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군은 우리 공화국의 크나큰 자랑이다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2/08 [16:04]

조선 인민군은 우리 공화국의 크나큰 자랑이다

민병수 기자 | 입력 : 2020/02/08 [16:04]

  © 자주일보

 

 

조선, 영웅적 조선인민군은 우리 공화국의 크나큰 영웅적 조선인민군은 우리 공화국의 크나큰 자랑이다

 

8일부 민주 조선에 실린 사설 영웅적 조선인민군은 우리 공화국의 크나큰 자랑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오늘 조선인민군 창건 72돌을 맞이한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세계적인 군사 강국으로 솟아오른 강대한 조국에서 사는 민족적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차 넘치고 있다.

 

우리 공화국이 평화와 번영의 굳건한 담보를 가지고 그 어떤 도전 속에서도 줄기차게 전진하며 그 위상을 만천하에 떨치고 있는 것은 주체혁명 사에 아로새겨진 건군절을 떠나서 생각할 수 없다.

 

정규적 혁명무력인 조선인민군이 창건된 28일은 우리 혁명무력의 역사적 뿌리가 내린 425일과 더불어 주체혁명 위업 수행에서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역사의 날이다.

 

지난날 변변한 군대가 없어 망국노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 되였던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자기의 강한 민족군대를 가지는 것은 일일 천추 바라던 간절한 소망이었다. 우리 인민이 품어온 이 세기적 숙망이 풀린 역사의 날이 바로 28일이다. 항일의 전통을 이어받은 정규무력이 탄생한 주체 37(1948)28일이 있음으로 하여 가열했던 조국 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승리가 이룩될 수 있었고 사회주의 위업의 승리적 전진도 이어올 수 있었다.

 

영웅적 조선인민군의 자랑스러운 전투적 행로를 감회 깊이 돌이켜보고 있는 온 나라 인민은 주체혁명 위업 수행의 강위력한 군사적 담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 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동서고금의 그 어느 갈피에도 빈터 위에서 자력 건군의 대업을 실현하고 장기간에 걸치는 최악의 도전과 봉쇄 속에서 최강의 무력을 키운 기적은 찾아볼 수 없으며 이것은 오직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강철의 영장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이룩하실 수 있는 부국강병의 거대한 업적입니다.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위치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하지만 열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 날의 우리 조국이 오늘은 정치 군사 강국으로 전변되었으며 우리 인민은 그 어떤 세력도 감히 건드릴 수 없는 자주적 인민으로 존엄 떨치고 있다.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에서 일어난 이 경이적 사변은 절세의 위인들께서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는 주체적 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 후 강력한 정규군대의 창설을 자주 독립국가건설의 필수적 요구로 내세우시고 탁월한 군 건설 사상과 정력적인 영도로 건군 위업을 추진하시어 3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주체형의 혁명적 정규무력인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시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적 당과 인민의 정권이 있고 항일의 불길 속에서 마련된 혁명 무력건설전통이 있으며 우리 인민의 비상한 건군 열의가 있기에 얼마든지 정규화된 혁명군대를 건설할 수 있다는 억척의 신념과 배짱을 지니시고 정규무력건설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으시었다. 우리 당의 건군사에는 건국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정규적 혁명무력 건설의 역사적 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면 불휴의 노고와 헌신의 자욱이 뜨겁게 아로새겨져 있다. 평양학원과 중앙보안 간부학교를 창설하시고 주체적인 군사교육체계를 세우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 주시여 정규적 혁명무력의 핵심이 될 수많은 군사정치 간부들을 키워내도록 하신 분도 위대한 수령님이시며 해방 직후 평천벌에 나가시어 첫 병기공장의 터전을 잡아주시고 우리 식 군수공업창설의 초행길을 진두에서 이끌어주신 분도 우리 수령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영도가 있었기에 우리나라에서는 해방 후 그처럼 어렵고 복잡한 속에서도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한 참다운 인민의 군대, 현대전에 대처할 수 있는 여러 군종, 병종과 자립적 군수공업토대까지 다 갖춘 정규적 무장력이 탄생할 수 있었다.

 

혁명 영도의 전 기간 언제나 총대 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위적 군사 노선과 일당백구호 관철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어 우리 인민군대를 당적 사상체계가 확고히 서고 무비의 전투력을 지닌 혁명 강군으로, 적들의 끊임없는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숴버리는 사회주의 조국의 믿음직한 수호자로 키워주시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영도가 있음으로 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정규적 혁명무력의 면모를 계속 훌륭히 갖추게 되었으며 격변하는 세계정치정세 속에서도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올 수 있었다.

 

위대한 사상과 비범한 군사적 예지, 탁월한 영군 술로 혁명적 정규무력건설의 가장 빛나는 본보기를 창조하시고 영웅적 조선인민군의 백 전, 백 승의 역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혁명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수십 성상에 걸치는 선군혁명 영도사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무력 건설 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 발전시키시어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신 성스러운 역사로 수놓아져 있다.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 혁명 영도의 첫 자국을 새기신 그날로부터 위대한 혁명 생애의 마지막 시기까지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 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걸으시며 인민군대를 사상과 신념의 강군,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무진 막강한 강군으로 키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영도는 혁명 무력강화에서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게 한 원동력이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난 세기 90년대에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시어 인민군대의 정치 사상적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고 우리의 국방공업을 그 어떤 현대적인 무장 장비도 마음먹은 대로 만들어내는 첨단수준의 강위력한 혁명공업으로 다지시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선군 영도가 있었기에 우리 인민군대는 당과 수령의 위업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혁명의 기둥, 주력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며 승리의 역사와 전통을 빛나게 계승 발전시켜 올 수 있었다. 전대미문의 사회주의 수호전을 연전 연승으로 이끄시며 우리나라를 군사 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고 주체 조선의 승리의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하신 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민족, 시대와 역사 앞에 쌓아 올리신 영원불멸할 공적으로 된다.

