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금에도 비길 수 없는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04 [18:05]

억만금에도 비길 수 없는

이정섭 기자 | 입력 : 2020/02/04 [18:05]

  © 자주일보


 

조선, 억만금에도 비길 수 없는 주체 조선의 재부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4'억만금에도 비길 수 없는 주체 조선의 재부'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공화국의 그 어디에나 새로운 혁명 열, 투쟁 열을 백배해주는 투쟁의 구호가 승리의 기치 마냥 세차게 나붓기고 있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 돌파 전으로 뚫고 나가자!

 

주체 조선의 주체적 힘, 내적 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우리의 진군을 방해하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뿌리 째 제거해버리고 사회주의 강국 건설을 보다 힘 있게 다그쳐나갈 우리 인민의 불같은 맹세가 세차게 불타오르고 있다.

 

하다면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서 마를 줄 모르는 샘처럼 끝없이 분출하는 뜨거운 그 열정, 위대한 기적만을 안아오게 하는 힘의 원천은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인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수령, ,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 수 없는 가장 큰 재부입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 전원회의에서 하신 뜻깊은 말씀이 우리 인민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고 있다.

 

지난 몇 개월 동안 우리 앞에 봉착한 도전은 남들 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물러앉을 혹독하고 위험천만한 격난이었으나 그 어떤 곤난도 공고한 전 일체를 이루고 굴함 없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돌진을 멈춰 세울 수도 지체시킬 수도 없었다고 하시며 국가의 힘, 국방력 강화에서 거대한 성과들을 끊임없이 비축한 데 대하여 언급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공고한 전 일체!

 

정녕 이것이야말로 억만금에도 비길 수 없는 주체 조선의 가장 큰 재부이며 우리 인민이 세인을 경탄시키는 위대한 승리만을 안아오게 하는 영원한 힘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에 펼쳐진 격동적인 현실들은 김일성민족, 김정일 조선의 일심단결이 과연 어떤 것인가를,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을 높이 모신 내 조국의 앞날과 우리 혁명의 전도가 얼마나 양양한가를 웅변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짧은 기간에 너무도 놀라운 전변의 새 역사를 펼친 백두산기슭과 양덕, 중평과 어랑천

 

우리 인민이 그처럼 어렵고 힘든 속에서도 세인을 놀라게 하는 기적적 현실들을 자랑스럽게 펼쳐 놓을 수 있은 것은 바로 전체 인민이 위대한 수령,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공고한 전 일체로 굳게 단결된 강위력한 힘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단결은 영도자와 사상도 뜻도, 마음도 발걸음도 함께 하는 가장 공고한 일심의 단결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이끌어나가시는 길에서 일심단결을 강화하는 사업에 언제나 큰 힘을 넣으시었다.

 

일심단결은 우리 당과 국가 존립의 초석이며 우리 혁명의 최강의 무기라고 하시면서 당과 국가의 모든 활동을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 철저히 지향시키고 복종시켜나가도록 하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실로 이 땅에 흐르는 날과 달, 분과 초는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렬한 정과 사랑의 연속이었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들려보면 새로 일떠서는 휴양지가 철두철미 인민의 편의와 이익을 최우선시하는 인민의 휴양지로 되게 하여주시려 한해에도 여러 차례 찾고 또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무한한 헌신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경성 땅에 희한하게 일떠선 온실 농장의 인민들의 말을 들어보면 우리 원수님의 크나큰 은덕으로 훌륭한 보금자리에 들었다는 고마움에 젖은 목소리들이 터져 나온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지녀보지 못한 뜨거운 인민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끝없는 정과 사랑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우리 인민은 무한히 매혹되었으며 그이의 두리에 일심으로 더욱 굳게 뭉치였다.

 

그렇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과 영원히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혁명의 한길을 함께 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가 우리 인민의 일편단심을 낳게 하였고 오늘의 장엄한 투쟁으로 힘있게 떠밀어주는 원동력으로 되고 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원수님과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더 큰 승리를 안아올 우리 인민의 불타는 열의가 조국 강산에 세차게 차 넘친다.

 

자력 부강, 자력번영의 기치 높이 오늘의 정면 돌파 전에서 영웅적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해갈 각오를 안고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기세는 지금 하늘을 찌를듯 높다.

 

력사의 그 어떤 도전도, 원쑤들의 그 어떤 발악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일심일체를 이룬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며 조선로동당의 비상한 공격정신을 만장약하고 휘황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폭풍쳐내달리는 영웅적 우리 인민의 투쟁속도를 절대로 지연시키지 못한다.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령도따라 우리 인민은 올해에도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불패의 위력을 더욱 백방으로 다져나갈것이며 이 땅에서는 위대한 단결의 력사, 자랑찬 승리의 력사가 변함없이 새겨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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