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SIL 테러분자들 헬리콥터로 실어 날라 이라크에 재배치

미국 SIL 테러분자들 수리아에서 이라크 안전지역으로 이송 배치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24 [16:00]

미국 ISIL 테러분자들 헬리콥터로 실어 날라 이라크에 재배치

미국 SIL 테러분자들 수리아에서 이라크 안전지역으로 이송 배치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24 [16:00]

미국 ISIL 테러분자들 헬리콥터로 실어 날라 이라크에 재배치

 

미국은 이라크의 정정불안과 정치적인 붕괴 내지 훼손을 위해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ISIL)> 테러집단들을 수리아세 이라크로 이송을 시켜 이라크에 재배치를 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1월 22일 자에서 “아시드 알-아샤비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 테러분자들 이라크에 재 배치하는 미국 헬리콥터에 대해 경계를 하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하쉬드 알-샤아비(이라크 민병대-대중군)의 한 고위 사령관은 수요일 미군이 아랍 국가의 안보문제를 다시 일으키기 위한 주요 계획의 일환으로  ISIL 테러분자들을 수리아에서 이라크의 안전한 지역으로 옮기고 있다고 경고하였다.

 

파르스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까따예브 세이예드 알-쇼하다의 사령관인 까젬 알-파르토우시는 알-마아로우메흐에 "이라크 보안군들이 주둔을 하면서 이라크와 수리아의 국경를 지키고 있지만 이 지역의 영공은 치누크 수송용 헬리콥터들을 포함하여 미군 전투기들과 헬리콥터들에게 완전히 열려져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미군 전투기들과 헬리콥터들은 이라크 당국의 감시(원문-점검)를 받지 않으며 그들은 헬리콥터 작전으로 테러분자들을 수리아에서 이라크의 안전한 지역으로 쉽게 이동을 시켰다고 경고하였다.

 

까따예브의 이 말은 이라크 영공은 이라크의 주권이나 힘이 미치지 못하고 미국의 영공이나 마찬가지라는 의미이다. 이라크의 처지가 참으로 안쓰럽기 그지없다. 우리는 여기서 놓칠 수 없는 사실 하나는 한국의 영공 역시 미국이 마음대로 비행을 할 수 있으며, 감시 또한 미군들이 주도적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사실은 이라크와 한국은 결국 미국의 식민지라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계속해서 알-파르토우시는 다른 많은 고위 군 사령관들과 연합하였으며 관리들은 바그다드의 중앙정부를 훼손시키고 이라크에서 미국화 정착(원문-미국 건설)을 위해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ISIL)> 테러분자 잔당들에 의한 테러작전의 재 활성화를 통해 긴장을 고조시키기 위한 미국의 계획인 것처럼 보이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하고 있다고 말하여 미국이 수리아로부터 테러집단인 ISIL을 이송시켜오는데 대해 이라크 관리들도 대단히 큰 우려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일요일 언급한 것과 관련하여 한 이라크 관계자는 이라크의 하쉬드 알-샤아비에 의해 지역이 깨끗하게 정리가 된 후 이라크 서부의 미군들은 수리아에서 알-안바르 서쪽 와디 호우란 지역으로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ISIL)>의 지도자(원문-주모자)들을 재배치하였다고 밝혔다.”고 하여 미국이 중동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집단들을 조직하고, 키웠으며, 지휘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말을 하였다.

 

한편 알-안바르 까세이 알-안바리 바드르 조직사무국의 수장은 "미군이 이라크군이 와디 호우란과 알-안바르의 사막에 접근하는 것을 차단한 후 최종적으로 하쉬드 알-샤아비는 장애물을 제거하고 해당 지역에서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ISIL)> 테러분자들을 격퇴하여 와디 호우란을 완전히 깨끗하게 정리하였다."고 알-마아로우메흐에 말했다. 