 

우리 인민군대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를 높이 모시어 자기 발전의 눈부신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전군을 김일성김정일주의 화할 데 대한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군 건설 대강을 제시하시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며 모든 군사사업과 활동을 철두철미 수령님 식, 장군님 식대로 진행해나가도록 이끄시었다.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혁명적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할 데 대한 사상과 인민군대의 정치사상 강군 화, 도덕 강군 화 노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모든 장병들을 정신력의 강자로 준비시킬 데 대한 사상, 전군을 피와 살을 나누는 동지 부대, 전우부대로 만들 데 대한 사상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사상이론들은 주체의 군 건설 위업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놓은 강령적 지침으로 되었다. 위험천만한 최전방초소들과 불비 쏟아지는 전투훈련장들, 첨단무기시험발사장들을 불철주야로 찾으시며 인민군대의 전투력 강화를 위해 크나큰 노고를 바쳐오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의 헌신의 자국은 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 그 어디에나 새겨져 있다.

 

천하제일 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를 모시어 오늘 우리 공화국은 세계적인 군사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으며 조선인민군은 적대세력의 가증되는 핵전쟁 도발 책동과 침략야망을 물거품으로 만들며 승리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나가고 있다.

 

절세의 애국자, 강철의 영장, 천하제일 명장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신 것은 조선인민군이 자기의 장구한 역사를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어올 수 있은 근본 원천이었다.

 

조선인민군은 조선 인민 혁명군의 백절불굴의 혁명 정신과 풍부한 투쟁 경험, 영활한 전법을 이어받은 명실공히 항일의 전통을 계승한 혁명 군대이다. 70여 년 전의 장엄했던 열병광장을 보무당당히 떠나온 조선인민군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제국주의 침략군대를 타승하는 기적을 창조하였으며 조국과 인민을 지키는 치열한 격전장들마다에서 승리의 깃발만을 휘날려 왔다. 조선인민군이 걸어온 전 역사적 노정은 일촉즉발의 위험을 배태한 세계최대의 화약고, 열점 지역에서의 지속적인 긴장 상태와 강도 높은 대결전을 동반하였다. 조국 보위, 혁명 보위, 인민 보위의 사명에 충실한 우리 군대는 자위의 군사 노선과 일당백의 기치 높이 적들의 모험적인 도발 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수었으며 이 나날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때려 부술 수 있는 불패의 전투 대오로 장성 강화되었다. 반제 군사 전선과 부강 조국 건설의 최전방에서 사회주의와 혁명을 보위하는 기수, 억척의 지지 점이 되어온 최정예 혁명강군이 있었기에 우리 공화국이 사회주의 수호전에서 연전 쾌승을 이룩하고 세계적인 군사 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칠 수 있었다. 자기 이름에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아로새긴 때로부터 조국의 수호자로서뿐 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가 되어 수많은 사회주의 재부를 마련한 인민군대의 공적은 사회주의 건설역사의 갈피마다 역력히 새겨져 있다.

 

지금 우리 인민은 무적필승의 혁명군대,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가진 것을 커다란 자랑으로 여기고 있으며 날로 더욱 강대해지고 있는 주체의 혁명무력에서 새 힘과 용기를 얻고 있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영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앞으로도 조국과 인민을 금성철벽으로 보위하며 정의와 평화를 수호하는 억센 힘을 백배해 나갈 것이다.

 

오늘 우리 앞에는 위대한 당의 영도 따라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 돌파 전으로 뚫고 나가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 있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천하무적의 혁명무력을 가진 민족적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사회주의 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오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야 한다.

 

절세의 위인들께서 쌓아 올리신 불멸의 혁명무력 건설업적을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탁월한 군사 사상과 영군 술로 인민군대를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 발전시켜오신 절세의 위인들의 건군 업적은 주체 조선의 만년 재보이다.

 

빈터 위에서 건군 대업을 실현하시고 최강의 무력을 키워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역사에 대한 학습을 전면적으로 깊이 있게 진행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무력건설업적이 있어 오늘도 우리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이 굳건히 수호되고 민족 만대의 번영이 담보되고 있다는 것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무력 건설업적을 빛나게 계승 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언제나 승리한다는 절대적인 신념을 간직하고 어떤 시련과 난관도 과감히 뚫고 전진해나가야 한다.

 

나라의 자위적 국방력 강화에 한 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어떤 세력이든 우리를 상대로는 감히 무력을 사용할 엄두도 못내게 만드는 것이 우리 당 국방건설의 중핵적인 구상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인민군대의 싸움 준비 완성과 관련하여 제기되는 문제들, 국방건설을 위한 일에 아낌없는 지원을 따라 세워야 한다. 전체 인민이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견지하며 자기 도와 군, 자기 향토를 자체로 지킬 수 있게 전민 항전 준비를 철저히 갖추어나가야 한다. 항일의 원군전통을 계승하여 인민군대를 적극 원호하며 온 사회에 원군 기풍이 차 넘치게 하여야 한다.

 

인민군대의 투쟁 정신과 투쟁 기풍을 적극 따라 배워 정면 돌파 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어야 한다.

 

인민군대처럼 당의 명령에 언제나 알았습니다라고 화답하며 당정책을 결사 관철해나가야 한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하여 적들의 악랄한 책동을 짓부수고 사회주의 전진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위풍당당하고 위력 막강한 우리의 혁명군대를 세계가 경탄하며 부러워하고 있다.

 

천하제일 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의 영도를 받는 불패의 혁명적 무장력이 있는 한 우리 공화국은 끝없이 강대하고 융성 번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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