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꾸라지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07 [13:35]

미꾸라지

이윤섭 기자 | 입력 : 2020/02/07 [13:35]

  © 자주일보


 

조선. 미꾸라지 국 먹고 용트림하는 격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7'미꾸라지국 먹고 용트림하는 격'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

 

얼마 전 황교안이 남조선의 어느 한 언론과 인터뷰 놀음을 벌여 놓고 싸워 이기는 정당, 역량 있는 대안 정당, 미래를 준비하는 정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그것을 하나씩 이루어 왔다.는 내용의 자화자찬을 한바탕 늘어놓았다.

 

미꾸라지국 먹고 용트림하는 격, 어리석은 시정배의 홍두깨 같은 자랑질이라 하겠다.

 

그도 그럴 것이 황교안이 몸값을 올리기는커녕 제 망신인 줄도 모르고 이런 신파극을 연출하였으니 말이다.

 

싸워 이긴다는 말만 들어봐도 당이 싸움을 본업으로 하고있는 깡패 집단임을 노골적으로 드러낸것인데 그래서 황교안이가 쩍하면 졸개들과 함께 길거리로 뛰쳐나가 장외투쟁, 삭발, 단식등 해괴망측한 광대 놀음을 벌이고 심지어 태극기 부대를 비롯한 망나니들의 난동을 충동질하는 깡패 두목흉내까지 피워댄 것 같다.

 

황교안의 그 무슨 대안이라는 것은 더더욱 기가 막힌다.

 

자한당이 저들의 잇속을 챙기려고 남조선국회식물국회, 동물 국회, 난장판 국회로 만들어놓으며 인민들이 절실히 바라는 민생관련법안까지 무작정 인질로 삼는 천하 무도한 짓도 눈썹 하나 까딱하지 않고 저지른 것, 기회가 있을 적마다 정권심판론을 고아대며 권력 찬탈을 꾀하고 동족과의 전면 대결을 운운해댄 것, 가뜩이나 경제가 어려운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강점 미군 유지비를 미국이 요구하는 것만큼 증액해야 한다고 고아대는가 하면 천년 숙적인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충동질하고 있는 것만 봐도 황교안이 제 잘난 듯이 자랑하는 대안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잘 알 수 있다.

 

하다면 자한당패거리들이 근 1년간 황교안이 시키는 대로 할 짓, 못할 짓 다해 온 덕에 차례진 것은 과연 무엇인가.

 

남조선 민심으로부터 개무리 당, 골목 깡패당, 집회 광란 당, 자유 삭발 당, 민생 외면 당등 차마 입에 올리기조차 더러운 각종 오명들만 한가득 선사 받고 자한당 심판이라는 선고를 받은 것밖에 없다.

 

현실이 이런데도 자기의 능력노력에 대해 설파해대고 미래를 준비한다.며 기고만장한 황교안의 꼴은 주변 사람들이 보기에도 역겨움을 자아낸다.

 

황교안의 발언은 어불성설이고 모순의 극치를 이룬다.

 

이자의 치적자랑놀음이 언론에 공개되자 남조선 각계층 속에서 황교안이 말장난을 피워봤댔자 사람들의 환심을 절대로 살 수 없다, 친박을 업고 1년 내내 깡패질만 일삼고 사회를 소란케 하며 무능력만 말짱 드러냈다, 자한당내에서도 대표에 대한 거부감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적폐 집단이란 과연 저것이었구나 하는 것만 각인시켰을 뿐이라고 비난 조소한 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이것이 바로 민심이라는 거울에 비껴진 황교안의 추악한 몰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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