두각시 두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로보와 에르난데스는 젤라야 하에서 달성된 진보적인 이익을 뒤집으면서 국민당의 우파 의제를 강제로 부과했다.

 

공공 서비스는 민영화되었고 노동자 권리는 깎였고, 환경 보호가 해제되었다. 흑인과 원주민의 토지가 도용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정책에 대항하는 베르타 카세레스와 마르가리타 무르릴로 같은 운동가들은 잔인하게 살해했다.

 

쿠데타가 일어난지 10년이 지났는데도 국민당은 여전히 집권하고 온두라스의 생활여건은 계속 악화되고 있다.

 

사람들은 더 나은 삶을 찾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도망치고 위험한 여행을 하고 있다. 도중에 이주민들 특히 여자와 아이들은 도중에 강도를 당하고 체포되고 성폭행을 당한다.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다행히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도달 했지만, 이들에겐 또 다른 난간인 현대 집단수용소의 비인간적인 생활환경이 기다리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아이들과 아기들은 방위군들이 부모의 품에서 갈라내고 그들 중 몇몇은 그들의 아이들을 다시는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ABC 뉴스에 따르면, 2,800명 이상의 아이들이 미국 정부의 보호 하에 있는 동안 부모와 헤어졌다고 한다.

 

한편, 미국의 꼭두각시 정부의 탄압에서 탈피 하기 위해 소위 "이주민 카라반"에 가입할 수 없는 온두라인들은 헤르난데즈 정부에 저항하고 있다. 지금까지 몇 주 동안, 학생들과 노동자들은 거의 매일 우익 정권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려왔다.

 

시위자들은 최루탄과 총알을 맞았다. 이번 주 초 온두라스 헌병대는 테구치갈파에서 정부에 항의하는 대학생들을 향해 발포해 최소 4명이 다쳤다. 지난주에는, 세 명의 시위자들이 죽었다.

 

이 두 가지 문제들, 즉 국내 시위자들과 해외 이주자들에 대한 억압은 국민들을 몰살시키고 있다.

 

특히 미국의 백인 자유주의자들에게는 이러한 문제의 뿌리를 나쁜 통치로 쉽게 치부한다.

 

결국 헤르난데스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모두 무지막지한 무력을 통해 자본주의를 지지하는 우파의 무리들을 대변한다.

 

하지만 이런 문제들은 헤르난데스와 트럼프가 집권하기 훨씬 전부터 시작됐다. 이 광대들을 없애는 것으로는 이 문제들을 제대로 다루지 못할 것이다.

 

온두라스인들과 중미이민자들이 수감돼 있는 가족수용소의 대다수는 버락 오바마 전 민주당 대통령하에서 지어졌다고 데일리 비스트는 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취임 첫 해 동안 트럼프보다 더 많은 이민자들을 추방했다고 액시오스(Axios)는 전했다.

 

게다가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은 2009년 오바마 행정부가 젤라야를 권좌에서 제거하는 역할을 했다고 인정했다.

궁극적으로 현재 온두라스 시위대와 이주민들에 대한 억압은 정확히 10년 전에 미국이 일으킨 제국주의적 쿠데타에 뿌리를 두고 있다.

 

젤라야와 온라스 사람들이 미국자본주의를 타파하고 중남미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것을 막기 위한 쿠데타였다.

 

분명히 이것은 보수 대 진보, 민주당 대 공화당의 문제가 아니다.

 

이것은 제국주의적인 문제다.

그리고 미국의 자유민주당은 보수적인 공화당원들만큼 손에 피를 묻히고 있다.

 

온두라스 군사쿠데타 10주년인 오늘 우리는 트럼프와 헤르난데스 뿐 아니라 미국 제국주의 전체를 끝장내야 한다.

 

_(by Ramiro Funez, “Honduras: 2009 US Coup Created 2019 Protests, Migrant Cri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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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국주의자들은 자기들 소수의 이익을 위하여, 수백 수천만을 죽이고 파괴하면서도 인권” “자유를 입으로는 외치며, 국민이 뽑은 정권을 뒤엎고 쿠데타 독재살인마들을 내세우면서도 민주주의옹호자인 듯 거짓말하는 사탄악마들이다.

