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카니스딴에서 83명 탑승한 미군 정찰기 추락 인정

아프카니스딴 탈리반 통제지역에서 대형 미군 수송기 추락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28 [10:15]

아프카니스딴에서 83명 탑승한 미군 정찰기 추락 인정

아프카니스딴 탈리반 통제지역에서 대형 미군 수송기 추락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28 [10:15]

아프카니스딴에서 83명 탑승한 미군 정찰기 추락 인정

 

1월 27일 아프카니스딴의 탈리반이 통제, 관리하는 가즈니 지방에서 미군 감시 정찰 및 통신용 폭격자/노쓰드롭 그라만 E-11 비행기가 추락하였다. 추락한 비행기에는 약 83명 또는 110명이 탑승을 하고 있었으며, 특히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하는데 주역을 놀았던 미 중앙정보국(C.I.A)의 최고위 관리인 마이크 데 안드레아가 탑승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베테랑 투데이는 1월 27일 자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 장문의 기사이자 사고에 대해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기 있기에 추후 번역하여 올려줄 것이다.

 

추락한 비행기에는 현재 이라크, 이란, 아프카니스딴의 정보 책임자 마이클 디 '안드레아 비정형(움직이는) 중앙정보국 지휘자, 미국에서 가장 앞선 간첩 기관, 적의 손들에 쥐어져 있는 장비들과 서류들을 갖추(탐지하)고 있는 비정형 지휘자가 탑승하고 있었다.

(The downed plane was the mobile CIA command for Michael D’ Andrea, head of operations against Iraq, Iran and Afghanistan, America’s most advanced spy platform and mobile command center with all equipment and documents now in enemy hands)

 

베테랑 투데이 디마스쿠스: (러시아 정보 소식통들 확인)아프카니스딴에서 추락한 미군 비행기 사고로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순교자의 암살에 관한 서류철들(파일-file)을 책임진 (마이크 데 안드레아)가 사망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그는 이 지역에서 중앙정보국의 능력있는 요원으로 가장 두드러진 인물이다. 중앙정보국 관리는 아프카니스딴에서 미국 폭격기의 추락으로 사망하였다.

《VT Damascus: (Russian intelligence sources confirm) It has been reported that (Mike de Andrea) responsible for the assassination file of the martyr Major General Qassem Soleimani was killed in the accident of the American plane that was shot down in Afghanistan. He is the most prominent figure of the CIA intelligence in the region. The CIA top official was killed in the US bomber crash in Afghanistan.》

 

이처럼 이번 아프카니스딴에서 미군 수송기(비행기)인 폭격자/노쓰드롭 그라만 E-11 추락은 상당히 큰 의미를 가진다. 위 베테랑 투데이의 보도를 보면 해당 수송기에는 이라크, 이란 아프카니스딴의 정보와 첩보를 수집하고 또 음모를 수행하는 첩보 및 간첩활동을 해온 미 중앙정보국 중동지역 최고 책임자인 마이크 데 안드레아가 탑승을 하고 있었으며, 수송기 사고로 사망을 하였다는 사실은 매우 충격적이다. 

 

특히 안드레아는 이란에서 존경을 받았으며 반 테러전의 영웅인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주역을 놀았으며,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서류들에 대한 책임자였다는 사실과 이번 비행기 사고로 사망을 했다는 사실이 과연 우연일까, 아니면 필연일까 하는 의문이 강하게 든다.

 

