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방부 이란의 미사일 보복공격은 미국에 대한 경고

이란 국방부 1월 8일 미사일 공격은 미국에 대한 경고일 뿐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17 [14:30]

이란 국방부 이란의 미사일 보복공격은 미국에 대한 경고

이란 국방부 1월 8일 미사일 공격은 미국에 대한 경고일 뿐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17 [14:30]

이란 국방부 이란의 미사일 보복공격은 미국에 대한 경고

 

지난 18일에 진행된 이라크 주재 두 군데의 미 공군기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은 미국에 대한 경고에 지나지 않을 뿐이라고 이란 국방부 대변인 아미르 하타미 준장이 말했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116일 자에서 국방부: 이란 미사일 보복타격은 미국에 대한 경고이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국방부 준장 아미르 하타미 장군은 최근 이라크에 있는 미군 기지들에 대한 미사일 보복공격은 워싱턴에 대한 오로지 워싱턴에 대한 경고이며 이란의 군사력을 시험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하타미 장군은 목요일에 열린 행사에서 연설을 하면서 "다른 국가들에 대한 강력한 타격을 통해 대중들에게 자신들의 힘을 보여주는데 사용되었던 미국 사령관들은 해당 국가들이 약한 조건에 있고 국가를 방어능력이 없는 나라들에 비해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미사일의 위력에 <화들짝 놀란 뜨거움>을 느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파르스통신은 마지막으로 "나는 (미사일 공격이)수행된 것은 단지 경고와 살짝 건드린 정도에 그쳤기 때문에 적들이 조국(이란 국)의 결심에 대해 시험을 하는 결정을 하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하타미 장군이 덧붙였다고 보도하여 이번 18일에 진행된 두 군데 주요한 이라크의 미 공군기지에 대한 미사일 공격은 그저 간보기에 지나지 않았으며, 만약 미국이 이를 무시하고 이란에 대해 군사적인 조치를 취하게 된다면 이란은 본격적으로 강력한 군사적 공격을 단행할 것임을 경고하는 내용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20년 1월 16일, 4시 53분

 

국방부: 이란 미사일 보복타격은 미국에 대한 경고이다

 

▲ 지난 1월 8일에 진행된 이라크 주재 두 군데의 미 공군기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은 미국에 대한 경고에 지나지 않을 뿐이라고 이란 국방부 대변인 아미르 하타미 준장이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국방부 준장 아미르 하타미 장군은 최근 이라크에 있는 미군 기지들에 대한 미사일 보복공격은 워싱턴에 대한 오로지 워싱턴에 대한 경고이며 이란의 군사력을 시험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 이란 국방부 준장 아미르 하타미 장군은 최근 이라크에 있는 미군 기지들에 대한 미사일 보복공격은 워싱턴에 대한 오로지 워싱턴에 대한 경고이며 이란의 군사력을 시험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하타미 장군은 목요일에 열린 행사에서 연설을 하면서 "다른 국가들에 대한 강력한 타격을 통해 대중들에게 자신들의 힘을 보여주는데 사용되었던 미국 사령관들은 해당 국가들이 약한 조건에 있고 국가를 방어능력이 없는 나라들에 비해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미사일의 위력에 <화들짝 놀란 뜨거움>을 느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미사일 공격이)수행된 것은 단지 경고와 살짝 건드린 정도에 그쳤기 때문에 적들이 조국(이란 국)의 결심에 대해 시험을 하는 결정을 하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라크는 그 공격이 두 기지에 주둔하고 있는 군인들에게는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미군은 이라크 군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아인 알-아싸드에로의 진입을 막았다.

 

18일에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항공군들은 수리아와의 국경 근처 이라크 서부에 있는 에인 알-아싸드 미 공군기지에 대해 강력한 탄도미사일 공격을 가하였으며 미국은 쏠레이마니 장군 보복에 대비하 에르빌에서 공군기지를 운영하였었다.

 

에인 알-아싸드는 해발 188M의 고도에 4Km 길이의 활주로를 가지고 있는 공군 기지이며, 이는 이라크에서 가장 중요하고 큰 미군 기지이다. 초기 보도들에 따르면 에인 알-아싸드 기지의 레이더 체계와 미사일 방어망은 이란 미사일 작동과 요격을 하는데 실패를 하였다고 말했다. 비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에인 알-아싸드의 미군들의 중앙 레이더 체계는 전자전에 의해 먹통이 되었다.

 

두 번째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보복공격은 작전명 "순교자 쏠레이마니"보복 작전의 두 번째 단계(원문-다리)에서 이라크 꾸르디스딴 지역에 있는 에르빌 공항 근처에 있는 미군 기지를 타격하였다.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는 백악관은 더 많은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미국 군대를 (중동)지역 밖으로 완전히 철수시키고 미국 지배자들이 증오심을 증대시켜 군인들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지 않게 압력을 가할 것은 미국에 요구하였다.

 

2차 세계대전 후 미군들에 대한 첫 번째 직접적인 공격이다.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장교들은 미사일 한 기도 요격당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Thu Jan 16, 2020 4:53

 

DM: Iran's Retaliatory Missile Strike Just Warning to US

 

▲ 지난 1월 8일에 진행된 이라크 주재 두 군데의 미 공군기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은 미국에 대한 경고에 지나지 않을 뿐이라고 이란 국방부 대변인 아미르 하타미 준장이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국방부 준장 아미르 하타미 장군은 최근 이라크에 있는 미군 기지들에     ©고덕인 기자

 

TEHRAN (FNA)- Iranian Defense Minister Brigadier General Amir Hatami underlined that the recent retaliatory missile attacks against the US bases in Iraq were only a warning to Washington not to test Iran's military power.

 

 

"The American commanders who had been used to show to the public their hollow power by heavy fire against other countries, while those countries were in weak conditions, and against the defenseless nations, felt the scorching heat of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s missile power," General Hatami said, addressing a ceremony in Tehran on Thursday.

 

"I hope that the enemies never make a decision to test the Iranian nation's determination because what was carried out, was just a warning and a slap," he added.

 

On January 8, the IRGC Aerospace Force started heavy ballistic missile attacks on US Ein Al-Assad airbase in Southwestern Iraq near the border with Syria and a US operated airbase in Erbil in retaliation for the US assassination of IRGC Qods Force Commander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Ein Al-Assad is an airbase with a 4km runway at 188m altitude from sea levels, which is the main and the largest US airbase in Iraq. Early reports said the radar systems and missile defense shields in Ein Al-Assad failed to operate and intercept the Iranian missiles. Unofficial reports said the US army's central radar systems at Ein Al-Assad had been jammed by electronic warfare.

 

The second IRGC reprisal attack targeted a US military base near Erbil airport in Iraqi Kurdistan Region in the second leg of "Martyr Soleimani" reprisal operation.

 

Iraq said the attacks had not taken any toll from its army men stationed at these two bases. The US army had blocked entrance into Ein Al-Assad to everyone, including the Iraqi army.

 

It was the first direct attack on the US army ever since world war two.

 

The IRGC officials said none of the missiles had been interce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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