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2/04 [14:55]

10년 후

민병수 기자 | 입력 : 2020/02/04 [14:55]

  © 자주일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4'10년 후'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주체 105(2016)6월 어느 날이었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제일 만족해하신 것은 이 공장이 원격교육을 통하여 전민 과학기술 인재 화 방침을 관철하는 데서 어느 단위보다 앞서나가고 있는 것이었다.

 

그이께서는 원격교육대학을 졸업한 종업원들이 자동조사기의 조종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업에도 참가하였다는 보고를 들으시고 못내 기뻐하시며 이 공장에서는 벌써 원격교육대학의 우월성이 나타나고 있다고,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은 원격교육대학의 맛을 단단히 본 공장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었다.

 

자식의 성장에서 기쁨을 찾는 어버이의 심정으로 창조의 능수들로 자라난 공장노동계급의 모습을 두고 그토록 대견해 하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것이 바로 전민 과학기술 인재 화를 실현할 데 대한 당의 방침의 정당성을 보여주는 참모습이라고, 앞으로 전민 과학기술 인재 화가 힘있게 추진되고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가 광범히 운영되면 10년 후에는 공업 전반에서 큰 덕을 볼 수 있다고 신심에 넘쳐 말씀하시었다.

 

10년 후!

 

일군들은 가슴이 벅차올랐다. 언제나 앞을 내다보시며 조국의 휘황한 내일을 펼쳐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심중에는 벌써 10년 후의 환희로울 모습이 소중히 자리 잡고 있었던 것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위대한 승리자들의 위훈은 영원불멸할것이다 김정은 위원장 연설
1/5
광고
과학기술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