어제 아프카니스딴 탈리반이 통제, 관리하는 가즈니 지방에서 미군 수송기 폭격자/노쓰드롭 그라만 E-11이 추락하였다는 사실에 대해 전 세계의 언론들이 대서 특필을 하였으며,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은 1월 27일 자에서 “‘적의 포격을 가리키지 않는다.’: 아프카니스딴의 미군들 정찰기 추락(원문 상실)을 인정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자세히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미군은 아프카니스딴 중부 폭격자/노쓰드롭 그라만 E-11 비행기의 추락(원문-상실)을 인정하였다. 그들은 항공기가 추락하였다는 "표시"를 찾지 못하였다고 덧붙였다. 비행기는 월요일 가즈니 시에서 추락하였다.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군은 아프카니스딴의 미군 대변인인 소니 레게트 대령이 트위터에 올렸을 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러시아 텔레비전(RT)는 “또한 관계자들은 또 다른 항공기가 아프카니스딴에서 추락하였다는 탈리반의 주장을 배격하였다. 아프카니스딴의 동쪽 지역에서 추락하였다고 말했다. 무장단체가 주장하는 사건에 대한 세부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으며 헬리콥터의 소속도 명시하지도 않았다. 탈리반 무장 세력이 비행기 추락에 대한 책임을 주장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약간의 혼란이 있었다. 푸슈뚜에서 그들의 초기 진술을 단지 비행기가 추락했다고 말하였다.”고 보도하여 한 때 아프카니스딴의 반미 세력인 탈리반이 해당 수송기를 격추하였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그 소문은 사실이 아닐 수 있는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이 된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러시아 텔레비전(RT) “폭격자/노쓰드롭 그라만 E-11 비행기는 (감시)정찰 및 통신용 비행기이다. 비행기의 잔해를 보여주는 장면의 영상들이 사회관계망(SNS)에서 떠돌고 있으며 동일한 일련번호를 가진 비행기를 보여주는 것처럼 보이는 사진들도 발견이 되었다. 동영상은 비행기의 외부가 땅 위에서 불에 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것은 꼬리 부분만 충돌에서 본존 된채 불에 타서 크게 파괴되었다.”라고 보도하여 추락한 미군 수송기의 잔해들이 불에 타고 있는 현장을 촬영한 동영상들이 사회관계망(SNS)에 활발하게 떠돌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러시아 텔레비전은 “현지 언론인들은 분명히 미군 보다 더 빨리 현장에 도착하였다. 파지워크 통신사는 잔해 사진을 공개하였다. 또한 그들은 탈리반이 중앙정보국(C.I.A) 장교가 탑승하였다고 주장한 항공기의 추락 사고에서 남겨진 몇 건의 문서들을 찍었다.”고 하여 현지 언론들이 추락한 미군 수송기가 불에 타고 있는 장면과 또 추락한 비행기에서 남겨진 서류들을 촬영한 사실에 대해 전하였다.

 

이처럼 어제 아프카니스딴 탈리반이 통제, 관리하는 가즈니 지방에서 추락한 미군 수송기에 대한 세계 모든 언론들이 대서특필을 하면서 대단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는 위에서도 언급을 하였듯이 추락한 수송기에는 이라크, 이란, 아프카니스딴 세 나라에 대한 정보 및 첩보를 수집하는 간첩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미 중앙정보국의 지역 수장이자, 1월 3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군 무인 공격기의 공습으로 이란에서 존경받는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주역을 놀았으며, 그와 관련된 서류철들을 책임진 책임자인 《마이크 데 안드레아》가 탑승하고 있었으며 수송기 추락으로 사망을 하였다는 사실은 대단히 큰 충격적인 사고이다.

 

이처럼 어제 아프카니스딴에서 미군 수송기의 추락은 상당히 큰 의미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주역을 놀았으며, 또 그와 관련된 서류철들을 책임진 책임자인 미 중앙정보국 지역 수장인 마이크 데 안드레아가 탑승을 한 비행기가 추락을 하였다는 사실이 관연 우연이겠는가 아니면 필연이겠는가 하는 것이다. 그의 죽음이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과 어떤 필연적인 관계가 있을 수 있다는 추측이 과연 허무맹랑한 것인가 하는 의문이 강하게 든다.

 

 

----- 번역문 전문 -----

 

본 화면 /세계 소식들/

 

‘적의 포격을 가리키지 않는다.’: 아프카니스딴의 미군들 정찰기 추락(원문 상실)을 인정하였다.

