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역에서 미군들을 철수시시기 위해 실질적 보복전 계속

이란 중동지역에서 미군이 완전 철수할 때까지 보복전 계속 할 것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17 [13:49]

중동 지역에서 미군들을 철수시시기 위해 실질적 보복전 계속

이란 중동지역에서 미군이 완전 철수할 때까지 보복전 계속 할 것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17 [13:49]

중동지역에서 미군들을 철수시시기 위해 실질적 보복전 계속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대변인인 준장 라메잔 샤리프 장군은 중동지역에서 미군들이 완전히 철수를 할 때까지 실질적인 보복은 계속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115일 자에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중동지역에서 미군 철수를 위해 실질적인 보복 지속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대변인 준장 라메잔 샤리프 장군은 이라크에 있는 미군 기지들에 대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최근 공격은 반테러 사령관이었던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정권과 중동지역에서 미군들을 철수시키기 위한 완전한 복수전의 서막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서 샤리프 장군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이라크 알-안바르 지방의 '아인 알-아싸드' 미 공군기지 타격은 이란 최고위 사령관인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 복수전의 일환으로 이란이 벌인 첫 번째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실질적인 복수는 중동지역에서 미군들이 완전히 철수를 하였을 때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르스통신은 쏠레이마니 장군은 지난 금요일(13)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군 공습에 의해 표적 암살을 당하여 순교를 하였다. 또한 미국 국방부는 이라크의 민중(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Forces - PMF)또는 하쉬드 알-샤아비 부사령관인 아부 마흐디 알-무한디쓰와 이란 인 5명 이라크 군 다섯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고 보도하여 또 다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사령관 쏠레이마니 장군에 대한 미국의 암살 공격에 대한 사실을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그 공격으로 인해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 위기에 처하게 되었고, 테헤란은 미군들이 주둔하고 있는 이라크의 군사기지들을 미사일을 발사하여 보복공격을 하였다. 수요일(18) 이란은 테헤란의 뛰어난 사관에 대한 워싱턴의 암살에 대한 보복공격의 일환으로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미군 기지들을 12기 이상의 미사일들로 불바다를 만들었다.”고 하여 미군 무인 공격기들에 의한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사건으로 인해 이란과 미국 간에는 전쟁 직전까지 가게 되었음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이란 당국자들은 그 공습에는 "국제적인 테러행위"가 새겨져 있으며 보복을 약속하였다. 이란의 시간과 대항할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란은 그 어떤 전쟁을 시작한 당사자가 아니지만 스스로를 방어할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미국의 침략적인 그 어떤 행동들에 대해서는 무자비하게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라고 하여 이란이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사건 이후 미국이 이란에 대해 그 어떤 행동을 한다면 절대로 용서치 않고 무자비하게 대응을 할 결심을 하고 있음을 전하였다.

 

현재 이란과 미국 간에 조성되었던 긴장 상태가 잠시 소강상태에 빠져있다. 하지만 양국 간에 긴장이 소강상태에 빠져있다고 하지만 이란은 미국에 대한 경계를 결코 늦추지 않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미국에 대해 경고를 하고 있다.

 

이미 본지에서도 여러 차례 보도를 하였지만 이란은 지난 18일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중요한 미 공군기지를 공격하면서 동시에 미군들이 이란에 대해 군사적으로 대응을 하는데 대해 무려 수천 기의 미사일을 준비시켜 놓았다고 하였다. 또 공격 2단계에서는 미군 500, 3단계에서는 미군 5,000명을 소멸한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러한 이란에게 미국이 군사적으로 대응을 하기에는 불가능하다. 사실 현재 페르시아만에 가 있는 미국의 핵전략 항공모함 레이건 호 정도는 이란의 미사일 한 방에 그대로 바닷속으로 격침이 되고, 미국이 자랑하는 미국의 최신예이자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라고 한국에서 극구 칭송하고 있는 <F-35>정도도 이란의 감시망(레이더)에 모조리 탐지가 되며 만약 이란의 영공을 침범한다면 그 순간 격추시킬 수 있는 감시망체계와 요격 체계를 갖추고 있다. 그런 이란과 미국은 군사적 대결을 절대로 하지 못한다.

 

따라서 미국은 이란을 경제적으로 압박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이란 내부적으로 붕괴를 시키기 위한 정보 빛 첩보전을 맹렬하게 벌일 것이다. 즉 경제적 압박에 이란이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면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영국의 정보 및 첩보 기관들은 함세를 하여 이란의 경제가 이슬람 독재정권의 경제정책의 실패로 인해 벌어졌다고 선전 선동을 벌이면서 배후에서 대규모 시위와 폭동을 조장할 것이 틀림이 없다.

