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군 마리브 군 훈련소 공격 사우디 지원 하디군 73 또는 100명 사망

후티군 공격에 사우디 지원 하디군 73~100명 사망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20 [16:36]

후티군 마리브 군 훈련소 공격 사우디 지원 하디군 73 또는 100명 사망

후티군 공격에 사우디 지원 하디군 73~100명 사망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20 [16:36]

후티군 마리브 군 훈련소 공격 사우디 지원 하디군 73 또는 100명 사망

 

 

 

 

119일 자 이란의 반관영 따스님통신은 예멘의 마리브에 대한 예멘군(후티)들의 공격에 의해 60명이 죽었다고 보도를 하였다. 하지만 오늘 자 알자지라의 보도와 러시아의 따스통신 그리고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의 보도를 보면 최소 73명에서 100명 이상이 사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따스는 본지에서 보도한 알자지라를 인용하였으며,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는 러시아의 따스통신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본 기사에서는 원 기사의 출처인 알자지라의 기사를 올려준다.

 

지난 일요일(119) 예멘군(후티 안사룰라)들이 예멘 마리브 시를 공격하여 친 사우디(사우디 괴뢰라는 말임) 만수르 하디에 충성을 하는 하디군 수십 명이 죽고 10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는 참사를 빚었다.

 

이에 대해 알자지라는 120(현지 시간) 자에서 마리브 군사훈련소 공격으로 예멘 하디군 수십 명 사망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 국영 텔레비젼 방송은 탄도미사일들과 무인 공격기들로 치명적인 공격을 하였다고 예멘군들(원문-후티 반군들)을 비난하였다. 예멘 서부의 군사훈련소에 대한 공격은 (사우디에 충성하는)만수르 하디 군(원문-예멘 정부군)들 수십 명이 죽고 최소한 100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알자지라는 예멘 대통령(사우디 괴뢰 만수르 하디를 지칭)은 일요일에 마리브 시에서 대대적인 공격을 가한 후티 반군(실질적인 예멘 정규군)들에 대해 비난을 한 뒤에 (하디)군들에게 높은 경계태세를 갖출 것과 전투태세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경고하였다.”고 보도하여 만수르 하디 전 예멘 대통령이 이번 후티군들의 공격에 얼마나 당황하였는지를 전하였다.

 

이어서 알자지라는 그 공격에 의해 3명이 죽고 수십 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두 명의 의료 소식통이 로이터 통신에 말하면서 훈련소의 기도회당(모스끄)은 기도를 위해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고 덧붙였다. 사우디 보도들은 총 60명이 죽었다고 하였다.”고 보도하여 이전 이란 따스님통신의 보도와 유사한 내용을 전하였다. 하지만 본 내용은 의료 소식통에 의한 것이기에 총 사망자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었을 것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이에 대해 알자지라 역시 예멘의 갈등으로 인한 사망자의 총 수에 대해서는 종종 논쟁의 여지가 있다.”라고 하여 예멘전쟁에서 당한 살상자들에 대한 숫자가 정확하지 않음을 지적하였다.

 

계속해서 알자지라는 사우디 소유의 알 하다쓰 텔레비젼 방송은 이 공격의 참상의 여파를 보여주는 비디오를 방송하였다. 갈갈이 찢겨져 나간 육신들 -카펫에 흥건히 낭자하게 퍼져있고 벽면에 튀긴 핏자국들 사이에 있는 시체들을 바닥 위에서 볼 수 있다.”고 보도하여 공격 당시의 현지 상황이 얼마나 참혹했는지를 알 하다쓰 텔레비전 방송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한편 망명객인 전 예멘 대통령 아브드 라부부흐 만수르 하디는 예멘(하디 소속) 국영 통신사인 사바에 발표한 성명서에서 그 공격은 "후티(예멘군)군들이 평화에 대한 의지(원문-욕구, 욕망)가 없다는 것이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것을 확증해 준다."고 말했다. 그는 후티를 "지역에서 값싼 이란의 도구다."라고 비난하였다. 하디의 이 말은 참으로 주객이 전도된 흑백은 전도하는 발언이다.