 

2020년 1월 27일 18시 17분 / 최종 1시간 전(현지 시간)

 

▲ 1월 27일 아프카니스딴의 탈리반이 통제, 관리하는 가즈니 지방에서 미군 감시 정찰 및 통신용 폭격자/노쓰드롭 그라만 E-11 비행기가 추락하였다. 추락한 비행기에는 약 83명 또는 110명이 탑승을 하고 있었으며, 특히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하는데 주역을 놀았던 미 중앙정보국(C.I.A)의 최고위 관리인 마이크 데 안드레아가 탑승하고 있었다.  © 고덕인 기자

 

미군은 아프카니스딴 중부 폭격자/노쓰드롭 그라만 E-11 비행기의 추락(원문-상실)을 인정하였다. 그들은 항공기가 추락하였다는 "표시"를 찾지 못하였다고 덧붙였다.

 

비행기는 월요일 가즈니 시에서 추락하였다.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군은 아프카니스딴의 미군 대변인인 소니 레게트 대령이 트위터에 올렸을 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관계자들은 또 다른 항공기가 아프카니스딴에서 추락하였다는 탈리반의 주장을 배격하였다. 아프카니스딴의 동쪽 지역에서 추락하였다고 말했다. 무장단체가 주장하는 사건에 대한 세부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으며 헬리콥터의 소속도 명시하지도 않았다.

 

탈리반 무장 세력이 비행기 추락에 대한 책임을 주장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약간의 혼란이 있었다. 푸슈뚜에서 그들의 초기 진술을 단지 비행기가 추락했다고 말하였다.

 

폭격자/노쓰드롭 그라만 E-11 비행기는 (감시)정찰 및 통신용 비행기이다. 비행기의 잔해를 보여주는 장면의 영상들이 사회관계망(SNS)에서 떠돌고 있으며 동일한 일련번호를 가진 비행기를 보여주는 것처럼 보이는 사진들도 발견이 되었다.

 

 

동영상은 비행기의 외부가 땅 위에서 불에 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것은 꼬리 부분만 충돌에서 본존 된채 불에 타서 크게 파괴되었다.

 

현지 언론인들은 분명히 미군 보다 더 빨리 현장에 도착하였다.

 

파지워크 통신사는 잔해 사진을 공개하였다. 또한 그들은 탈리반이 중앙정보국(C.I.A) 장교가 탑승하였다고 주장한 항공기의 추락 사고에서 남겨진 몇 건의 문서들을 찍었다.

 

 

----- 원문 전문 -----

 

Home /World News/

 

‘No indication of enemy fire’: US forces in Afghanistan confirm loss of recon plane

 

27 Jan, 2020 18:17 / Updated 1 hour ago

 

▲  1월 27일 아프카니스딴의 탈리반이 통제, 관리하는 가즈니 지방에서 미군 감시 정찰 및 통신용 폭격자/노쓰드롭 그라만 E-11 비행기가 추락하였다. 추락한 비행기에는 약 83명 또는 110명이 탑승을 하고 있었으며, 특히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하는데 주역을 놀았던 미 중앙정보국(C.I.A)의 최고위 관리인 마이크 데 안드레아가 탑승하고 있었다.   ©고덕인 기자

 

The US military has acknowledged the loss of a Bombardier/Northrop Grumman E-11A plane in central Afghanistan. They added that they have not found any “indication” that the aircraft was downed.

 

The aircraft crashed in Ghazni city area on Monday. An investigation into the incident is underway and the military will provide further information when its available, a spokesman for the US force in Afghanistan, Col. Sonny Leggett has tweeted.

 

The official also dismissed Taliban claims that another aircraft had crashed in the country, describing them as “false.” Earlier in the day, the Taliban said that a military helicopter went down in the east of the country shortly after the plane crash. The militant group did not provide any details of the alleged incident, nor did they specify to whom the helicopter belonged.

 

There has been some confusion as to whether Taliban militants have claimed responsibility for the plane crash. Their initial statement in Pushtu only stated that the plane had gone down.

 

The Bombardier/Northrop Grumman E-11A is a surveillance and communications plane. Footage from the scene showing the wreckage has been circulating on social media, and photos that appear to show a plane with the same serial number have been unearthed.

 

Videos showed the shell of the plane ablaze on the ground. It was largely destroyed in the fire with only its tail section surviving the crash

 

Local journalists have apparently made it to the scene faster than the US military.

 

Pajhwok news agency has published photos of the wreckage. They have also snapped some documents that survived the crash of the aircraft, which the Taliban has claimed was carrying CIA offic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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