 

계속해서 그는 "안정화 작전 이후 이 지역 근처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은 ISIL 테러분자들의 밀매행위와 여러 도로들의 통행을 재개와 헬리콥터 작전을 재개하여 와디 호우란과 서부 사막지대로 이동을 용이하게 해주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알-안바리는 미군은 첫 번째 단계에서 이라크의 불안정을 조장하기 위해 새로운 이름으로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ISIL)> 를 다시 활동하게 하기 위해 외국 국적을 가지 수많은 지도자(원문-주모자)들을 와디 호우란과 알-안바르 서부 사막으로 이송을 하였다고 말했다.”고 보도하여 미국이 수리아에서 수리아 정부군들과 러시아 군들에게 패배를 하여 거의 활동을 중지하다시피 한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 테러집단들을 이라크의 안전지대로 이송을 하여 그들에게 다시 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려는 음흉한 흉심을 전하여주었다.

 

미국은 항상 미군이 이라크, 수리아 그리고 중동지역에 주둔을 하는 것은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들이 조직한 국제적 테러집단들인 <이슬람국가(ISIS)>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ISIL)> <파타 알샴 프론트> <알 카에다> 등을 척결하기 위해서라고 하고 있다.

 

하지만 정말 그런가? 그동안 약 5년 여 동안에 걸쳐 중동정세 특히 수리아, 예멘, 이라크, 아프카니스딴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분석할 결과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그토록 증오를 하는 국제적인 테러집단들 100%가 미국, 이스라엘,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의 중추를 이루는 국가들이 조직, 육성, 군사훈련, 재정지원, 정보지원, 무기 및 의료지원, 전투지휘 등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참으로 교활하고 악랄하기 그지없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아닐 수가 없다. 그들은 중동지역을 장악하고 또 중동지역에 묻혀있는 무궁무진한 석유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자신들이 만들어낸 테러집단을 중동지역에 투입을 하여 해당 나라의 안보를 불안정에 빠뜨리고, 또 해당 나라들의 자원을 강탈하고 있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자신들이 조직하고 키우고 있으며, 지휘를 하는 테러집단들을 중동지역 국가들에 투입을 한 이유와 테러집단들에 대해 극도의 증오심을 가지도록 전 세계 인민들을 기만 우롱하는 선전선동을 벌이는 행태는 중동지역에서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군사적인 개입을 하려는 목적에서 자행을 하는 것이다.

 

우리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벌이는 이 같은 만행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만 한다. 그래야만 그들의 교활성과 야만성을 알 수 있으며, 또 그들이 조선반도에서 벌이고 있는 행태에 대해서도 이해를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럴 때만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보호하고 또 민족의 미래를 향해 전진을 해 나갈 수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2020년 1월 22일, 3시 42분. 수요일

 

아시드 알-아샤비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 테러분자들 이라크에 재 배치하는 미국 헬리콥터에 대해 경계를 하고 있다.

 

▲ 미국은 이라크의 정정불안과 정치적인 붕괴 내지 훼손을 위해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ISIL)> 테러집단들을 수리아세 이라크로 이송을 시켜 이라크에 재배치를 하였다. 하쉬드 알-샤아비(이라크 민병대-대중군)의 한 고위 사령관은 수요일 미군이 아랍 국가의 안보문제를 다시 일으키기 위한 주요 계획의 일환으로 ISIL 테러분자들을 수리아에서 이라크의 안전한 지역으로 옮기고 있다고 경고하였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하쉬드 알-샤아비(이라크 민병대-대중군)의 한 고위 사령관은 수요일 미군이 아랍 국가의 안보문제를 다시 일으키기 위한 주요 계획의 일환으로  ISIL 테러분자들을 수리아에서 이라크의 안전한 지역으로 옮기고 있다고 경고하였다.

 

 

까따예브 세이예드 알-쇼하다의 사령관인 까젬 알-파르토우시는 알-마아로우메흐에 "이라크 보안군들이 주둔을 하면서 이라크와 수리아의 국경를 지키고 있지만 이 지역의 영공은 치누크 수송용 헬리콥터들을 포함하여 미군 전투기들과 헬리콥터들에게 완전히 열려져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군 전투기들과 헬리콥터들은 이라크 당국의 감시(원문-점검)를 받지 않으며 그들은 헬리콥터 작전으로 테러분자들을 수리아에서 이라크의 안전한 지역으로 쉽게 이동을 시켰다고 경고하였다.

 

알-파르토우시는 다른 많은 고위 군 사령관들과 연합하였으며 관리들은 바그다드의 중앙정부를 훼손시키고 이라크에서 미국화 정착(원문-미국 건설)을 위해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ISIL)> 테러분자 잔당들에 의한 테러작전의 재 활성화를 통해 긴장을 고조시키기 위한 미국의 계획인 것처럼 보이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하고 있다.

