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미군 64명 부상 확인과 사망자 은폐 확신

이라크의 미 공군기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부상자 64명 확인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2/01 [09:30]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미군 64명 부상 확인과 사망자 은폐 확신

이라크의 미 공군기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부상자 64명 확인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2/01 [09:30]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미군 64명 부상 확인과 사망자 은폐 확신

 

지난 달 1월 8일 이란에서 존경을 받고, 반 테러전의 영웅인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보복공격으로 15기의 미사일을 발사하여 이라크에 있는 중요한 미 공군기지를 초토화 시킨 후 부상을 당한 미군 병사들의 수가 급속도로 증가를 하고 있다.

 

미사일 공격 직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미 국방부는 그 어떤 미군 병사도 부상을 당하였거나 죽지 않았으며, 미군 시설들의 피해 역시 최소한에 그쳤다고 하여 세계 인들을 기만 우롱하였다.

 

하지만 당시 이란의 보도들을 보면 현지 소식통들의 전언을 인용하여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미군 병사 80명이 숨지고 20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였다고 보도들을 하였다. 또 부상을 당한 미군 병사들은 미군 수송기 C-300에 실려 이스라엘과 요르단으로 후송이 되었다고 보도를 하였다.

 

하지만 미국은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11명 부상, 16명 부상, 34명 부상, 50명 부상으로 점차적으로 그 수자를 늘여나가다가 1월 31일 자 보도들을 보면 64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미군 당국이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처럼 미국은 자신들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인적, 물적 피해가 크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조심스럽게 그리고 점차적으로 그 부상자들의 수자를 늘이면서 미국인들의 충격을 완화시키기 위해 별스런 짓거리를 다 하고 있다.

 

1월 8일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중요한 미 공군기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64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고 미군 당국이 공식적으로 발표를 한데 대해 <베테랑 투데이(VT)>는 1월 30일 자에서 “트럼프의 거짓말 빠르게 증가(원문-성장): 이제 64명이 이란의 로켓 공격에 의해  외상 성 뇌 손상(traumatic brain injury-TBI)진단을 받았으며, 이제 우리는 사망자들이 숨겨져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라는 긴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최신 정보를 잘 알고 있는 두 명의 미국 관리들에 따르면 4명의 미군 병사들이 1월 8일 이라크에 있는 알 아싸드 기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가벼운 외상성  뇌 손상 진단을 받았다. 근 250명의 병사들에 대한 의학적인 (병세에 대한)판정이 계속 됨에 따라 22일 동안에 더 많은 부상자 발생 사례가 생겼다. 지금까지 부상 진단을 받은 64 명의 병사들 중 39명이 근무지로 복귀를 하였다.

 

미군 당국자 밀레이는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계속 진단을 받고 있고(원문-스크린, 상영),우리는 확실한 수자를 확보하였고 그리고 이 특별한 경우에 외상 성 뇌 진단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 자체를 드러내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반드시 즉각적으로 필요한 것은 아니다. 어떤 경우에는 꼭 그렇지만은 않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해서 진단을 할  수밖에 없다고 밀레이가 말했다." "그들 중 일부는 유럽으로 이송(원문-대피, 도망)되었으며 일부는 미국으로 이송이 되었다. 그래서 그에 대한 계층화 된 접근 방식이 있기에 의료 전문가과 계속해서 진단을 해나갈 것이다."》고 말하여 1월 8일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부상을 당한 미군 병사들이 가장 최근 발표한 64명 이상이 될 가능성에 대한히 높다는 사실을 애둘러 말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베테랑 투데이는 《트럼프는 이란의 공격으로 받은 미군 병사들의 뇌진탕 부상 사실을 축소하고 있다.: '나는 그들이 머리가 아프다고 들었다.'미 국방부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처음에는 미사일 공격으로 미국 병사들이 단 한 명도 다치거나 목숨을 잃지 않았다고 말하였다. 이란의 미사일 공격은 1월 3일(원문-1월 2일: 기사의 날짜는 미국 날짜임) 미국 무인 공격기의 공습으로 이란 최고 장군이 살해를 당한데 대한 보복공격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주 트럼프 대통령은 잠재적인 뇌 손상은 신체적인 상처만큼 심각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이라크에서 당한 부상의 심각성을 가볍게 대하였다.》고 보도하여 미국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당한 미군 병사들의 부상을 대수롭게 않게 여기면서 그 수를 극구 축소 내지는 속이려하는데 대해 비판적인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트럼프의 거짓말 빠르게 증가(원문-성장): 이제 64명이 이란의 로켓 공격에 의해  외상 성 뇌 손상(traumatic brain injury-TBI)진단을 받았으며, 이제 우리는 사망자들이 숨겨져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