 

수많은 경우 중에서 몇가지만 예를 들어보자.

 

칠레의 피노쳇트는 인민이 뽑은 아옌데 정권을 쿠데타로 무너트리고, 단 일주일 동안 무려 3만여 명이 학살되었다이후 피노체트가 집권한 17년 동안 40,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정치적 이유로 심각한 인권침해를 겪었고, 3,000여명이 강제실종 되었거나 살해되었다. 38,000명이 불법구금되었고, 고문 받았다.. 1990년대 말 비밀 해제된 미 정부의 극비 문서는 아옌데 정권 전복을 위한 비밀공작이 어떻게 이루어졌는가를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세계 구리 소비의 절대량을 충당하는 칠레구리산업을 국유화하고 굶주림에 허덕이던 민중, 특히 영양실조로 고통 받던 어린이들의 사회복지정책 실현을 위해 진력하던 아엔데 정권을 미국이 피노체트 대학살 독재정권으로 바꾼 것이다.

 

인도네시아의 수카르노 사회주의 정책을 쿠데타로 뒤엎고 미국의 하수인 수하르토가 집권하여 100~300만명이 학살 되으며 대략400억달라(40조원)를 횡령했다. 외환위기를 당하여 IMF의 요구를 거절하자 시위가 일어나고 결국 32년 철권통치 수하르토는 퇴출되었다.

 

(2018.01.28 프레시안) "수하르토, 최대 1백만명 학살, 40조원 횡령" "수하르토, 대통령 취임후 2년만에 50만 명 살해"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54864#09T0 // 진상규명 단체 YPKP65의 대표 베드조는 정확한 추산은 불가능하지만 300만 명 이상이 희생됐다고 본다고 말했다( 2017.07.12한겨레21 http://h21.hani.co.kr/arti/world/world_general/43848.html ) // 구데타 3일만에 오바마 전미국대통령의 어머니가 인도네시아에 이주한 것은 CIA계획과 무슨 관련이있었을까?

 

 

 

미국군산금융지배층은 인신매매마약조폭들을 선동하여 유고슬라비아 시민들을 선동 시위하게하고 그 시위자들을 죽이고 정부가 죽였다고 선전하여, “인권보호라는 구실을 삼아 폭격하며 군사개입하였다. 그리고 유고를 8개 나라로 쪼각내버렸다. 그 악명 높은 인신매매마약 조폭들이 코소보 정권을 쥐게 되었다는 극명한 사실이 악마가 인권” “민주주의를 거짓선동하며 계획적으로 군사개입하고 장악하는 실체를 보여준다.

 

|| 티토,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유고슬라비아가 (6개 나라 + 2개 자치주)로 쪼개져 분열 내전 - 미국은 1999.03.24일 나토군에게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와 코소보의 세르비아군 기지에 대대적인 공습을 지시 -

 

(2016.03.29 sputnik) 유럽 내 두번째로 큰 미군 군사기지인 코소보의 본스틸 캠프(Camp Bondsteel)1990년 국제 통제하에 유고슬라비아와 주변 폭격이 감행된 직후 미군이 건설했다. 본스틸 캠프는 유럽 내 소재한 미국의 대규모 군사 기지로 전략적 요충지다. 이 곳은 마케도니아와 보스니아, 이탈리아의 미군 기지와 근접해 있다. 1995년 아뎀 야샤리, 하심 사치 등 일단의 급진파 인사들을 중심으로 코소보 해방군이 결성되어 무장 투쟁에 돌입- 이들은 미 국무성에서 조차 인신매매와 마약거래를 일삼는 위험한 범죄조직, 산적으로 분류되고 있었다

 

