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장을 모시여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2/07 [11:42]

위대한 령장을 모시여

민병수 기자 | 입력 : 2020/02/07 [11:42]

  © 자주일보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7'위대한 영장을 모시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주체 107(2018)1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께서 조선 인민혁명군을 정규적 혁명무력으로 강화 발전시키신 주체 37(1948)28일을 조선 인민군창건일로 의의 있게 기념할 데 대한 결정서를 채택하였다.

 

이로 하여 우리 혁명적 무장력은 영웅적 조선인민군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어버이 수령님의 불멸의 정규적 혁명무력 건설업적을 대를 이어 길이 빛내어나갈 수 있는 확고한 담보와 영원한 전통을 받아 안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군 건설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어 가시려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원수님의 철의 신념과 의지가 안아온 것이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었다.

 

김정은 동지는 문무를 겸비하고 있으며 선군혁명 위업을 계승해나갈 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다재다능한 실력가 형의 지도자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군 건설 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하시어 국력 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 민족의 위대한 영도자, 불세출의 영장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를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 화 되고 정신 도덕적으로 수양된 사상과 도덕의 강군으로 키우시는데 온갖 노고를 다 바치고 계신다.

 

혁명군대의 첫째가는 위력은 사상과 도덕의 위력이며 정치 사상적, 도덕적 우월성은 혁명군대의 최강의 무기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부대, 구분대들을 찾으실 때마다 혁명사적 교양실과 연혁실, 교양실을 돌아보시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한 군사 사상과 군 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어나가도록 하시고 모든 인민군 장병들이 적들의 무기 만능 론을 사상 만능 론, 도덕적 우월성으로 타승한 위대한 전승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나가도록 하시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사상 이론 활동과 군 건설 영도에 의하여 전군에 당의 유일적 영군체계가 철저히 확립되고 우리 인민군대는 백두산 혁명강군의 혁명적 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해나갈 수 있게 되었다.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 시찰은 병사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이어지고 있다.

 

군인들이 있어 최고사령관도 있다고 하시며 한몸의 위험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병사들을 찾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전선시찰의 길마다에는 감동깊은 화폭들이 수놓아져있다.

 

병사들을 만나시여서는 나이는 몇살이고 고향은 어디이며 부모들은 무슨 일을 하는가, 군사복무는 힘들지 않는가 등을 다정히 물어주시며 그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이 자애로운 품속에서 우리 병사들은 군사복무의 나날을 위훈으로 빛내어가고 있다.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어느 해 8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감나무중대를 찾아주시었을 때의 일이다.

 

부대의 여러 곳을 돌아보시며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그이께서는 군인들에게 자신과 함께 한 명씩 사진을 찍는 것이 어떤가고 하시었다.

 

군인들이 너무도 감격하여 기쁨의 탄성을 터치던 그때 한 일군이 경애하는 원수님께 중대군인들과 개별사진을 찍자면 오랫동안 서 계셔야 한다고 말씀드렸다.

 

그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감나무중대 군인들을 위해서라면 하루종일이라도 서 있겠다고 하시며 기념촬영장소로 향하시었다.

 

그이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중대 군인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자신의 곁에 불러주시며 오랜 시간에 걸쳐 기념사진을 찍으시었다.

 

온 나라를 울리고 온 세계를 놀라게 한 역사적 화폭은 이렇게 태어났다.

 

이것을 어찌 감나무중대 군인들만이 받아안은 행복이라고 하랴.

 

전체 인민군 장병들이 그이의 위대한 사랑의 품에 혈연의 핏줄기를 잇고 있기에 우리 인민군대는 그 어떤 천지풍파 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이 없이 주체의 혁명 위업을 옹위하는 억척의 지지점, 척후대로서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고 있는 것이다.

 

하기에 뜻깊은 건군절의 이 아침, 우리 인민과 인민군 장병들은 다시금 심장의 목소리를 터친다.

 

희세의 천출 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원수님 계시어 우리 혁명무력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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