 

하지만 이란에게는 이 마저도 통하지 않는다. 그러니 미국과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이란에 대해 특별하게 대응을 할 대책이 없다. 이것이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골머리를 앓게 하는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2020년 1월 15일, 3시 9분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중동지역에서 미군철수를 위해 실질적인 보복지속

 

▲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대변인인 준장 라메잔 샤리프 장군은 중동지역에서 미군들이 완전히 철수를 할 때까지 실질적인 보복은 계속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대변인 준장 라메잔 샤리프 장군은 이라크에 있는 미군 기지들에 대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최근 공격은 반테러 사령관이었던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정권과 중동지역에서 미군들을 철수시키기 위한 완전한 복수전의 서막이라고 강조하였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대변인 준장 라메잔 샤리프 장군은 이라크에 있는 미군 기지들에 대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최근 공격은 반테러 사령관이었던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정권과 중동지역에서 미군들을  철수시키기 위한 완전한 복수전의 서막이라고 강조하였다.

 

 

샤리프 장군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이라크 알-안바르 지방의 '아인 알-아싸드' 미 공군기지 타격은 이란 최고위 사령관인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 복수전의 일환으로 이란이 벌인 첫 번째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실질적인 복수는 중동지역에서 미군들이 완전히 철수를 하였을 때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쏠레이마니 장군은 지난 금요일(13)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군 공습에 의해 표적 암살을 당하여 순교를 하였다. 또한 미국 국방부는 이라크의 민중(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Forces - PMF)또는 하쉬드 알-샤아비 부사령관인 아부 마흐디 알-무한디쓰와 이란 인 5명 이라크 군 다섯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그 공격으로 인해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 위기에 처하게 되었고, 테헤란은 미군들이 주둔하고 있는 이라크의 군사기지들을 미사일을 발사하여 보복공격을 하였다. 수요일(18) 이란은 테헤란의 뛰어난 사관에 대한 워싱턴의 암살에 대한 보복공격의 일환으로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미군 기지들을 12기 이상의 미사일들로 불바다를 만들었다.

 

이란 당국자들은 그 공습에는 "국제적인 테러행위"가 새겨져 있으며 보복을 약속하였다. 이란의 시간과 대항할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란은 그 어떤 전쟁을 시작한 당사자가 아니지만 스스로를 방어할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미국의 침략적인 그 어떤 행동들에 대해서는 무자비하게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 번역문 전문 -----

 

Wed Jan 15, 2020 3:9

 

IRGC: Real Revenge to Expel US Troops from Region

 

▲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대변인인 준장 라메잔 샤리프 장군은 중동지역에서 미군들이 완전히 철수를 할 때까지 실질적인 보복은 계속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대변인 준장 라메잔 샤리프 장군은 이라크에 있는 미군 기지들에 대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고덕인 기자

 

TEHRAN (FNA)- Spokesman of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Brigadier General Ramezan Sharif underlined that the IRGC’s recent attacks on the US military bases in Iraq were just prelude to taking full revenge from that regime for the assassination of anti-terror commander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which is expulsion of the American troops from the regional countries.

 

 

“Targeting of US airbase ‘Ain al-Asad’ in Al-Anbar province in Iraq by the IRGC is the first move taken by Iran in retaliation to assassination of top Iranian commander General Soleimani,” General Sharif said.

 

He noted that real revenge will be taken when the US military forces are fully expelled from the region.

 

General Soleimani was martyred in a targeted assassination attack by US aircraft at Baghdad International Airport last Friday. Pentagon also martyred Abu Mahdi al-Muhandis, deputy commander of Iraq's Popular Mobilization Forces (PMF), or Hashad al-Shabi, five Iranian, and five Iraqi militaries.

 

The strike brought the United States and Iran to the brink of war, with Tehran retaliating by launching missiles at military bases in Iraq housing American troops. On Wednesday, Iran fired more than a dozen missiles at two American military bases in Iraq in retaliation for Washington's assassination of Tehran's elite commander.

 

Iranian officials branded the airstrike an “act of international terrorism” and promised retaliation. Iran has time and again warned that it will not be the initiator of any war, but reserves the right to self-defense and will give a crushing response to any act of aggression by the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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