 

예멘은 남예멘과 북예멘이 통일된 후 만수르 하디는 사우디아라비아에 맹종을 하면서 예멘을 사우디의 괴뢰국가로 만들었다. 또 그 과정에서 만수르 하디 정부는 부정과 부패가 만연하여 예멘 인민들로부터 배격을 받았으며, 이를 더 이상 방치 할 수 없기에 후티 안사룰라 운동과 민병대들이 주도를 하여 2014년에 만수르 하디를 권좌에서 내쫓고 예멘의 주요한 지역을 통제 관리하였다. 특히 예멘의 수도인 사나아를 장악하여 현재 실질적으로 예멘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물론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나 그 하수 국가들은 예멘군을 <후티 반군>이라면서 이미 쫓겨난 만수를 하디정부를 정식 예멘 정부로 칭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어불성설이다. 현재 예멘군(후티 안사룰라 운동)에 대한 예멘 인민들의 지지율은 무려 87.5%에 달한다. 따라서 예멘 인민들의 원하는 바에 따라 현 후티 안사룰라 운동이 예멘의 정식정부이자 정규군이다. 우리는 예멘에 대한 이 점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알자지라의 보도에 의하면 아직까지 후티(예멘군)는 토요일의 공격에 대해 자신들이 수행하였다는 주장을 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이란의 괴뢰임을 부정하면서 부패한 체제(만수르 하디 정부)와 싸우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알자지라는 석유가 풍부한 마리브 지방은 후티(예멘군)가 통제하고 있는 수도 사나아에서 동쪽으로 약 115Km(70마일) 떨어진 곳에 있다. 이 도시는 사우디 주도, 미국이 지원하고 있는 연합군들의 강력한 거점이다.”이라고 마리브 지방에 대한 정보를 전하였다.

 

알자지라가 전한 지방 정보를 보면 마리브는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끄는 그 연합군 또 사우디 괴뢰인 만수르 하디군들의 핵심 거점이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 바로 이곳을 예멘(후티)군들이 공격을 하였다는 것은 예멘에서 사우디 연합군과 미국을 포함한 서방세력들 그리고 만수르 하디 괴뢰군들은 완전히 퇴치시키기 위한 군사작전으로 돌입을 하지 않았는가 하는 예상을 해볼 수가 있다.

 

보도에 의하면 그 미사일 공격은 오랜 예멘 내전(실질적으로는 국제전 임)시 시작된 이래 마리브에서 가장 강력한 피의 공격이었으며, 상대적으로 안정된 드물었던 곳에서 군사적인 확대가 되었음을 나타내주고 있다. 그 공격은 "3기의 미사일이 연결되어 있다."고 알자지라의 모함메드 알라따브는 사나아로부터의 보도를 통해 말하였다. "아라따브는 "사망자 수는 더욱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알 에크바리야 텔레비젼 방송은 탄도미사일과 무인 공격기의 공격이 동시에 이루어졌다고 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한편 알자지라는 예멘전의 발발과 그로 인한 예멘의 참상에 대해서도 보도를 하였다.

 

알자지라는 예멘의 유엔특사 마틴 그리피쓰는 예멘에 대한 공습과 지상공격뿐 아니라 모든 공격들에 대해 비난하였다. "예멘이 긴장 완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발전은 대단히 취약하다. 그러한 행동들은 이 과정에서 탈선을 시킬 수가 있다."고 그리피쓰는 말하면서 당사자들에게 에너지를 정치와 전장에서 멀리 떨어지게 할 것을 촉구하였다.고 보도하여 유엔 역시 예멘전에 대해 대단히 민감하게 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하지만 이 같은 예멘전에 대한 유엔의 대응은 본질을 무시한 것으로서 예멘전에 대해 그 어떤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가 없다. 그동안 본지에서 지속적으로 강조를 하고 있는 바이지만 예멘전쟁은 이스라엘과 서방 제국주의연 합세력들이 배후 조종하여 발발을 하였다. 또 미국, 이스라엘,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중추를 이루는 나라들은 예멘전쟁에 참여하고 있는 중동지역의 나라들에 막대한 액수의 무기를 팔아먹고 있다.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예멘전쟁을 일으킨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지중해 수에즈 운하 아덴만(홍해에서 가장 협소한 해로로서 예멘 서부와 접해있음) 인도양 · 페르샤만해로를 완벽하게 장악하기 위한 것이다. 또 수리아와 예멘을 장악함으로서 중동지역에서 가장 강력하게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과 맞서 있는 이란을 완전하게 고립시킴으로서 이란을 붕괴시키고 최종적으로 중동지역을 완벽하게 장악하기 위한 음흉하고 교활하며 악랄한 흉심으로 예멘전쟁을 일으킨 것이다. 물론 겉으로는 사우디와 그 연합국들이 예멘을 침략한 것으로 면사포를 씌우면서 예멘전쟁을 발발시킨 것이다.

