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프카니스딴에서 마약 생산 공모

미국 아프카니스딴 마약 공동생산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1/29 [13:01]

미국 아프카니스딴에서 마약 생산 공모

미국 아프카니스딴 마약 공동생산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1/29 [13:01]

미국 아프카니스딴에서 마약 생산 공모

 

미국이 아프카니스딴을 군사적으로 공격할 때 내세운 명분들 중에 하나는 아프카니스딴에서 생산되는 마약을 퇴치하기 위한 것이었다. 미국이 아프카니스딴을 공격 할 때 아프카니스딴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마약의 원료인 <양귀비>를 재배하고 있었다.

 

이러한 마약의 원료인 양귀비를 세계 최대로 생산을 하여 그를 마약으로 제조한 다음 세계에 판매를 하기에 미국은 아프카니스딴을 마약 제조국으로 몰아세우면서 그를 퇴치하기 위해 아프카니스딴을 군사적으로 징벌을 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과연 현재 미국이 공헌대로 아프카니스딴이 마약을 제조하는 원료인 양귀비의 재배면적이 줄어들었으며, 또 마약을 제조하는 그 양이 절대적 또는 상대적으로 감소를 하였는가. 그에 대답은 단호하게 ~아니다~이다. 현재 아프카니스딴의 마약 재배면적은 미국이 침략하기 전보다 무려 다섯 배에 이른다고 보도들이 나왔다.

 

마약의 원료인 양귀비의 재배면적이 다섯 배로 늘어났으니 당연히 마약 제조 역시 다섯 배 또는 그 이상으로 증가를 하였음을 불문가지이다.

 

그렇다면 어찌하여 마약을 퇴치하기 위해 아프카니스딴을 군사적으로 공격을 한다고 공언을 하면서 아프카니스딴을 침략한 미군들이 현재 대부분의 아프카니스딴 지역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자신들의 공언과는 달리 왜 그리도 마약의 원료 재배면적이 무려 다섯 배가 늘어났으며, 마약 제도 또한 그 이상 증가를 하였는가.

 

그에 대해 해답을 주는 이란의 보도가 나왔다. 이란 반 관영 따스님통신은 128일 자에서 미국 아프카니스딴에서 마약 생산 공모: 이란 관리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의 반 마약 사령부의 사무총장인 준장 에스칸다르 모메니는 일부 서방국가들은 반 마약 활동(원문-캠페인)에 있어서 협력을 함에 있어 부족하였다고 강력히 비난을 하였으며, 심지어 미군들은 아프카니스딴에서 마약 생산을 지원하고 있기도 하다고 말했다.

 

아프카니스딴의 마약 제조에 함께 공모한 미국에 대해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준장 모메니 장군은 화요일 테헤란에서 연설을 하면서 반 마약 운동에 있어 이란의 업적을 강조하였으며, 유럽 국가들은 이슬람 공화국을 도와주지 않을 뿐 아니라 이란의 활동을 방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프카니스딴의 ()약 생산을 해마다 증가를 하고 있다. 아프카니스딴에 있는 미군과 점령자들이 마약 생산 과정에 기여를 하고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모메니 장군은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아프카니스딴에서 마약 생산에 공모를 하는 것은 그를 통해 지역 정세를 불안정하게 하고 또 그를 계기로 중동지역을 지배를 원활하게 하려는 의도에 있다는 점에 대하여 그들은 아프카니스딴에서 마약 생산 지원을 포함하여 어떤 방법으로든 이 지역의 불안을 야기시키기 위해 준동(원문-노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모메니 장군은 "나는 이 유럽 나라들 중의 한 나라는 방문하였는데 주요 ()약물 운송 통로에 위치 하고 있는 그 나라의 관리는 1년 동안에 2.5Kg의 불법 ()약물만 발견하였다고 발표하여 나를 대단히 놀라게 하였다."고 말했다. 모메니 장군의 이 말은 모메니 장군이 방문한 유럽 국가는 마약 단속 내지는 퇴치를 위해 그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유대 일루미나티 검은 그림자세력들은 전 세계 인민들에게 마약 사용을 확산시킴으로서 인민들의 자주적인 의식을 말살시키고, 노예, 종의 사고를 가지게 하려는 음흉한 흉계를 실현시키고 있다. 따라서 위 모메니 장군이 방문을 한 유럽의 어느 한 나라 역시 그들의 지휘와 지시에 따라 움직이기에 마약 단속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고, 또 마약퇴치 운동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한 나라가 일 년에 단속한 마약의 량이 2Kg이라는 것은 마약 단속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따스님통신은 아프카니스딴과의 국경으로부터 900Km 이상 떨어져 있는 이란은 유럽의 마약 두목에게 아프카니스딴 마약을 밀수입하는 주요 통로로 이용되었다. 경제적, 인적 비용에도 불구하고 이슬람 공화국(이란)은 지난 수십 년간 마약 밀매에 맞서 적극적으로 투쟁을 하고 있다.”고 하여 아프카니스딴에서 생산된 마약이 유럽과 다른 지역으로 흘러드는데 이란이 그 주요 통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이란은 마약 밀매에 맞서 적극적으로 투쟁을 하고 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따스님통신은 이란이 마약퇴치를 위해 엄청난 비용을 투자하고 있는데 대해 이란은 국경을 봉쇄하고 유럽, 아랍 및 중앙아시아 국가로 향하는 마약의 운송을 차단하기 위하여 7억 달러 이상을 지출하였다. 아프카니스딴에서부터 시작된 마약 거래와의 전쟁은 지난 40년 동안 약 4,000명의 이란 경찰관의 삶을 바쳤다고 주장하였다.”고 보도하여 이란이 아프카니스딴에서 생산된 마약이 유럽 및 다른 지역으로 운송되는 주요 통로로 이란이 이용되는 것은 차단하기 위해 엄청난 자본과 인원을 투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유엔 마약 범죄부서에 따르면 이슬람공화국(이란)에는 세계의 모든 국가들보다 8배나 많은 아편과 3배나 더 많은 헤로인이 몰려들고 있다.”라고 유엔이 발표한 자료를 인용하여 이란이 세계적으로도 최고의 마약이 몰려들고 있는 현실을 전하였다.

