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고려약 생산을 위한 특강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05 [17:37]

조선, 고려약 생산을 위한 특강

이윤섭 기자 | 입력 : 2020/02/05 [17:37]

 

조선, 고려약 생산을 위한 특강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5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고려약 생산을 위한 특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고려약생산을 위한 특강

 

 

 

언제인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강계고려약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제품진렬실을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약을 만든 공장은 달라도 같은 약은 같은 이름으로 불리워야 하며 이름이 같은 약은 그 조성이 같아야 한다고 따뜻이 일깨워주시였다. 동행한 일군들의 마음속에 경탄의 물결이 출렁이였다. 이 얼마나 명백한 리치인가. 만약 같은 고려약도 생산한 공장마다 저마끔 이름과 조성이 다르다면 환자들이 얼마나 약을 쓰기 불편해할것인가.

 

계속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려약은 먹는 량이 많아 환자들이 먹기 힘들어하는것이 문제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고려약은 엑스형태로 만들어야 먹는 량이 적어지므로 환자들이 먹기 좋을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졌다.

 

사실 고려약이라고 하면 그때까지 약초를 채취하여 말리운 다음 가루를 내여 그대로 쓰지 않으면 알로 빚어 리용하는것으로만 알려져있었다. 그러다나니 고려약은 한번에 쓰는 량이 많았고 또 사람들은 그것을 너무도 응당한것으로 여겨왔다.

 

하지만 인민의 건강증진을 두고 늘 마음써오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고려약의 일부 불합리성을 대번에 헤아려보시며 사람들이 먹기에 편리하도록 고려약을 만드는 방법까지 깨우쳐주시는것이였다.

 

세상에 우리 장군님 같으신 령도자가 그 어디에 있었던가.

 

진정 그날의 가르치심은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낮이나 밤이나 사색을 거듭해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하실수 있는 고려약생산을 위한 특강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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