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정상 국가처럼’ 행동할 때까지 계속 고립시킬 것

미국 이란을 계속 고립 압박할 것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19 [16:17]

미국 ‘이란 정상 국가처럼’ 행동할 때까지 계속 고립시킬 것

미국 이란을 계속 고립 압박할 것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19 [16:17]

미국 ‘이란 정상 국가처럼’ 행동할 때까지 계속 고립시킬 것

 

미국은 이란이 세계무대에서 정상적인 국가처럼 행동을 할 때까지이란을 계속 적으로 고립시킬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대해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는 118일 자에서 미국은 이란이 '정상적인 국가처럼' 행동할 때까지 계속 고립시킬 것이다. - 특사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이란 특별대표 브라이언 후크는 금요일 워싱턴에서 가진 언론 관계 설명회(브리핑)를 하는 동안 이란의 행동과 위협들은 “(이란을) 더욱더 고립으로 이끌어갔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오늘 최고 지도자는 이란에 대한 핵 공갈에 맞서기 위해 유럽에 대해 비난을 하였다. (이란)정권이 세계를 위협을 하는 한 더욱더 고립될 것이다. 이란이 정상국가처럼 행동할 때까지 고립은 더욱더 심화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후크는 그는 이번 주 영국, 프랑스, 그리고 독일 등 3개 국이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 JCPOA)>의 일환으로 분쟁해결책(매커니즘)에 대해 논의를 시작하였을 때 통일된 의지를 보여준 것에 만족을 하였다고 말했다.

 

마스다르는 그는 "우리는 이번 주 초 영국, 프랑스 및 독일이 이란 핵 거래 분쟁해결책을 논의하기 시작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존슨 총리는 이란 핵 거래(협상)를 새로운 거래로 교체할 것을 요구하였다."고 말했다.고 보도하여 최근 영국, 프랑스 및 독일 등이 미국의 입장에 서서 이란 핵 협상(거래)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을 한 데 대해 미국이 만족을 한다고 한 사실을 전하였다.

 

작년 하반기부터 이란은 2018년 미국이 협정을 철회한 이래로 일반적으로 이란 핵 거래(협상)으로 알려진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CPOA)하에서 한 약속을 점차 적으로 축소(약화)시켜오고 있다. 특히 이란은 미국과 서방이 포괄적 공동계획을 현재와 같이 계속해서 무용지물로 만든다면 우랴늄 농축을 계속 고도화시킬 것이라고 경고를 보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알 마스다르는 미국이 이란 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를 암살한 뒤에 이란 정부는 분쟁해결책을 발동하기 위해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을 협상으로부터 물러나게 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고 보도하여 이란이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 후 이란 핵 협상인 포괄적 공동행동계획에 대한 유럽국가들의 태도를 비난하면서 이란은 포괄적 공동행동계획의 규정되어 있는 우랴늄 농축을 대폭 고도화시킬 것이라고 경고를 한 사실을 전하였다.

 

아래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의 보도를 보면 현재 이란과 미국 사이에 조성되어 있는 긴장의 책임이 마치나 이란에 있는 것처럼 교활하게 포장하고 있다. 기실 이란과 중동의 정세가 현재와 같이 극도의 긴장 상태에 빠져있는 모든 책임은 미국과 그에 동조하고 있는 이스라엘과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중추를 이루고 있는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벨기에,..... 등 백인계 나라들이다.

 

자신들이 중동정세와 이란과의 긴장 관계를 조성하였으면서 그 책임이 마치나 이란에게 있는 것처럼 사실과 진실을 호도하면서 교활하게 그 책임을 이란에게 떠넘기는 파렴치한 짓거리를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세계인들 앞에서 벌이고 있다.

 

참으로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할 말을 잊게 만든다.

 

현재 이란은 미국뿐 아니라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을 이루고 있는 주축 국가들과의 관계에서도 역시 갈등을 빚고 있다. 이는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중추를 이루고 있는 국가들이 미국과 한통속이 되어 이란에 대한 압박 전과 비난전을 벌여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독일과 영국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해서도 암살자이자 테러를 자행한 미국에 동조하는 언급을 하여 이란으로부터 경고를 받기도 하였다.