우크라이나 역시 미국유럽의 사주를 받은 매국노들의 선동으로 유럽 연합의 통합을 지지하는 반정부시위가 일어나고, 미국의 용병들과 그 매국노들이 시민들을 잔악하게 살해하고 악독한 정부가 죽였다고 선전하며 개입하였다. 대통령 야누코비치가 러시아로 도망을 가고 새로운 매국노 정권이 들어섰으나, 크림반도 주민들은 주민투표를 하여 러시아와 합병조약을 체결해 버렸고 동부지역의 돈바스 지역도 러시아에 속하기를 원하였다. 우크라이나 매국정부는 군사들을 보내어 진압하려하였으나 진합군이 우크라이나 매국정부에 반기를 들어버림으로써 내전에 들어가게 되었다. 미국이 인권” “독재정권을 들먹여 개입의 명분을 내세우지만, 실은 미국의 GMO(유전자조작)회사 몬산토가 유럽으로부터 금지되자 우크라이나(세계의 곡물생산지 흑토지대가 있다)를 우회하여 유럽으로 침투하려는 계획도 주요한 원인 중의 하나라 한다.

 

석유 한 방울은 피한방울 보다 귀하다라는 말이 서구유럽에서 공공연하였는데, 1950년 모사데크 이란총리가 석유 국유화 정책을 추진했다. 1953년 모사데크 정부를 축출하는 왕정 복원 쿠데타가 일어났다. 이 쿠데타의 배후는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영국 비밀정보국(SIS)이었다. 팔레비 왕정은 CIA와 이스라엘 모사드의 지원으로 '사바크'라는 초법적인 친위 정보 조직을 조직해 반대파를 무자비하게 고문하고 숙청했다. .. 팔레비 왕실과 미국은 원유로 막대한 이득을 취하였고1970년대 초 이란의 상위 10% 부유층이 국내총생산의 40% 이상을 장악했다1979114일 주()테헤란 미국 대사관을 이란 대학생들이 점거, 외교관 등 미국인 52명을 인질로 잡고 444일간 대치한 사건도 반미 정서를 원동력으로 한 이슬람 혁명의 여파 속에서 일어난 일이다. (2019.02.10 MK).

 

이란 본토에서 뿐만이 아니라 미국에 와있던 이란인 유학생들도 반 팔레비 시위를하였는데 봉투를 뒤집어쓰고 했다. 내가 그 이란인 친구에게 왜 봉투를 쓰고 시위 하냐고 묻자, 샤 팔레비 정부가 시위하는 사진을 찍어 잡아가서 고문하고 죽이기 때문이라 했다. 그는 샤가 시위하는 인민들을 ‘250만명을 죽여도 좋다고 했다면서 분개해했다.

 

그 매국노들은 한국박정희 매국노들과도 어쩌면 그렇게 똑같이 악랄한지 분노가 치밀어 올랐었다.

 

미국의 레건대통령은 샤가 도망가기 바로 3일 전에도 샤는 건재하다라며 샤를 후원하였다.

 

지금 미국이 이란을 못잡아 먹어서 벼라별 꼼수 선동선전을 해대는 이유이다.

 

우리 남부조국도 전혀 다를바 없다. 그 한 예를 들자면, 양민 114만 학살 = 이승만 하야 후 제4대국회에서 전국행정기관을 통해 조사한 결과.

 

그리고 6.23북침(김종필 인터뷰)으로 시작된 본격적인 조미전쟁에서, 미국은 석기시대로 돌아갔다” “100년이 지나도 다시는 일어서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을 만큼 조선을 철저히 파괴하고, ‘움직이는 것은 모두 죽이라라는 명령대로 2차 대전 보다도 더 많은 양민들을 죽였다.

 

 

 

지금도 진행중인 중동에서의 대학살과 파괴 난민 기아들이 미국과 이스라엘 유럽 자본주의 악마들이 한 푼의 $달라를 위하여 저지르고 있는 일들임을 생각 있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들이다.

 

마찬가지로 베네수엘라 온두라스 하이티 등 중남미 인민들의 지옥같은 삶도 악랄한 외세와 그 좀비들에 의하여 일어나고 있다.