 

또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예멘전쟁에 참여하고 있는 사우디 주도의 연합국들에게 무기만 팔아먹는 선에 머물지 않고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지만 직접 전투를 지휘 통제하고 있다. 또 자신들이 지원하고 있는 사우디 연합군 또는 만수르 하디군들이 위기에 빠지면 직접 자신들의 군대를 투입하여 예멘(후티)군들과 전투를 벌이거나 또 예멘 인민들을 상대로 살상을 하고 더 나아가 예멘의 사회 기간 시설 및 간접자본시설들을 파괴함으로서 예멘 인민들에게 커다란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현재 예멘에서도 서방세력들이 조직하고 키운 알카에다와 이슬람국가 등 테러집단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테러집단들의 예멘 투입에는 뛰르끼예도 한몫을 하였다. 우리는 예멘전의 이 같은 점을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알자지라는 군사훈련소에 대한 공격은 사나아 동쪽의 후티 군들에 대한 사우디 지원군들에 의한 지속적인 공습으로 이어졌다. 관리들에 따르면 이 공격으로 양쪽에서 최소한 22명이 사망을 했다고 한다. 사바통신에 따르면 니흠 지역에서는 전투는 일요일에도 계속되고 있다고 군사소식통은 말했다. "수십 명의 [후티(예멘군)]군들이 죽고 다쳤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고 보도하여 현재 예멘군과 사우디 주도의 침략군들 사이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음을 전하였다.

 

알자지라는 예멘은 후티(예멘군)가 사나아를 포함한 예멘의 많은 지역을 차지한 2014년 이후부터 폭력과 혼란에 휩싸여 시달리고 있다. 예멘의 분쟁(위기-실질적인 국제전, 서방세력이 배후에 있다.)은 사우디-아랍에미레이트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이 후티의 영토의 이익을 빼앗고 현재는 아덴시의 남부 항구를 기반으로 삼고 있는 하디 정부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한 목적에서 끔찍한 공중폭격을 감행하기 시작한 20153월부터 급격하게 확대되었다.”고 보도하여 예멘전쟁의 발발과 그 전개 과정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알자지라는 유엔은 5년간 이어진 전쟁은 세계 최악을 인도주의 대재앙을 초래하였으며 수만 명의 인민들이 목숨을 잃었고 예멘을 대기근의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고 말했다. 후티반군(실질적인 예멘 정규군이다. 예멘인들 87.5%가 지지)과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 모두 전쟁범죄와 예멘에서의 만연한 인권침해 행위로 기소되었다. 무차별적인 공습과 예멘(원문-반군)군들의 포격으로 인해 민간인들의 살해와 비군사적인 대상들에 대한 타격 등으로 인해 국제적인 비판이 넓게 조성되어 있다.”고 하여 현재 예멘전에 대한 국제적 시간을 전하였다.

 

하지만 이와 같은 예멘전에 대한 국제적 시선은 본말이 전도된 것이다. 즉 전쟁을 발발시킨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에 대한 비판적 시각은 아예 없고 사우디와 예멘군(후티)들에 대한 비판적 시각만이 존재를 하고 있다. 특히 외적의 침략에 맞서 싸우고 있는 예멘군(후티)군들에 대한 비판은 어불성설이다. 자신들의 나라를 침략한 침략군들에 대해 가만히 보고만 있을 나라는 없으며, 또 그렇게 강요 내지는 주장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예멘전에 대한 이 같은 인식은 바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교활하고 야비한 선전 선동에 의한 것이다. 바로 오늘날 온 누리 인민들은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가지고 있는 거대 언론들에 철저하게 세뇌를 당하고 있다. 그로 인해 오늘날 온 누리 대다수의 인민들은 자신의 주체적 사고를 하지 못하고 자주적으로 언행을 하지 못한 꼭두각시 신세로 전락을 하고 말았다.

 

우리는 바로 이 오늘날의 국제정세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그에 제대로 대응을 하여 주체적 인간, 자주적인 인간으로 존엄 높은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새 소식/ 중동

 

마리브 군사 훈련소 공격으로 예멘 하디군 수십 명 사망

 

사우디 국영 텔레비젼 방송은 탄도미사일들과 무인 공격기들로 치명적인 공격을 하였다고 예멘군들(원문-후티 반군들)을 비난하였다.