 

이러한 서방세력들 특히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의 행태는 결국 그동안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온 바이자만 겉으로는 각기 다른 나라들처럼 보이지만 실제적으로는 검은 그림자세력(유대일루미나티)들의 조종을 받는 한 나라, 한 몸뚱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유대세력(이스라엘)과 백인계들의 이익에 반하거나 자신들에 고분고분하지 않고 맞서는 나라들에 대해 단 한 번도 분열된 적이 없이 일치하게 언행을 해왔다. 우리는 이 점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즉 이스라엘과 백인계들은 결코 다른 나라들이 아니라 검은 그림자세력들의 지휘와 조종을 받는 한 나라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어야만 한다.

 

 

 

 

----- 번역문 전문 -----

 

미국은 이란이 '정상적인 국가처럼' 행동할 때까지 계속 고립시킬 것이다. - 특사

 

편집국 - 2020년 1월 18일

 

▲ 미국의 이란 특별대표 브라이언 후크는 금요일 워싱턴에서 가진 언론관계 설명회(브리핑)를 하는 동안 이란의 행동과 위협들은 “(이란을) 더욱더 고립”으로 이끌어갔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오늘 최고 지도자는 이란에 대한 핵 공갈에 맞서기 위해 유럽에 대해 비난을 하였다. (이란)정권이 세계를 위협을 하는 한 더욱더 고립될 것이다. 이란이 정상국가처럼 행동할 때까지 고립은 더욱더 심화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고덕인 기자

 

미국의 이란 특별대표 브라이언 후크는 금요일 워싱턴에서 가진 언론 관계 설명회(브리핑)를 하는 동안 이란의 행동과 위협들은 “(이란을) 더욱더 고립으로 이끌어갔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최고 지도자는 이란에 대한 핵 공갈에 맞서기 위해 유럽에 대해 비난을 하였다. (이란)정권이 세계를 위협을 하는 한 더욱더 고립될 것이다. 이란이 정상국가처럼 행동할 때까지 고립은 더욱더 심화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후크는 그는 이번 주 영국, 프랑스, 그리고 독일 등 3개국이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 JCPOA)>의 일환으로 분쟁해결책(매커니즘)에 대해 논의를 시작하였을 때 통일된 의지를 보여준 것에 만족을 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이번 주 초 영국, 프랑스 및 독일이 이란 핵 거래 분쟁해결책을 논의하기 시작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존슨 총리는 이란 핵 거래(협상)를 새로운 거래로 교체할 것을 요구하였다."고 말했다.

 

이란은 2018년 미국이 협정을 철회한 이래로 일반적으로 이란 핵 거래(협상)으로 알려진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CPOA)하에서 한 약속을 점차 적으로 축소(약화)시켜오고 있다.

 

미국이 이란 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를 암살한 뒤에 이란 정부는 분쟁해결책을 발동하기 위해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을 협상으로부터 물러나게 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믿음: 루프트리

 

 

----- 원문 전문 -----

 

US will keep isolating Iran until they behave ‘like a normal nation’: envoy

 

By News Desk -2020-01-18

 

▲ 미국의 이란 특별대표 브라이언 후크는 금요일 워싱턴에서 가진 언론관계 설명회(브리핑)를 하는 동안 이란의 행동과 위협들은 “(이란을) 더욱더 고립”으로 이끌어갔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오늘 최고 지도자는 이란에 대한 핵 공갈에 맞서기 위해 유럽에 대해 비난을     ©고덕인 기자

 

US Special Representative for Iran Brian Hook said that Iranian actions and threats would lead to it becoming “further isolated” during a press briefing in Washington DC on Friday.

 

“Today the Supreme Leader lashed out against Europe for standing up against Iran’s nuclear blackmail. As long as the regime threatens the world, it will become further isolated. Until Iran behaves like a normal nation, its isolation will only deepen,” he said.

 

Hook also said that he was pleased with the sight of unity displayed this week by the UK, France, and Germany when the three countries initiated the dispute resolution mechanism as part of the 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JCPOA).

 

“We were pleased to see the United Kingdom, France, and Germany initiate the Iran nuclear deal dispute resolution mechanism earlier this week. Prime Minister Johnson called to replace the Iran nuclear deal with a new deal, which we very much support,” he said.

 

Iran has been reducing its commitments under the JCPOA, commonly known as the Iran nuclear deal, since the US withdrew from the accord in 2018.

 

Following the US killing of top Iranian commander Qassem Solemiani, the Iranian government announced it will step back from the deal leading the United Kingdom, France and Germany to invoke the Dispute Resolution Mechanism.

 

Credit: Rup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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