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여자 축구 일본꺾고 세계대회 우승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7/14 [06:41]

조선 여자 축구 일본꺾고 세계대회 우승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7/14 [06:41]

 

조선 여자 축구 일본꺾고 세계 대회 우승

 

▲ 자료사진     © 자주일보

 

조선 여자축구단이 세게대회를 재패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조선중앙통신은 13일 조선 여자축구단이 제30차 여름철 세계 대학생 체육 경기 대회(하계유니버시시아드)에서 제1위를 쟁취하였다고 밝혔다.

 

이로써 조선 여자 축구가 세계 축구의 강자임을 확인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탈리아에서 진행 되고 있는 제30차 여름철 세계 대학생 체육경기대회에서 조선 여자축구선수들이 제1위를 쟁취 하였다"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간) 진행 된 이번 경기대회 여자축구 경기에는 조선과 중국, 로씨야, 브라질, 메히꼬를 비롯한 12개 나라와 지역의 대표단들이 참가하였다."고 전했다.

 

통신은 "조선 여자 축구 선수들은 조별 연맹전에서 카나다, 남아프리카 선수들을 압도적인 점수 차이로 이기고 준준결승 경기에서 이딸리아 대표를 4:1,준결승 경기에서 아일랜드 선수단을 5:0으로 물리쳤다."고 전했다.

 

그리고 "12(현지시간)에 진행 된 결승 경기에서 조선 대표 선수단은 일본을 2:1로 타승하였다"고 쾌거 소식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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