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무위원장 삼지연시 꾸리기 일꾼 과 노동자에게 감사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06 [11:45]

김정은 국무위원장 삼지연시 꾸리기 일꾼 과 노동자에게 감사

이정섭 기자 | 입력 : 2020/02/06 [11:45]

 

조선, 김정은 국무위원장 삼지연시 꾸리기 일꾼 과 노동자에게 감사

 

조선로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6'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시 꾸리기를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삼지연시 꾸리기를 적극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었다.

 

선교구역 선교 초급중학교 교장 하명화는 중앙 사회주의 애국 공로자로, 인민 교원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할 일념 안고 삼지연 전구를 여러 차례나 찾아 돌격대원들에게 수백 벌의 솜옷과 작업복을 지원하였다.

 

돌격대에 탄원한 국가 정보화 국 부원 김영혁은 청년들을 사회주의 강국건설의 척후대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사랑을 심장 깊이 새기고 들끓는 공사장에서 청춘의 구슬땀을 흘리면서 지원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대적인 산간 문화도시의 본보기를 꾸리시기 위해 머나먼 삼지연시를 찾고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동지의 헌신의 장정에 애국의 마음을 따라 세우며 체오기술합작회사 책임부원 길정순, 노동자 박향미는 성지건설에 온갖 지성을 다하고 있다.

 

체신성 산하 단위 부원들인 최미영, 림주영도 건설자들과 함께 인민의 이상향을 일으켜 세우는 심정으로 백두 전역에 달려가 가정에서 마련한 많은 물자들을 지원하였다.

 

김일성김정일기금위원회 문서 원 항정녀는 백두산 아래 첫 동네에서 노동당 만세 소리, 사회주의 만세 소리가 더 높이 울려 퍼지게 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돌격대원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다.

 

건설의 대 번영기가 펼쳐지는 시대의 벅찬 숨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평양제약공장 작업반장 림성희는 실천적 모범으로 대중을 당 정책 관철로 불러일으키면서 혁명의 성지건설에 깨끗한 공민 적 양심을 바쳐가고 있다.

 

삼지연시를 노동당 시대의 희한한 산간 문화도시로 훌륭히 꾸릴데 대한 당의 의도를 받들고 노동신문사 산하 단위 부원 리은경은 성의 있는 지원으로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평양수지연필공장 로동자 윤별은 항일혁명렬사유자녀로서 당의 은덕을 언제나 잊지 않고 삼지연시꾸리기에 적극 헌신함으로서 충성의 가풍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금천군편의봉사관리소 노동자 안금란, 회창군인민위원회 산하단위 노동자 리현호는 돌격대원으로서 백두 전역에 참된 삶의 자욱을 새겨가고 있으며 과학기술전당 강사 오혁주도 공사를 돕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평성시 평성동 57 인민반 홍인화는 연로한 몸이지만 삼지연시를 더 잘 꾸리는데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할 일념 밑에 건설자들의 생활에 뜨거운 혈육의 정을 기울였다.

 

사포구역식료수매종합상점 점장 렴혜란, 황해북도송배전부 3대혁명소조원 리평혁은 본신 혁명과업수행에 앞장서면서 혁명의 성지건설을 힘껏 도왔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삼지연시를 하루빨리 세상에서 으뜸가는 사회주의 무릉도원으로 일으켜 세우기 위한 투쟁에 모든 것을 다 바쳐나갈 열의에 넘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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