 

(지면관계상 생략: 더 보려면 blog.daum.net/win 목록보기 <: 베네수엘라세계인민들의 숨통을 졸라매는 잔악한 제국주의” 2019.03.10쇠심줄 http://blog.daum.net/win/94 >)

 

(2016.01.03 WorldTribune.com) 시리아 아사드 대통령 시리아 국민 지지율은 70%-나토 자료

 

(2015.12.24 sputnik) 월스트리트저널 "알아사드 정권 전복 음모" .. 미국, “시리아 정부 군사 전복 시도 실패

 

(2016.03.28 sputnik) Former NYC Mayor Says Hillary Clinton is 'Founding Member' of Daesh 힐러리가 테러집단Daesh를 만들었다

 

(2015.06.22 Reuters) US military pays Syrian rebels up to $400 per month: Pentagon 미국이 반군들에게 월 $400 이상지급

 

(2018.09.10 주권방송) 미국이 카스트로에게 638번 암살시도를 한 이유 http://www.615tv.net/?p=16425

 

 

 

이 모든 악의 본산은 세계 패권을 쥐고있는 미국의 군산금융복합체 돈귀신들로 부터나오는 것이 눈에 환하지 않은가? 세계 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이 악마들이 인권옹호를 들먹이며, “민주주의의 수호천사인양 천사의 가면을 쓰고 독재를 규탄하지만 모두가 거짓이며 조작음해공작일 뿐임을 생각할 줄 아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쉽게 알 수있다.

 

어떤 사람들은 지금도, 40년 전의 나처럼, 미국을 천사의 나라우리를 살려준 은혜의 나라라고 떠받들지만, 진실을 알게 되면 경악하게 될 것이다. 그것을 비유로 말하자면,

 

행복하게 잘 살던 집을 해적이 와서 불지르고 엄마아빠를 죽였는데 그 어린애가, 길거리 쓰레기통 옆에서 굶주리며 죽어갈 때 그 해적이 빵 한 조각 씩 주어 살게 된 것을 감사하다며 해적을 천사라고 떠받들며 순종복종 하는 것과 다름없다.

 

우리 남부조국의 대통령부터가, ‘미국이 흥남철수 때 자기 아버지를 남녘에 대려 오지 않았다면 자기도 없었을 것이라며 미국에 감사하다고 했다. 그렇다면 그때 철수하면서 포격하여 흥남시를 초토화 시켜 떼죽음당한 사람들은 뭐라고 해야 하나? 죽은 사람은 말이 없으니 괜찮은 일인가?

 

이 따위 감사를, 개인적으로 속으로 하는 것은 상관없겠지만, 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이 공공연히 말하는 것은 이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일 아니겠는가?

 

바로 3주 전에는 문대통령이 유럽여행을 하면서 , 완전한 핵폐기 의지 실질적으로 보여줘야라고 했다.

 

전쟁광 미국의 핵이 인류에게 더 위험하지, 남의 나라를 한번도 침략해보지않은 조선의 핵이 더 위험한 듯 왜 말하는 것일까? 미국의 핵을 먼저 없애라라고 말하지 않고, 침략해적들로부터 자기를 지키기위한 방어력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을 내려놓으라니, “대한미국뭐같은 총독답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2019.06.14민중의소리) 문 대통령 , 완전한 핵폐기 의지 실질적으로 보여줘야"북한은 완전한 핵폐기와 평화체제 구축 의지를 국제사회에 실질적으로 보여줘야 한다"라고

 

(2019.01.20 Global Research ) America Has Been At War 93% of the Time 222 Out of 239 Years Since 1776 _..미국은 1776년 이후 2015년 까지 239년 중에서, 93%222년을 전쟁했으며, 그 전쟁에서 죽은 사람의 90%가 민간인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번 조..남 정상들의 판문점 만남에 대해서 노벨평화상감이라며 흥분들을 하고 있는데, 조미 단독대화의 내용이 무엇인지 모르니까 이 부분을 제외하고 말한다면, 나로써는 대화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의미 이상의 무엇도 읽혀지지 않는다. 조미정상의 판문점 만남” 2019.06.30 http://blog.daum.net/win/114 에서 예상했던 대로라는 생각일 뿐이다.

 

자주 민주 민족 정신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고 철저한 對美추종 근성이 뼈에 박힌 남녘 대통령이나, 군산금융악당들이건 야훼 신이건 그 누구의 말도 따르지 않고 장똘배기 양아치같이 철저히 자기의 이익만을 투기꾼 같이 계산하고 있을 트럼프의 성향으로 보아서 그렇다.

