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적으로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2/07 [13:06]

필사적으로

민병수 기자 | 입력 : 2020/02/07 [13:06]

  © 자주일보


 

조선, 기득권 부지를 위한 필사적 발악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7'기득권 부지를 위한 필사적 발악'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남조선에서 민심의 요구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해 나선 검찰 적폐세력의 망동이 극도에 달하고 있다.

 

보수패당의 손과 발이 되어 온갖 못된 짓을 일삼아온 검찰 적폐세력들이 최근 공직선거법위반이니, 직권남용 및 권리행사방해혐의니 하는 딱지를 붙여 청와대관계자들을 무더기로 불구속 기소한 것만 보아도 그렇다.

 

이것은 사법 적폐청산을 강력히 요구하는 촛불 민심을 짓밟고 온갖 특권과 전횡의 칼을 휘두르던 과거의 기득권을 부지해보려는 검찰 적폐세력의 필사적인 발악이 아닐 수 없다.

 

남조선 검찰이 역대로 파쇼독재의 사환 군, 보수정치의 시녀가 되어 보수패당의 반역통치를 극구 비호 두둔하며 피 비린 파쇼독재 체제 유지를 위해 피를 물고 날뛰어왔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검찰 적폐세력이 벌여놓고 있는 이번 불구속기소 놀음에는 총선을 앞두고 민심의 보수 야당 심판론을 잠재우고 보수패당이 떠벌이고 있는 정권심판론에 명분을 제공하여 사법개혁을 기어코 가로막아보려는 불순한 기도가 깔려있다.

 

자기 시대를 다 살고 꺼져가는 역사의 오물인 보수패당의 최후의 보루, 방패로 나서서 민심의 격류에 저항해보려는 검찰 적폐세력이야말로 한시바삐 도려내야 할 사회의 악성 종양이다.

 

제반 현실은 남조선 인민들이 바라는 새 사회, 새 정치를 위해서는 사법개혁을 더욱 완강히 추진해야 한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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