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 열 투쟁 열을 더해주는 화선 선전, 화선 선동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1/19 [17:07]

‎혁명 열 투쟁 열을 더해주는 화선 선전, 화선 선동

이정섭 기자 | 입력 : 2020/01/19 [17:07]

 

 

조선, 혁명 열 투쟁 열을 더해주는 화선 선전, 화선 선동

 

 

 

조선로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19'혁명 열, 투쟁 열을 더해주는 화선 선전, 화선 선동'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정면 돌파 전에서 제일 먼저 승리의 깃발을 꽂는 전선이 되자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의 현지 말씀 관철로 들끓는 순천린비료공장 건설장

 

혁명 열, 투쟁 열을 더해주는 화선 선전, 화선 선동

 

순천린비료공장 건설장의 곳곳에 일떠선 덩치 큰 생산건물들과 육중한 강철 구조물들의 자태는 볼수록 장관이다.

 

하지만 건설장의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발길이 닿는 곳마다 제일 먼저 눈에 안겨 오고 심장을 쿵쿵 울려주는 것은 건설자들의 혁명 열, 투쟁 열을 더해주는 당의 전투적 구호와 표어, 전투 속보판을 비롯한 직관 물들이다. , 두 개도 아니고 손에 꼽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하나하나의 직관 물들은 단순한 글발이나 그림이 아니다. 거기에는 당의 요구, 시대의 부름에 화답하여 오늘의 정면 돌파 전의 맨 앞장에서 기치를 들고 내달리려는 이곳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 있다.

 

순천린비료공장 건설지휘부의 일군들은 당중앙위원회 제기 제차 전원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한 즉시 공사장의 곳곳에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투쟁구호와 전원회의 사상과 정신이 집약적으로 반영된 구호, 표어들을 게시하고 전투 속보판들을 새롭게 전개하는 작전을 펼치었다. 정신이 번쩍 드는 화선 선전, 화선 선동의 포성은 용기백배, 신심 드높이 새해의 진군 보폭을 더 크게 내 짚으며 총돌격전, 총결사전에 진입한 건설자들의 혁명적 열정과 전투 적 기백을 백배해주었다.

 

하기에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현지 지도의 그 날 당의 사상과 의도를 민감하게 반영하고 집중포화, 연속포화, 명중 포화로 건설자들의 심장에 거세찬 불을 달며 대오를 이끌어나가는 이곳 지휘부 일군들의 일 본새를 높이 평가하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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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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