 

설령 우리 남부조국에 단군민족이 하나도 살고있지 않고 택사스의 소떼들만 살고 있다 하여도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려고 판문점에 왔을 것이다. 트럼프에게 대한미국사람은 문재인 대통령이건 누구건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다. 기분 나쁘지만 그것이 현 상황이다.

 

분명하게 이해되도록 비유하자면, 주인(트럼프)승인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문재인)의 집(주인 소유)에 귀한 손님(김정은)을 모시고 긴히 대화하고자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나는 트럼프가 조미정상회담을 자기 이익을 위하여 길게 끌어갈 것이라고 했다. 또 쓰고 또 쓰고 해야하는 가장 좋은 인기몰이이며 황금알을 낳을 카드이기 때문이다.

 

어떤 학자들은 트럼프가 대선공약 대로 조선과 평화조약을 맺고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려하지만, 미국의 파워엘리트 군산복합체들의 압박에 눌려 어쩔 수 없이 볼턴 같은 자들의 말을 따라 하노이회담을 파탄 내는 등 강경하게 나오는 것이라고 한다.

 

그와는 달리 나는, 그렇게 보이는 것은 표면적인 현상일 뿐이고 트럼프의 대조선 양면작전(2트랙)의 한 축인 트럼프 쇼라고 말했다.

 

트럼프가 누구 무서워 너 해고야소리를 포기할 사람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는 자기 계산에 맞지 않으면 군산 할애비라도 걷어 차 버릴 성정이다.

 

오바마 말기에 군산금융복합체의 대조선 정책이 군사침략에서 자본침략으로 바뀌어, 사냥개같이 날뛰는 박근혜를 하고 착한개를 내세워 북과 경제협력 방식으로 갈 것이라고 나는 말했었다. ‘돈에 미치도록하여 공산주의권을 무너트린 것처럼 북을 붕괴시키겠다는 정책으로 바꾸었다고 했었다.

 

즉 트럼프가 볼턴 같은 자를 내세우는 이유는 그 자신의 ‘2트랙전술 계산에서 나온 것이지 군산강경파들의 압력이 아니라는 말이다.

 

군산강경파들의 압력에 어쩔수 없이 대북압박을 하는 것일 뿐 나는 김정은 당신과 아주 잘 친하게 해결 할려고 한다라고 이중계산을 하며 쑈를 하는 것이다.

 

북이 강력한 압력에 굴복하여 북핵을 폐기하면 황금알이 굴러 오는 것이고, 조선으로부터 핵공격만 당하지 않도록 대화를 끊지 않고 질질 끌면서 인기몰이 쇼를 하다가 대선 때 말한 것 처럼 주한미군 철수하고 평화조약 맺어도 자기에게는 이익이라는 말이다.

 

지난번 하노이회담에서 최대로 강경한 주먹을 날렸으니, 당연히 그 다음에는 살랑살랑 삽살개처럼 아부하며 조미대화가 끊이지 않도록 이어가야하는 것이다.

 

트럼프는 한국을 방문하는 그날 단 2분만이라도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나고 싶다고 트윗을 날렸다. 한푼의 돈을 위하여 수십 수백만을 눈 하나 까딱하지 않고 죽이고 파괴하는 인권악마 미국과는 달리, 하나의 생명도 천하보다 귀하다는 사상을 가진 우리북부조국 동포들이 핵전쟁이 나면 그 자리에서 죽게 될 미국서민들을 불쌍히 여기시사 똥벌레만도 못한 미국 위정자들과 대화를 이어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 판문점에서 트럼프와 악수를 하겠다고 했고, 트럼프는 지은 죄가 너무 커서 기대 안 했는데 영광, 김 위원장 안 왔으면 민망할 뻔”(2019.06.30한겨레)이라며 신바람이 났다. 그리고 트럼프 특기인 깜짝쇼가 벌어진다.

 

미국대통령이 최초로 판문점 경계선을 넘어 조선땅을 밟았다고 당장 평화협정이 이뤄질것 처럼 야단들인데, 내가 보기에는 상징적 의미가 좀 있을 뿐 별로 특별할 것도 없다고 본다. 문재인 대통령도 경계선을 넘어갔다왔지만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트럼프가 진정 사람이라면 미국의 대통령으로써 판문점 경계선을 넘을때 한 민족을 갈라놓고 대학살과 파괴 증오를 조장한 미국의 범죄에 대해서 반성하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가졌어야한다. 여러분들은 트럼프에게서 조금이라도 그런 느낌을 받았는가?

