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그러진 한미동맹

리준무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19/07/11 [10:44]

일그러진 한미동맹

리준무 논설위원 | 입력 : 2019/07/11 [10:44]

 

▲ 한미 동맹이 바로 되기 위해서는 각기 자주성을 존중하는 원칙에서 군사력 부터 독립적으로 운영 되어야 한다.     © 자주일보


<시>

일그러진 한미동맹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군사력이 북에 뒤쳐졌다고 히스테리적 앙탈을 부리는

시사 해설가 군사전문가들!

이젠 품격도 버리고

그 알량한 체면까지 죄다 버려버렸단 말인가!.

 

상전의 눈밖에 날까봐

가망도없이 희망도없이 부르짖는 북핵폐기’ 

아침에도 북핵폐기저녁에도 북핵폐기’!

날이면 날마다 앵무새마냥 떠들어봐도

그것은 시끄러운 잡소리일뿐!

 

안보리가 수백번이나 울궈먹는 제재타령!

심심하면 한번씩 들먹이는 인권타령,

이젠 솔직히 귀가 아프고 신물이 난다.

 

만리창공을 가르며 조선동해 목표물을

정확히 타격하였다는 조선의 이스칸다르!

막아낼 재간이 없다고 탄식하는 상전의 비명소리.

그래도 헛소리만 하는 식민지의 가련한 하수인들!

 

이젠 정신차리고

뼈에새기며 경청해야 하지 않겠는지..

김정은위원장의 불호령은 침략세력의 머리우에 떨어진 재기불능의 철퇴!!!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핵 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우리는 그 어떤 경우에도

핵과 탄도로케트를 협상탁에 올려놓지 않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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