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남한 군당국 설 명절 분위기 흐려 놓았다 전면 비판 경고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2/04 [06:14]

조선, 남한 군당국 설 명절 분위기 흐려 놓았다 전면 비판 경고

민병수 기자 | 입력 : 2020/02/04 [06:14]

 

조선, 남한 군당국 설 명절 분위기 흐려 놓았다 전면 비판 경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4'민속명절분위기마저 흐려놓은 대결광란'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     ©자주일보

 최근 남조선군부우두머리들이 반공화국 군사적 대결을 고취하는 망언들을 구정물처럼 쏟아내고 있다.

 

설 명절 연휴기간에만도 남조선국방부 장관은 청와대주변에 있는 패트리오트요격 미사일포대를 찾아가 그 누구의 미사일위협을 운운하면서 핵심시설을 방호하는 것은 안보와 직결된다.,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며 한 치의 빈틈도 없어야 한다.고 뇌까렸다. 합동참모본부 의장이라는 자도 서해전연의 해안경계부대를 찾아가 우리를 걸고들며 경계 작전은 현장에서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 흔들림 없는 확고한 대비태세를 확립해야 한다.등의 망발을 늘어놓았다.

 

이것은 화약내 짙은 폭언으로 동족 간에 적대와 대결을 고취하고 정세긴장을 야기 시키려는 고의적인 군사적 광태이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설 명절을 비롯한 민속명절들을 가족, 친척간은 물론 이웃들 사이에 화목과 정을 도모하고 공고히 하는 계기로 여겨왔다.

 

아무리 불미스러운 관계라고 하여도 싸움과 언쟁을 피하였으며 안정된 분위기속에서 서로 간에 고상한 말을 쓰며 설 명절을 즐겁게 보냈다.

 

그러니 설명절기간에조차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남조선 군부 호전광들의 행태는 민속전통도, 조상전래의 미풍양속도 안중에 두지 않는 군사깡패, 명절을 편안히 보내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소박한 소원을 짓밟는 전쟁미치광이들만이 저지를 수 있는 추태라고밖에 달리 표현할 수 없다.

 

상대방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놓는 남조선 호전광들의 군사적대결망동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얼마나 커다란 해독적 후과를 끼쳤는가 하는 것은 지난 한해의 흐름이 잘 말해주고 있다.

 

오늘의 현실은 조선반도정세가 파국에로 치닫고 있는 현 사태의 책임이 과연 누구에게 있는가 하는 것을 다시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새해벽두부터 동족대결과 전쟁분위기를 조성하며 돌아치는 남조선 군부 호전광들은 온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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