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수리아 주둔은 국제법 위반이다

미군들의 수리아 동부에 주둔은 국제 법 위반이다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19 [16:22]

미군의 수리아 주둔은 국제법 위반이다

미군들의 수리아 동부에 주둔은 국제 법 위반이다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19 [16:22]

미군의 수리아 주둔은 국제법 위반이다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는 미군들이 시리아에 주둔을 하는 것은 국제법 위반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수리아 국영통신사인 사나(SANA)118일 자에서 자하로바: 미군들의 수리아 주둔은 국제법과 완전히 배치된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는 미군들의 수리아 주둔은 완전하게 국제법과 배치된다고 확인하여 주었다. 자하로바는 토요일에 낸 성명서에서 이 주둔(미군의 수리아 주둔)은 유고슬라비아, 이라크 및 기타 국가에서 일어난 것처럼 국제법을 난폭하게 위반하는 것으로서 워싱턴이 서 있었던 적대행위를 보완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자하로바는 "또한 워싱턴은 최근에 유엔 활동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으로 가려는 외국의 대표들에게 입국 비자 발급을 거부함으로서 유엔과의 협정과 여타의 협정을 난폭하게 위반하고 있다."고 계속하였다.

 

또한 마리아 자하로바는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해결하기 위한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CPOA)>에서 미국이 일방적으로 철수를 한 것은 이와 관련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마리아 자하로바의 이 같은 언급은 결국 현재 미군들이 수리아 동부 유프라테스 강 동쪽 수리아 최대의 유전지대를 타고 앉아 있는 것은 국제법 위반이며, 이를 직·간접적으로 말한다면 점령” “침략자라고 규정할 수 있다.

 

어제 본지에서도 보도를 하였지만 미국은 자신들이 키운 <이슬람국가(ISIS, ISIL,,,)> 등 테러집단들을 수리아에 투입하여 수리아 전쟁을 일으키고, 세계적인 테러집단들을 제거한다는 거짓 명목 아래 수리아 동부의 수리아 최대의 유전지대를 점령하여 수리아의 귀한 재부인 석유를 강탈해 가고 있다.

 

미군의 이 같은 불법적인 수리아 주둔에 대해 수리아 당국과 러시아는 미군들이 수리아에 주둔을 하도록 수리아는 요청이나 인정을 하지 않았다.”며 미국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을 가해왔다.

 

하지만 수리아 당국과 러시아의 이 같은 비판과 또 철군 요구에 대해 미군들은 아닌 보살을 하면서 여전히 우리는 세계적인 테러집단들인 <이슬람국가(ISIS)>를 제거하기 위해 수리아에 주둔을 한다.”고 우기며 수리아에 계속 주둔을 하면서 수리아 석유를 강탈하는 날강도 짓을 벌이고 있다.

 

이런 미국이 마치나 세계 평화와 안정의 수호자요, 온 누리를 진보와 번영의 길로 이끄는 것처럼 세계 인민들을 향해 선전 선동을 하면서 악마가 천사의 가면을 쓰고 행세를 하고 있다.

 

참으로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는 미국이라고 밖에는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우리는 미국의 이 같은 교활하고 악랄함에 대해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만 한다.

 

 

 

----- 번역문 전문 -----

 

자하로바: 미군들의 수리아 주둔은 국제법과 완전히 배치된다.

 

▲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는 미군들의 수리아 주둔은 완전하게 국제법과 배치된다고 확인하여 주었다. 자하로바는 토요일에 낸 성명서에서 이 주둔(미군의 수리아 주둔)은 유고슬라비아, 이라크 및 기타 국가에서 일어난 것처럼 국제 법을 난폭하게 위반하는 것으로서 워싱턴이 서 있었던 적대행위를 보완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서 자하로바는 "또한 워싱턴은 최근에 유엔 활동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으로 가려는 외국의 대표들에게 입국 비자발급을 거부함으로서 유엔과의 협정과 여타의 협정을 난폭하게 위반하고 있다."고 계속하였다.  © 고덕인 기자

 

2020년 1월 18일

 

모스크바, 사나-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는 미군들의 수리아 주둔은 완전하게 국제법과 배치된다고 확인하여 주었다.

 

자하로바는 토요일에 낸 성명서에서 이 주둔(미군의 수리아 주둔)은 유고슬라비아, 이라크 및 기타 국가에서 일어난 것처럼 국제법을 난폭하게 위반하는 것으로서 워싱턴이 서 있었던 적대행위를 보완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워싱턴은 최근에 유엔 활동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으로 가려는 외국의 대표들에게 입국 비자 발급을 거부함으로서 유엔과의 협정과 여타의 협정을 난폭하게 위반하고 있다."고 외교관이 덧붙였다.

 

그녀는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해결하기 위한 <포괄적 공동행동계획>에서 미국이 일방적으로 철수를 한 것은 이와 관련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흐. 아. 하쏘운

 

 

----- 원문 전문 -----

 

Zakharova: US presence in Syria completely contradicts international law

 

▲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는 미군들의 수리아 주둔은 완전하게 국제법과 배치된다고 확인하여 주었다. 자하로바는 토요일에 낸 성명서에서 이 주둔(미군의 수리아 주둔)은 유고슬라비아, 이라크 및 기타 국가에서 일어난 것처럼 국제 법을 난폭하게 위반하는 것으로서 워     ©고덕인 기자

 

18 January، 2020

 

Moscow, SANA_ Russian Foreign Ministry Spokeswoman Maria Zakharova confirmed that the US presence in Syria completely contradicts the international law.

 

In a statement on Saturday, Zakharova said that this presence comes to complement the hostilities behind which Washington stood, violating the international law, as happened in Yugoslavia, Iraq and other countries.

 

“Washington also violates the agreements concluded between it and the United Nations, as it often refuses, in the recent period, to issue entry visas to representatives of foreign countries who want to come to New York to attend United Nations activities.” The Russian diplomat added.

 

She pointed out that the US unilateral withdrawal from the joint comprehensive plan to settle Iran’s nuclear program is a violation of the 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 in this regard, noting that the actions of the US administration have often become inconsistent with the United States constitution itself.

 

Gh.A.Hass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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