 

7시간 전(우리 시간 10시 기준 7시간 전)

 

▲ 1월 19일 자 이란의 반관영 따스님통신은 예멘의 마리브에 대한 예멘군(후티)들의 공격에 의해 60명이 죽었다고 보도를 하였다. 하지만 오늘 자 알 자지라의 보도와 러시아의 따스통신 그리고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의 보도를 보면 최소 73명에서 100명 이상이 사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 고덕인 기자

 

예멘 서부의 군사훈련소에 대한 공격은 (사우디에 충성하는)만수르 하디 군(원문-예멘 정부군)들 수십 명이 죽고 최소한 100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예멘 대통령(사우디 괴뢰 만수르 하디를 지칭)은 일요일에 마리브 시에서 대대적인 공격을 가한 후티 반군(실질적인 예멘 정규군)들에 대해 비난을 한 뒤에 (하디)군들에게 높은 경계태세를 갖출 것과 전투태세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경고하였다.

 

그 공격에 의해 3명이 죽고 수십 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두 명의 의료 소식통이 로이터 통신에 말하면서 훈련소의 기도회당(모스끄)은 기도를 위해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고 덧붙였다. 사우디 보도들은 총 60명이 죽었다고 하였다.

 

예멘의 갈등으로 인한 사망자의 총수에 대해서는 종종 논쟁의 여지가 있다.

 

사우디 소유의 알 하다쓰 텔레비젼 방송은 이 공격의 참상의 여파를 보여주는 비디오를 방송하였다. 갈갈이 찢겨져 나간 육신들 -카펫에 흥건히 낭자하게 퍼져있고 벽면에 튀긴 핏자국들 사이에 있는 시체들을 바닥 위에서 볼 수 있다.

 

망명객인 전 예멘 대통령 아브드 라부부흐 만수르 하디는 예멘(하디 소속) 국영 통신사인 사바에 발표한 성명서에서 그 공격은 "후티(예멘군)군들이 평화에 대한 의지(원문-욕구, 욕망)가 없다는 것이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것을 확증해 준다."고 말했다.

 

그는 후티를 "지역에서 값싼 이란의 도구다."라고 비난하였다.

 

후티(예멘군)는 토요일의 공격에 대해 자신들이 수행하였다는 주장을 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이란의 괴뢰임을 부정하면서 부패한 체제(만수르 하디 정부)와 싸우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석유가 풍부한 마리브 지방은 후티(예멘군)가 통제하고 있는 수도 사나아에서 동쪽으로 약 115Km(70마일) 떨어진 곳에 있다. 이 도시는 사우디 주도, 미국이 지원하고 있는 연합군들의 강력한 거점이다.

 

그 미사일 공격은 오랜 예멘 내전(실질적으로는 국제전 임)시 시작된 이래 마리브에서 가장 강력한 피의 공격이었으며, 상대적으로 안정된 드물었던 곳에서 군사적인 확대가 되었음을 나타내주고 있다.

 

그 공격은 "3기의 미사일이 연결되어 있다."고 알 자지라의 모함메드 알라따브는 사나아로부터의 보도를 통해 말하였다.

 

"아라따브는 "사망자 수는 더욱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알 에크바리야 텔레비젼 방송은 탄도미사일과 무인 공격기의 공격이 동시에 이루어졌다고 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총 사망자 수 증가

 

예멘의 유엔특사 마틴 그리피쓰는 예멘에 대한 공습과 지상공격뿐 아니라 모든 공격들에 대해 비난하였다.

 

"예멘이 긴장 완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발전은 대단히 취약하다. 그러한 행동들은 이 과정에서 탈선을 시킬 수가 있다."고 그리피쓰는 말하면서 당사자들에게 에너지를 정치와 전장에서 멀리 떨어지게 할 것을 촉구하였다.

 

군사훈련소에 대항 공격은 사나아 동쪽의 후티 군들에 대한 사우디 지원군들에 의한 지속적인 공습으로 이어졌다. 관리들에 따르면 이 공격으로 양쪽에서 최소한 22명이 사망을 했다고 한다.

 

사바통신에 따르면 니흠 지역에서는 전투는 일요일에도 계속 되고 있다고 군사소식통은 말했다. "수십 명의 [후티(예멘군)]군들이 죽고 다쳤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예멘은 후티(예멘군)가 사나아를 포함한 예멘의 많은 지역을 차지한 2014년 이후부터 폭력과 혼란에 휩싸여 시달리고 있다.

 

예멘의 분쟁(위기-실질적인 국제전, 서방세력이 배후에 있다.)은 사우디-아랍에미레이트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이 후티의 영토의 이익을 빼앗고 현재는 아덴시의 남부 항구를 기반으로 삼고 있는 하디 정부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한 목적에서 끔찍한 공중폭격을 감행하기 시작한 20153월부터 급격하게 확대되었다.

