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이상과 포부를 우리의 손으로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05 [18:59]

우리의 이상과 포부를 우리의 손으로

이윤섭 기자 | 입력 : 2020/02/05 [18:59]

  © 자주일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5'우리의 이상과 포부를 우리의 손으로'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우리는 언제나 자기 힘을 믿고 자기 힘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풀어나가야 합니다.

 

자기를 아느냐 모르느냐, 이것은 강자와 약자를 가르는 근본 척도이다.

 

사람은 자기를 아는 것만큼 강해지고 모르면 모르는 것만큼 약해진다.

 

자기의 자주적 힘을 절대적으로 확신하고 발휘하는 인간의 위력보다 크고 강한 것은 없다. 자기 운명의 주인은 다름 아닌 자기 자신임을 자각한 사람만이 자기의 존엄을 귀중히 여기고 그 어떤 압력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의한 신념과 의지를 지닐 수 있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영도자를 높이 모시어 인류 최고봉의 위대한 사상인 주체사상을 가지게 되었으며 역사상 자기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인민, 세계와 역사발전의 가장 힘 있는 주체라고 당당히 자부할 수 있는 인민으로 되었다.

 

우리 인민은 인류와 시대 앞에 처음으로 인간은 세계의 주인이라고 긍지 높이 선언한 첫 인민이며 자주적 인간의 그 강한 힘을 실천으로 검증한 자주 시대의 선구자, 개척자이다.

 

주체 위업이라는 우리 혁명의 성스러운 부름이 말해주듯이 우리는 자주정신으로 혁명의 첫 닻을 올리고 자주의 신념으로 두 차례의 혁명전쟁에서 승리하였으며 자주의 힘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하였다.

 

자주 사상은 패배의 자리에 원수들을 꿇어 앉힌 승리자의 보검이었으며 자주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한 조선의 모습은 약자 앞에서 승리의 웃음을 짓는 강자의 모습이었다.

 

천하제일 신념의 강자이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품속에서 우리 인민은 사상의 강자, 정신력의 강자로 더욱 억세게 자라나고 있다.

 

조선의 오늘을 보라. 그러면 누가 강자이고 누가 약자이며 누가 이기고 누가 패하는가를 더욱 선명히 가려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어떤 천지풍파가 몰아쳐도 끄떡없이 자기의 의사대로 세계 정치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모습에서 세계는 진정한 강자의 모습을 보고 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올해 1월 순천린비료공장 건설현장을 현지 지도하시면서 아무리 정세가 엄혹하고 가는 앞길에 난관이 막아나서도 우리 위업의 정당성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자기의 힘을 믿고 부단히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 적극성을 발휘해나간다면 우리의 이상과 포부는 반드시 우리의 손에 의하여 실현될 것이라고 신심에 넘쳐 말씀하시었다.

 

자기의 힘!

 

우리 인민은 자기를 아는 위대한 인민이다. 우리는 자기 당과 수령을 알고 자기 조국을 알며 자기의 힘을 안다. 자기를 알기에 우리는 붉은기를 더 높이 들었고 자기를 알기에 혁명적 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 짚기 위한 정면 돌파 전에 과감히 떨쳐나섰다.

 

우리는 다른 그 무엇에 자기의 운명을 의탁하지 않으며 남을 쳐다보지 않는다. 우리는 자기의 힘을 절대적으로 믿는다.

 

위대한 자주정신으로 영도자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있는 우리 인민은 영원한 강자로 세계에 빛을 뿌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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