 

물론 조미정상만의 비밀대화가 무엇인지에 따라 엄청난 의미를 가질 수도 있겠지만 그것을 알 수 없는 현재로써는, 세계 이목을 집중시키며 차기 대선고지에 성큼 다가서는 깜짝쇼를 성공리에 이뤄냈을 뿐이다.

 

그리고 대화를 계속하자는 길로 양자가 다시 들어선 것이 큰 의미인데, 이는 이미 북이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선보였을 때부터 핵전쟁을 피하려면 피할 수 없는 길이라고 누구나 생각한바 그대로이다.

 

트럼프라는 인간은,

 

(2019.04.16 HUFFPOST) Trump Vetoes Bill To End U.S. Support For Saudis In Yemen War

 

(2019.04.23 https://sptnkne.ws/mpWv ) Trump May Recognise West Bank as Israeli Land After Jerusalem & Golan

라는 이 기사 제목만으로도 전혀 믿어서는 안 될 인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하튼 트럼프라는 미국의 선장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깜짝쇼의 귀재라 하더라도, 우리 남부조국의 대통령이, 우리 역사의 주역이 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위치에서, 주체의식을 가지고 우리 민족의 문제를 풀어나가면 한반도뿐 아니라 세계평화를 선도해나가게 될텐데도, 럭비공이 튀는 데로 이리팔짝 저리뽈딱 푸들강아지 처럼 뛰는 행태가 답답하기만 하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미국의 민주당이나 공화당이나 그들 손에 살육의 피가 흐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의 여당이나 야당이나 도찐개찐이다. 여당이나 야당이나 미국이 심어 놓은 암 덩어리가 제 4기가 되어 한국전체가 썩어 악취가 흐르는데도 자신의 생명을 걸고 이 암 덩어리들을 수술하여 일부라도 살리려고 애쓰는 애국자 정치인이 없다. 일제의 관동군에게 무룹꿇고 아부하는 황교안이 작태나, 흥남철수 미군에 감사하는 문제이나 무엇이 다르랴.

 

국내문제만 해도 명색이 촛불정권이라면서도 세월호 사건의 진상, 12조선식당여종업원 유괴납치, 국보법 국정원 사법부 의회 재벌 비참한 서민들 노동자들의 권리 등등 적폐들이 제대로 해결되는 것 - 하나나 있는가?

 

지금 이대로 한국을 방치한다면 한국전체가 결국 폐혈증으로 사망진단을 받게 될 것이다.

 

강산이 7번 바뀌는 동안에도 같은 민족인 조선을 적대시 하며 외세에 매달려 살아가는 매국정부를 어떻게 해서나 자주성을 갖게 하여 같은 민족이 화평하게 지내며 민족애를 갖게 하기 위해 북은 실로 눈물겨운 노력을 다 했음을 만인이 알고 있다.

 

조선은 북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적대적이고 고약한 발언을 다 용서하고 그래도 토닥 거려 민족의 의식을 갖게 만들어 민족의 평화를 이루어나가기 위해 온 열정과 노력을 다해왔다.

 

능라도 연설에서도 문재인을 띄워주며 부각시켜 준 조선의 배려도 그 것의 하나였다.

 

 

 

조선의 그 노력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뒤집어 엎어버리는 문재인 대통령을 이젠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는 조선외무성은 문재인 정부에게 협상을 해도 조미가 직접 마주 앉아 하게 되는 것만큼 남조선당국을 통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 이라는 강경한 발언을 했다. 즉 이 말은 더 이상 문재인 대통령을 신뢰할 수도, 기대할 수도 없다는 말이다.