 

유엔은 5년간 이어진 전쟁은 세계 최악을 인도주의 대재앙을 초래하였으며 수만 명의 인민들이 목숨을 잃었고 예멘을 대기근의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고 말했다.

 

후티반군(실질적인 예멘 정규군이다. 예멘인들 87.5%가 지지)과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 모두 전쟁범죄와 예멘에서의 만연한 인권침해 행위로 기소되었다. 무차별적인 공습과 예멘(원문-반군)군들의 포격으로 인해 민간인들의 살해와 비군사적인 대상들에 대한 타격 등으로 인해 국제적인 비판이 넓게 조성되어 있다.

 

 

 

 

----- 원문 전문 -----

 

NEWS/MIDDLE EAST

 

Dozens of Yemeni soldiers killed in Marib military camp attack

 

 

Saudi national TV blames Houthi rebels for deadly assault involving ballistic missiles and drones.

 

7 hours ago

 

▲ 1월 19일 자 이란의 반관영 따스님통신은 예멘의 마리브에 대한 예멘군(후티)들의 공격에 의해 60명이 죽었다고 보도를 하였다. 하지만 오늘 자 알 자지라의 보도와 러시아의 따스통신 그리고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의 보도를 보면 최소 73명에서 100명 이상이 사망을 한     ©고덕인 기자

 

An attack on a military training camp in western Yemen killed dozens of government soldiers and wounded at least 100 others.

 

Yemen's president warned the military on Sunday it needs to be on high alert and ready for battle following the mass-casualty attack he blamed on the Houthi rebels in the city of Marib.

 

The attacks killed 73 people and left dozens wounded, two medical sources told Reuters News Agency, adding that a mosque in the camp was targeted as people gathered for prayer. News reports in Saudi put the death toll at 60.

 

Death tolls in Yemen's grinding conflict are often disputed.

 

Saudi-owned Al Hadath television broadcast a video it said showed the gruesome aftermath of the attack. Body parts can be seen on the floor, among shredded debris - blood pooled on the carpet and spattered against the walls.

 

The attack "confirms without [a] doubt that the Houthis have no desire for peace", President Abd-Rabbu Mansour Hadi said in a statement on Yemen's state news agency, Saba.

 

He denounced the Houthis as "a cheap Iranian tool in the region".

 

The Houthis did not immediately claim responsibility for Saturday's attack. They deny being puppets of Iran and say they are fighting a corrupt system.

 

The oil-rich province of Marib lies about 115 kilometres (70 miles) east of the Houthi-controlled capital, Sanaa. The city is a stronghold of the Saudi-led, US-backed coalition.

 

The missile attack was the bloodiest attack in Marib since the beginning of Yemen's long-running civil war, marking a military escalation in a rare spot of relative stability.

 

The assault "involved three missiles", said Al Jazeera's Mohammed Alattab, reporting from Sanaa.

 

"The death toll is expected to rise," Alattab said.

 

Al Ekhbariya television quoted sources as saying the assault was carried out with ballistic missiles and drones.

 

Rising death toll

The United Nations envoy for Yemen, Martin Griffiths, condemned the attack as well as air strikes and ground assaults  around the country.

 

"The hard–earned progress that Yemen has made on de-escalation is very fragile. Such actions can derail this progress", Griffiths said, urging parties to direct their energies into politics and away from the battlefield.

 

The attack on the military training camp followed a continuing barrage of assaults by Saudi-backed forces on Houthi targets east of Sanaa. Those attacks killed at least 22 people on both sides, according to officials.

 

Fighting in the Nihm region was also continuing on Sunday, a military source said according to Saba News Agency. "Dozens from the [Houthi] militia were killed and injured," the source added.

 

Yemen has been torn by violence and chaos since 2014 when the Houthis overran much of the country, including Sanaa.

 

The crisis escalated in March 2015 when the Saudi-UAE-led coalition launched a devastating air campaign aimed at rolling back Houthi territorial gains and restoring Hadi's government, which is now based in the southern port city of Aden.

 

The five-year war, which the United Nations says has caused the world's worst humanitarian crisis, is estimated to have killed tens of thousands of people and pushed the country to the brink of famine.

 

Both the Houthi rebels and Saudi-led coalition forces have been accused of war crimes and rampant human rights abuses in Yemen. Indiscriminate coalition air raids and rebel shelling have drawn widespread international criticism for killing civilians and hitting non-military tar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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