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투쟁의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2/03 [14:26]

성스러운 투쟁의

민병수 기자 | 입력 : 2020/02/03 [14:26]

  © 자주일보


 

조선, 성스러운 투쟁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3'인민 보건 발전을 위한 길에서 성스러운 투쟁'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주체 107(2018)1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평양제약공장을 찾으시었을 때의 일이다.

 

공장의 여러 곳을 돌아보시며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약공장은 사람들의 생명과 관련된 약품을 생산하는 곳이므로 최상의 위생조건과 환경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하시었다.

 

우리 인민들에게 위생 안전성이 철저히 보장된 의약품을 마련해주시려고 그토록 마음 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는 일군들에게 그이께서는 우리나라 인민적 보건 제도의 참다운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중요한 물질적 기초이며 치료 예방 사업의 기본수단의 하나인 의약품을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보내주자면 평양제약공장을 더욱 현대적으로 개건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었다.

 

그러시면서 평양제약공장의 개건 현대화는 단순히 의약품 생산을 늘이기 위한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 증진 시키고 인민들이 사회주의 보건 제도, 조선로동당의 보건정책이 좋다는 것을 말이나 글로서가 아니라 실지 폐부로 느끼도록 하게 하는 중요하고도 성스러운 투쟁, 보람찬 투쟁이라고 말씀하시었다.

 

성스러운 투쟁, 보람찬 투쟁,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은 이렇듯 웅심 깊고 자애로운 것이다.

 

끝이 없는 은정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을 찾으신 주체 106(2017)6월 어느 날이었다.

 

아담하고 정갈한 공장의 전경을 환한 미소 속에 바라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멋쟁이 공장이 또 하나 일떠섰다고 매우 만족해하시었다.

 

이윽고 공장의 여러 곳을 돌아보시며 건설 정형과 생산실태를 요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치과위생용품공장은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는 공장, 자신께서 대단히 중시하는 공장이라는 데 대하여 뜨겁게 말씀하시었다.

 

자신께서 대단히 중시하는 공장,

 

일군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 번졌다.

 

돌이켜보면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건설 정형을 수시로 알아보시고 공사가 마감 단계에 이르렀을 때에는 현대적인 치과 위생용품 생산 설비들까지 일식으로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었다.

 

하건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해 바치신 자신의 로고는 다 잊으신 듯 치과위생용품공장에서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여 질 좋은 치과 위생용품들을 인민들에게 떨구지 말고 보장해주어 인민들이 그 덕을 단단히 보게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는 자신께서 모두 풀어주시겠다고, 걸린 문제가 있으면 제 때에 보고하라는 은정 깊은 말씀을 하시었다.

 

진정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 보건 제도의 혜택 속에 행복한 삶을 마음껏 누리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은정은 끝이 없다.

 

 
  • 도배방지 이미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