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표 작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07 [12:11]

21세기 대표 작

이정섭 기자 | 입력 : 2020/02/07 [12:11]

 

 

  © 자주일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7'21세기의 대표작이라고 하시며' 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맑고 푸른 대동강에 인민의 행복을 가득 싣고 두둥실 떠가는 꽃배이런 듯 낮에는 멋들어진 현대미를 한껏 뽐내고 저녁에는 세련된 불 장식으로 강반의 짙어가는 어둠을 황홀하게 밝히고 있는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각종 민물고기, 바닷물고기 실내 못들과 다양한 형식의 식사실들, 수산물가공품 매대들이 꾸려져 있는 이 식당은 펄펄 뛰는 여러 가지 고급어족들을 사람들의 구미와 기호에 맞게 즉석에서 요리하여 봉사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거뜬히 갖춘 현대적인 급양 봉사기지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풍치 수려한 대동 강반에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이 훌륭하게 일떠섬으로써 사철 우리 인민들이 펄펄 뛰는 물고기로 만든 요리와 수산물가공품들을 맛보게 하려는 당의 숭고한 염원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풍치 수려한 대동 강반에 일떠선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은 우리 인민들에게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해 그토록 마음 쓰시며 인민을 위한 일에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절세위인의 끝없는 헌신의 세계를 가슴 뜨겁게 전하여주고 있다.

 

주체 107(2018)6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밤길을 달리시어 기별도 없이 너무도 뜻밖에 새로 건설된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을 찾아주시었다.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식당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해당 부문에서 올린 식당 건설 자료를 보고 설계와 시공을 잘했다고 평가하였는데 실지 와보니 정말 멋있고 특색있다고 만족해하시며 몸소 식당 이름을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이라고 뜻깊게 지어주시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외부와 내부의 모든 요소가 독특하고 정교하며 아름답게 시공된 식당의 여러 곳을 돌아보시었다.

 

실내 못들에서 욱실거리는 고급어족들, 꼬리치며 노니는 물고기들이 발밑으로 환히 들여다보이는 특색있는 카운터며 철갑상어회국수, 연어회국수, 룡정어회국수 등을 봉사하는 국수 식사실, 고급어족으로 만든 탕 요리를 전문봉사하는 황금해식사실

 

또한 가정적 분위기가 느껴지는 가족 식사실이며 초밥 식사실, 동양 요리 식사실, 서양 요리 식사실 그리고 민족적 정서가 진하게 안겨 오는 민족 요리 식사실, 봄맞이 식사실, 주방 칸, 커피 봉사실

 

이르시는 곳마다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머지않아 훌륭한 봉사기지에서 펄펄 뛰는 물고기로 만든 요리를 맛보며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될 우리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그려 보시는 듯 만면에 환한 웃음을 지으시었다.

 

돌이켜보면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을 평양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인민봉사기지로 훌륭하게 일으켜 세우도록 하여주신 분은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시에 물고기식당을 하나 크게 잘 꾸려놓고 수도 시민들에게 사철 펄펄 뛰는 물고기로 만든 요리도 봉사해주고 산 물고기도 팔아주도록 할 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몸소 대동 강반의 명당자리에 식당 부지도 큼직하게 잡아주시고 수산물식당을 세계적 수준에서 손색없이 건설해야 한다고 하시며 끌끌한 군인 건설자들도 보내주시고 식당의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형성 안들도 하나하나 지도해주시었다.

 

그뿐이 아니었다.

 

앞으로 식당을 운영하는 데서 제기되는 원자재보장대책을 세우고 수준 있는 요리사들을 선발하기 위한 사업도 예견 성 있게 진행해나갈 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나라에 일떠선 인민봉사기지들 가운데서 옥류관이 20세기의 대표작이라면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은 21세기의 대표작이라고 말할 수 있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며 수산물식당을 인민봉사기지답게 잘 운영할 데 대하여 하나하나 간곡히 가르쳐주시었다.

 

21세기의 대표작!

 

이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세상에 부럼 없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자정이 훨씬 넘도록 귀중한 시간을 바쳐가시는 절세위인의 끝없는 헌신과 노고에 의하여 태어난 인민 사랑의 소중한 부름이다.

 

오늘도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은 대동 강반 위에 흘러넘치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를 더해주며 절세위인의 인민 사랑의 새 전설을 길이길이 전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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