 

이렇듯 미국은 마약퇴치를 위해 아프카니스딴을 군사적으로 공격을 한다고 하였음에도 마약 생산이 폭발적으로 증가를 하는 이유는 당초 내걸었던 미국의 공언(公言)은 그야말로 공언(空言)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을 명백하게 증명을 해둔다.

 

실제로 오늘날 세계 마약의 90% 이상이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앙정보국(C.I.A)가 생산(다른 나라들에 마약 생산을 조종, 지휘), 유통을 시키고 있다. 나머지 10%는 자신들이 마약 생산과 유통을 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가리기 위해 폭력조직, 마약 유통 조직들에게 생산과 유통을 하도록 허용을 하고 있는 것이다. 즉 폭력조직과 마약유통조직은 세계 마약의 90% 이상이 중앙정보국에 의해 생산, 유통이 되고 있는 현실을 가려주는 가면에 불과하다.

 

그들은 더욱더 교활하게 자신들의 마약 생산, 유통을 가리기 위해 폭력조직과 유통조직들을 정기적으로 단속을 하면서 자신들 소유의 세계적인 거대 언론들을 동원하여 그 사실을 대서 특필하게 하여 마치나 세계 마약 생산과 유통을 모두 그 조직들이 하고 있는 듯 여론 및 언론 선전전을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일반 민중들은 미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중앙정보국이 세계 마약의 90% 이상을 생산 유통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

 

바로 이런 맥락에서 아프카니스딴에서 마약 원료인 양귀비의 생산 면적이 미국의 침략 이전 보다 무려 5배나 증가를 하였고 또 마약 생산 역시 그 이상으로 증가를 한 것이다.

 

우리는 세계에서 유통되고 있는 마약이 어떤 세력들에 의한 것인지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현재 이 땅에서도 마약사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마약사용이 아무렇지도 않은 것으로 여기면서 마약을 사용하고 있다. 마약의 사용이 증가를 하면 사회가 불안정해지고 종당에는 붕괴를 하게 되는 것이다. 바로 유대 일루미나티 검은 그림자세력들을 그 점을 노리고 마약을 전 세계적 차원으로 확산시키고 있는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미국 아프카니스딴에서 마약 생산 공모: 이란 관리

 

테헤란 (따스님통신) - 이란의 반 마약 사령부의 사무총장인 준장 에스칸다르 모메니는 일부 서방 국가들은 반 마약 활동(원문-캠페인)에 있어서 협력을 함에 있어 부족하였다고 강력히 비난을 하였으며, 심지어 미군들은 아프카니스딴에서 마약 생산을 지원하고 있기도 하다고 말했다.