 

일요일 언급한 것과 관련하여 한 이라크 관계자는 이라크의 하쉬드 알-샤아비에 의해 지역이 깨끗하게 정리가 된 후 이라크 서부의 미군들은 수리아에서 알-안바르 서쪽 와디 호우란 지역으로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ISIL)>의 지도자(원문-주모자)들을 재배치하였다고 밝혔다.

 

알-안바르 까세이 알-안바리 바드르 조직사무국의 수장은 "미군이 이라크군이 와디 호우란과 알-안바르의 사막에 접근하는 것을 차단한 후 최종적으로 하쉬드 알-샤아비는 장애물을 제거하고 해당 지역에서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ISIL)> 테러분자들을 격퇴하여 와디 호우란을 완전히 깨끗하게 정리하였다."고 알-마아로우메흐에 말했다.

 

 

그는 "안정화 작전 이후 이 지역 근처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은 ISIL 테러분자들의 밀매행위와 여러 도로들의 통행을 재개와 헬리콥터 작전을 재개하여 와디 호우란과 서부 사막지대로 이동을 용이하게 해주었다."고 덧붙였다.

 

알-안바리는 미군은 첫 번째 단계에서 이라크의 불안정을 조장하기 위해 새로운 이름으로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ISIL)> 를 다시 활동하게 하기 위해 외국 국적을 가지 수많은 지도자(원문-주모자)들을 와디 호우란과 알-안바르 서부 사막으로 이송을 하였다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Wed Jan 22, 2020 3:42

 

Hashd Al-Shaabi Cautions Against US Heliborne Relocation of ISIL Terrorists to Iraq

 

▲ 미국은 이라크의 정정불안과 정치적인 붕괴 내지 훼손을 위해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ISIL)> 테러집단들을 수리아세 이라크로 이송을 시켜 이라크에 재배치를 하였다. 하쉬드 알-샤아비(이라크 민병대-대중군)의 한 고위 사령관은 수요일 미군이 아랍     ©고덕인 기자

 

TEHRAN (FNA)- A senior commander of Hashd al-Shaabi (Iraqi popular forces) warned on Wednesday that the US forces are transferring the ISIL terrorists from Syria to safe areas in Iraq as part of a seemingly major plan to trigger security problems for the Arab nation again.

 

"The security forces are stationed and guarding the Iraqi-Syrian borders, but the airspace of these regions are fully open to the US planes and helicopters, including Chinook cargo helicopters," Kazzem al-Fartousi, a commander of Kata'eb Seyed al-Shohada, told the Arabic-language al-Ma'aloumeh news website on Wednesday.

 

He warned that the US planes and helicopters are never checked by the Iraqi authorities and they easily transfer the terrorists from Syria to safe zone in Iraq in heliborne operations.

 

Al-Fartousi joined many other senior military commanders and officials deeply wary of what seems to be a scheme by the US to escalate tensions through a revival of terrorist operations by the remnants of ISIL militants to undermine the central government in Baghdad and justify the US buildup in Iraq.

 

In relevant remarks on Sunday, an official revealed that the US forces in Western Iraq are relocating ISIL ringleaders from Syria to Wadi Houran region in Western al-Anbar province after the area was cleansed by Hashd al-Shaabi.

 

"After the US forces prevented Iraqi forces from approaching Wadi Houran and the Western desert of al-Anbar, finally, Hashd al-Shaabi could remove the existing obstacles and defeat the ISIL terrorists in the region and cleanse Wadi Houran completely," Head of Badr Organization's Office in al-Anbar Qusai al-Anbari told al-Ma'aloumeh.

 

"But after the cleansing operations, the US forces stationed near the region facilitated the trafficking of the ISIL terrorists and their transfer to Wadi Houran and the Western desert by reopening a number of roads and heliborne operations," he added.

 

Al-Anbari said that the US forces have in the first stage transferred a number of ISIL ringleaders with foreign nationalities to Wadi Houran and the Western desert of al-Anbar to revive the ISIL under a new name to foment insecurity in Iraq.

  • 도배방지 이미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