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7/09 [05:24]

김정은 위원장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7/09 [05:24]

 김정은 위원장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     © 자주일보



 8일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일성 주석 서거 25돐을 맞아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비롯한 국가 수반들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추모했다.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25돐에 즈음하여 사회주의 조선의 시조이신 절세위인을 사무치게 그리며 추모하는 인민의 충정이 조국강산에 더욱 뜨겁게 차넘치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인 7월 8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셨다"고 전했다.

통신은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 있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 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 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평양시안의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당중앙위원회,성,중앙기관의 일군들이 함께 참가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참가 하였다"며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입상이 모셔져 있는 홀에 들어섰다"고 알렸다.

통신은"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입상에 우리 당과 국가,무력의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명의로 된 꽃 바구니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의 공동명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 되였다."고 전했다.

또,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의 입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 하셨다."며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 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을 찾으시여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고 엄숙히 밝혔다.

이어"참가자들은 김일성-김정일주의 기치 높이 우리 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억세게 이끌어 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의 사상과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 당의 자주의 혁명노선과 자력갱생의 전략을 틀어쥐고 전인민적인 총진군에서 지휘 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함으로써 주체의 사회주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갈 굳은 결의를 다짐 하였다."고 피력했다.

 

한편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비롯한 국가수반들과 인민군 장병들은 중앙추모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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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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