 

베테랑 투데이 편집국 - 2020년 1월 30일

 

▲ 지난 달 1월 8일 이란에서 존경을 받고, 반 테러전의 영웅인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보복공격으로 15기의 미사일을 발사하여 이라크에 있는 중요한 미 공군기지를 초토화 시킨 후 부상을 당한 미군 병사들의 수가 급속도로 증가를 하고 있다.  © 고덕인 기자

 

워싱턴 (CNN)육십(60)-최신 정보를 잘 알고 있는 두 명의 미국 관리들에 따르면 4명의 미군 병사들이 1월 8일 이라크에 있는 알 아싸드 기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가벼운 외상성  뇌 손상 진단을 받았다.

 

근 250명의 병사들에 대한 의학적인 (병세에 대한)판정이 계속 됨에 따라 22일 동안에 더 많은 부상자 발생 사례가 생겼다. 지금까지 부상 진단을 받은 64 명의 병사들 중 39명이 근무지로 복귀를 하였다.

"이렇게 모든 사람들이 계속 진단을 받고 있고(원문-스크린, 상영),우리는 확실한 수자를 확보하였고 그리고 이 특별한 경우에 외상 성 뇌 진단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 자체를 드러내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반드시 즉각적으로 필요한 것은 아니다. 어떤 경우에는 꼭 그렇지만은 않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해서 진단을 할  수밖에 없다고 밀레이가 말했다." "그들 중 일부는 유럽으로 이송(원문-대피, 도망)되었으며 일부는 미국으로 이송이 되었다. 그래서 그에 대한 계층화 된 접근 방식이 있기에 의료 전문가과 계속해서 진단을 해나갈 것이다."

 

트럼프는 이란의 공격으로 받은 미군 병사들의 뇌진탕 부상 사실을 축소하고 있다.: '나는 그들이 머리가 아프다고 들었다.'미 국방부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처음에는 미사일 공격으로 미국 병사들이 단 한 명도 다치거나 목숨을 잃지 않았다고 말하였다. 이란의 미사일 공격은 1월 3일(원문-1월 2일: 기사의 날짜 미국 날짜임) 미국 무인 공격기의 공습으로 이란 최고 장군이 살해를 당한데 대한 보복공격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주 트럼프 대통령은 잠재적인 뇌 손상은 신체적인 상처만큼 심각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이라크에서 당한 부상의 심각성을 가볍게 대하였다.

https://edition.cnn.com/2020/01/30/politics/pentagon-tbi-injuries-iran/index.html

 

 

----- 원문 전문 -----

 

Trump’s Lies Growing Fast: Now 64 TBI’s from Iran Rockets, Now We are Certain Deaths were Hidden

 

By VT Editors -January 30, 2020

 

▲ 지난 달 1월 8일 이란에서 존경을 받고, 반 테러전의 영웅인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보복공격으로 15기의 미사일을 발사하여 이라크에 있는 중요한 미 공군기지를 초토화 시킨 후 부상을 당한 미군 병사들의 수가 급속도로 증     ©고덕인 기자

 

Washington (CNN)Sixty-four US military personnel have now been diagnosed with mild traumatic brain injury in the wake of the January 8 Iranian missile attack on the al Asad military base in Iraq, according to two US officials with knowledge of the latest information.

 

More reported cases have emerged in the 22 days since the attack as medical assessments on nearly 250 personnel continue. Of the 64 diagnosed cases thus far, 39 have returned to duty.

“All of those people were screened and we have got a certain number and the number is growing, in this particular case TBI – that manifests, it takes some time to manifest itself, it’s not an immediate thing necessarily – some cases it is, some cases it’s not. So we continue to screen,” Milley said. “Some of them have been evacuated to Europe, some have been evacuated back to the United States so there is a layered approach to this, we’ll continue to do that with our medical professionals.”

Trump downplays service members’ concussion injuries from Iranian attack: ‘I heard they had headaches’

The Pentagon and President Donald Trump had initially said no service members were injured or killed in the Iranian missile attack, which was retaliation for the January 2 US drone strike that killed a top Iranian general.

Last week, Trump said he does not consider potential brain injuries to be as serious as physical combat wounds, downplaying the severity of the injuries suffered in Iraq.

https://edition.cnn.com/2020/01/30/politics/pentagon-tbi-injuries-iran/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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