 

2020년 1월 28일 - 13시 18분

 

▲ 미국이 아프카니스딴을 군사적으로 공격할 때 내세운 명분들 중에 하나는 “아프카니스딴에서 생산되는 마약을 퇴치하기 위한 것”이었다. 미국이 아프카니스딴을 공격 할 때 아프카니스딴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마약의 원료인 <양귀비>를 재배하고 있었다. 이러한 마약의 원료인 양귀비를 세계 최대로 생산을 하여 그를 마약으로 제조한 다음 세계에 판매를 하기에 미국은 아프카니스딴을 마약 제조 국으로 몰아세우면서 그를 퇴치하기 위해 아프카니스딴을 군사적으로 징벌을 한다는 것이었다.  © 고덕인 기자

 

준장 모메니 장군은 화요일 테헤란에서 연설을 하면서 반 마약 운동에 있어 이란의 업적을 강조하였으며, 유럽 국가들은 이슬람 공화국을 도와주지 않을 뿐 아니라 이란의 활동을 방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프카니스딴의 (마)약 생산을 해마다 증가를 하고 있다. 아프카니스딴에 있는 미군과 점령자들이 마약 생산 과정에 기여를 하고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그들은 아프카니스딴에서 마약 생산 지원을 포함하여 어떤 방법으로든 이 지역의 불안을 야기 시키기 위해 준동(원문-노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관리는 "나는 이 유럽나라들 중의 한 나라는 방문하였는데 주요 (마)약물 운송 통로에 위치하고 있는 그 나라의 관리는 1년 동안에 2.5Kg의 불법 (마)약물만 발견하였다고 발표하여 나를 대단히 놀라게 하였다."고 말했다.

 

아프카니스딴과의 국경으로부터  900Km이상 떨어져 있는 이란은 유럽의 마약 두목에게 아프카니스딴 마약을 밀수입하는 주요 통로로 이용되었다.

 

경제적, 인적 비용에도 불구하고 이슬람 공화국(이란)은 지난 수십 년간 마약 밀매에 맞서 적극적으로 투쟁을 하고 있다.

 

이란은 국경을 봉쇄하고 유럽, 아랍 및 중앙아시아 국가로 향하는 마약의 운송을 차단하기 위하여 7억 달러 이상을 지출하였다.

 

아프카니스딴에서부터 시작된 마약 거래와의 전쟁은 지난 40년 동안 약 4,000명의 이란 경찰관의 삶을 바쳤다고 주장하였다.

 

유엔 마약 범죄부서에 따르면 이슬람공화국에는 세계의 모든 국가들 보다 8배나 많은 아편과 3배나 더 많은 헤로인이 몰려들고 있다.

 

 

----- 원문 전문 -----

 

US Complicit in Narcotics Production in Afghanistan: Iranian Official

 

TEHRAN (Tasnim) – Secretary-General of Iran’s Anti-Narcotics Headquarters Brigadier General Eskandar Momeni deplored some Western countries’ lack of cooperation in the campaign against illicit drugs and said the US forces even support production of narcotics in Afghanistan.

 

January, 28, 2020 - 13:18

 

▲미국이 아프카니스딴을 군사적으로 공격할 때 내세운 명분들 중에 하나는 “아프카니스딴에서 생산되는 마약을 퇴치하기 위한 것”이었다. 미국이 아프카니스딴을 공격 할 때 아프카니스딴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마약의 원료인 <양귀비>를 재배하고 있었다. 이러한 마약의 원료인 양귀비를 세계 최대로 생산을 하여 그를 마약으로 제조한 다음 세계에 판매를 하기에 미국은 아프카니스딴을 마약 제조 국으로 몰아세우면서 그를 퇴치하기 위해 아프카니스딴을 군사적으로 징벌을 한다는 것이었다. ©고덕인 기자

 

In a speech in Tehran on Tuesday, Brigadier General Momeni highlighted Iran’s achievements in the anti-drugs campaign and said the European countries not only do not help the Islamic Republic but are also blocking the country’s campaign.

 

“Drug production in Afghanistan is increasing every year. Now there is no doubt that US forces and occupiers in Afghanistan are contributing to the drug production process,” the official added.

 

They are working to create insecurity in the region by any means, including supporting drug production in Afghanistan, he added.

 

“In a trip I had to one of these European countries, an official of the country, which is located on a major drug (transit) route, announced that they had only discovered 2.5 kg of illicit drugs in a year, which surprised me greatly,” the official went on to say. 

 

Iran, which has a 900-kilometer common border with Afghanistan, has been used as the main conduit for smuggling Afghan drugs to narcotics kingpins in Europe.

 

Despite high economic and human costs, the Islamic Republic has been actively fighting drug-trafficking over the past decades.

 

The country has spent more than $700 million on sealing its borders and preventing the transit of narcotics destined for European, Arab and Central Asian countries.

 

The war on drug trade originating from Afghanistan has claimed the lives of nearly 4,000 Iranian police officers over the past four decades.

 

According to the UN Office on Drugs and Crime, the Islamic Republic is netting eight times more opium and three times more heroin than all other countries in the world comb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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