참음에도 한도가 있는 법 ,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의 정상협의들을 지킨 것이 아무것도 없다. 말끝마다 앵무새처럼 미국 주인님의 말 따라 비핵화에 거품을 물거나 오히려 상전의 길을 민들민들 하게 잘 닦아주고 광채를 내준 것뿐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비핵화 타령은 내 집에 쳐들어온 칼 가진 강도에게 주인집의 모든 것을 내놓고 강도에게 무릎을 꿇라고 강요한 것 밖에 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80%이상의 지지율을 올렸을때 얼마든지 민족의 평화와 민족애를 구축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북을 적으로 규정하고 미국을 동맹으로 매김질 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이외에도 조선이 더 이상 문재인 정부를 신뢰할 수 없는 것은, 그의 말과는 달리 조선을 침략하기 위해 행한 수많은 합동훈련들, 한미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에 대한 굴복 , 깡통 살상무기 강매에 어마어마한 실세낭비, 민족의 자존심은 아량곳 하지 않고 우리민족에게 말 할 수 없는 고통 속에 몰아넣은 일본에게 관계개선운운하며 비굴하게 무릎을 끓은 행위, 한국 성주를 대리전쟁터로 사용하려는 사드배치, 양놈의 생화학 실험실이 되어 버린 남한의 땅, 명박근혜와 조금도 다를 바 없는 반북정책 등등 수없이 많고 많다.

 

더하여 이번에 문 대통령은6.25 전쟁 참전유공자 및 가족 182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하며 "6.25는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이 함께 전쟁의 폭력에 맞선 정의로운 인류의 역사이며 22개국 195만명의 젊은이가 대한민국으로 달려왔다" "6. 25는 비통한 역사이지만 북한의 침략을 이겨냄으로써 대한민국 정체성을 지켰다" "그 중심에 미국이 있었고, 가장 많은 장병이 참전해 가장 많은 희생을 치렀다. 정부는 그 숭고한 희생을 기려 워싱턴에 '추모의 벽'을 건립할 예정이다. 한미 양국은 동맹의 위대함을 기억하며 누구도 가보지 못한 항구적 평화의 길을 함께 열 것이다." 고 말했다. 이말 속에 문재인 대통령 뼈 속 깊이 친일 친미 사대주의가 꽉차있음이 느껴지지 않는가?

 

이렇게 사대근성이 꽉 찬 뼈 속에 같은민족에 대한 사랑이 들어갈 틈이 있겠는가?

 

우리민족의 허리를 반토막낸 미국이 남의 땅을 점검하여 대왕노릇하는 한 지금의 꼭두각시 정권은 달라질 수 없으며, 민족에 대한 적대적 정치는 변할 수 없다.

 

이제 미국은 거추장스런 베일마저 벗어 던지고 이젠 완전히 전쟁광 깡패의 모습을 뻔뻔스러우리만큼 공공연히 드러내며 순진하고 양같은 인민들을 이곳저곳에서 피 흘리게 만들고 고통과 통곡 속에서 살아가게 하고 있다.

 

이젠 제국주의의 그 전쟁사업이라는 악마의 전횡에 맞서 온 세계 인민이 들고 일어나 제국주의가 휘두르는 칼을 뺏어야 한다.

 

우리 남부조국을 비롯한 세계 모든 인민들이 횃불을 들고 일어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지구의 종말인 아마겟돈은 그리 멀지 않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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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 2019/07/15 [09:19] 수정 | 삭제
  • 속지않는다면서 이리와라 워리 워리 하면 삽살개 처럼 쪼르르 맨발로 눈섭이 휘날리게 대령하는 처사는 어떻게 설명이 되어야 할까요? 제재 해제를 구걸함은? 우민화로 인민을 농락하고 지금 시대가 어느땐데 동상질에다가 3대 세습이라는 이 기막힌 북한의 실상에 눈이 먼 종북세력 당신들은 이승만 박정희의 맥을 읻는 태극기 부대와 같은 뿌리의 다른 가지입니다 너무나 긴 세월 독재체재 속에서 민중이 배제된 정치구조에서 최선이 아니라 차악만을 선택해야만 하는 사회적 무의식이 남한사람들에 각인되었다면 종교적인 맹목 추종이 북한 인민의 족쇄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대부분의 남한 사람들은 기껏해야 이분법적 사고의 틀에 묶여있다고 봐도 과오는 없을 겄입니다. 이분법적 의식구조의 질곡의 사슬에 메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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