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주석 추모 12시 전체 주민 묵상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7/09 [05:10]

김일성 주석 추모 12시 전체 주민 묵상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7/09 [05:10]

 김일성 동지를 추모하여 12시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 일제히 묵상

▲ 김일성 주석 서거 25주기를 맞아 추모 분위기에 휩쌓였다.     ©자주일보


 
지난 8일 조선에서는 김일성 주석의 서거 25돐을 맞아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비롯한 일꾼들과 시민들이 중앙추모대회를 엄숙히 진행하였다.

또,   8일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일성 주석  서거 25돐에 즈음하여 온 나라는 정오 부터 김일성 주석을 추념한 묵상을 했다고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불세출의 대성인,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 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 있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중앙통신은"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인 7월 8일, 온 나라 방방곡곡 그 어디서나 김일성 동지에 대한 그리움의 대하가 뜨겁게 굽이쳤다."면서 "조국의 최북단 온성군 풍서리로부터 분계연선마을 개성시 평화리에 이르기까지, 서해의 비단섬에서 동해의 알섬 등대마을에 이르기까지 중앙과 지방의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어촌, 학교 등 모든 단위에 조기가 드리워져 있었다."고 밝혔다.

또,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은 만수대 언덕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동상, 태양상들과 영생탑,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 현지지도 사적비들을 끊임 없이 찾고 찾았다."고 알렸다.

이어 "정각 마김일성 동지를 추모하여 12시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 일제히 묵상을, 일터를 비롯한 모든 단위들에서 고동소리가 울려 퍼졌다."며 "사회주의 조선의 시조이시며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를 추모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은 가장 경건한 마음을 안고 3분간 엄숙히 묵상 하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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