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언론, 수구 매문집단에 대한 배척은 응당하다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11:04]

사이비언론, 수구 매문집단에 대한 배척은 응당하다

이윤섭 기자 | 입력 : 2019/07/11 [11:04]

 사이비언론, 수구 매문집단에 대한 배척은 응당하다
 

조선중앙통신사 논평에 붙여

▲ 보수 수구 엄론은 ㄲㅌ내 매국 배족의 범죄자로 남게되었다.     ©자주일보

최근 들어서 조선은 남측 반민족매족배족언론들에 대해 연일 강력한 비판의 기사 및 론평을 내보내고 있다. 9일자 《조선중앙통신사》는 논평에서 "사이비언론, 보수매문 집단에 대한 배척은 응당하다"라는 제목으로 조선에 대해 허위와 조작 왜곡된 보도로 일관하고 있는 남측의 수구매족 배족 언론들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을 하였다.

이미 어제에도 올려주었듯이 <통일의 메아리>와 <메아리>에서도 남측의 반민족매족배족 수구언론들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을 하였다.

그동안 조선이 남측의 반민족 매족 배족 수구 언론들이 조선에 대해 있지도 않은 터무니 없는 내용으로 반조선모략보도를 한데 대해서 모르고 있었던 것이 아니다. 다만 그동안 남측 언론들에 대해 간간히 비판을 해왔지만 이번처럼 동시에 여러 언론사에서 강력하게 비판을 가한 것은 처음이다.

비록 조선의 공민들이 아닐지라도 양식이 있고, 이성적 사고를 가진 남측의 구성원들이라면 남측의 수구반민족매족배족 언론들이 반조선모략의 일환으로 있지도 않은 터무니 없는 내용으로 조선을 비방 중상해 왔다는 데 대해 잘 알고 있다.

남측 수구 반민족 매족 배족 언론들이 반조선 모략의 일환으로 마치나 객관적 사실과 진실만을 보도하는 기사라는 악독한 탈을 뒤집어 쓰고 3류 소설만도  못한 내용으로 남측 사회를 어지럽혀왔다. 그들이 허위, 왜곡, 조작된 소설만도  한 내용으로 반조선 모략보도를 해온 기간만 해도 1950년 《6,25조선전쟁》이 정전협정으로 시 중단이 된 1953년 이후 무려 66년 여 간을 끊임없이 이어왔다.

남측 수구 반민족 매족 배족 언론들이 반조선모략보도로 일관하는 것은 어제도 언급했지만 조선반도의 영구분단을 꾀하면서 자신들의 권력 즉 언론권력을 유지하고, 경제적 이권을 영원히 틀어쥐고 가기 위해서이다. 그들은 자신들 개인 및 집단의 사적 이익을 위해서는 민족을 팔아먹는 것이 당연하다는 인식이 골수에까지 들어차 있다.

그렇다고 허위와 거짓이 진실과 정의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물론 일시적으로 부정의와 거짓과 허위가 일시적으로 승리하는 듯 하지만 역사는 언제나 진리와 정의가 승리를 해왔다. 그건 우리민족사 및 타 민족의 역사를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땅의 수구 반민족 매족배족 언론들은 어리석기 그지 없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자신들의 세상이 영원히 지속될 수 있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반민족배족매족행위를 언론이라는  고상한 탈을 뒤집어쓰고 자행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부정의하고 거짓된 세상을 이미 파탄이 나고 있다. 아래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에서도 언급을 하고 있지만 영향력이 있는 국제적인 언론 및 단체들은 남측 수구반민족매족배족 언론들의 대조선 모략보도에 대해 인지하기 시작을 하였고 또  그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을 가하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도 남측의 수구반민족매족배족 언론들의 대조선보도를 인용하여 보도하고 있는 세계의 많은 언론들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해당 언론들도 동일한 사안에 대해 남측 뿐 아니라 조선의 보도들도 인용하여 기사로 내보내고 있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국제적인 언론의 상황과 또 조선이 대외적으로 조선에 대한 진실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는 현 상황에서 남측의 수구반민족매족배족 언론들의 운명도 다 되었다고 확언을 해도 된다.

이제 조선, 국제적인 상황이 남측의 수구반민족매족배족 언론들의 명줄을 끊어놓은 시각이 분분초초 다가오고 있음을 분명하게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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