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혁명 강사 호소문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08 [19:53]

백두산 혁명 강사 호소문

이정섭 기자 | 입력 : 2020/02/08 [19:53]

 

조선,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들의 호소문

 

조선로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8'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들의 결의모임 백두산정에서 진행'이라는 주제와 함께 호소문을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발표  

 

  © 자주일보

 

   

조선,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들의 호소문

 

조선로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8'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들의 결의모임 백두산정에서 진행'이라는 주제와 함께 호소문을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발표

 

 

 

역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12월 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 과업을 높이 받들고 온 나라 인민이 백두의 혁명정신, 자력갱생의 기치 높이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 있다.

 

현 정세와 혁명 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 건설을 촉진시키기 위한 오늘의 정면 돌파 전에서 우리 당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 장병들이 조선 혁명의 유일무이한 전통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힘 있는 추동력인 백두의 혁명전통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고 백두산 정신을 체질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몸소 무릎 치는 생 눈길을 헤치시며 새롭게 열어주신 백두의 행군길을 혁명의 핏줄기로 꿋꿋이 이어나가기 위한 투쟁의 기치를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들이 높이 들었다.

 

일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들은 살을 에는 강추위와 몰아치는 눈보라를 헤치며 우리 조국의 무궁무진한 힘의 근원지인 조종의 산 백두산에 올랐다.

 

백두산정에서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들의 결의모임이 있었다.

 

량강도당위원회 부위원장 송석봉 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혁명의 명맥이 높뛰고 무궁무진한 애국 열원이 끓어 솟는 백두의 혁명 전구에 심원한 뜻과 거룩한 자국을 새기시고 혁명 전통교양의 대강령을 제시하신 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백두산대학의 성스러운 교정을 지켜선 남다른 긍지와 영예를 간직하고 백두의 혁명정신을 천만 인민의 심장 속에 깊이 새겨주기 위한 사업에 모든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갈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자신들부터가 백두산 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여 전체 인민을 백두산형의 혁명가, 항일빨찌산을 닮은 참된 애국자로 준비시키는 데 적극 이바지하며 혁명전통 교양을 지나간 역사적 사실에 대한 추억으로가 아니라 산 체험으로 간직되게 할 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역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기 제차 전원회의가 제시한 정면 돌파 사상과 백두의 굴함 없는 혁명정신을 강의에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 혁명의 만년 초석인 백두의 혁명전통을 영원히 고수하고 빛내어 나갈 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혁명전통 교양의 대 노천 박물관인 백두성지를 지켜선 당 사상 전선의 전초병들로 내세워준 당 중앙의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모임에서는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발표되었다.

 

호소문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 행군을 통한 혁명전통 교양의 된바람을 일으켜준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를 받들어 백두의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백두산 정신으로 과감한 정면 돌파 전을 힘차게 벌려 승리의 진격 노를 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들의 결의모임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사상과 영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백두 성산을 한 생을 바쳐 옹위하고 천만의 심장에 백두산 정신을 억척같이 심어주려는 조선로동당의 붉은 선전원, 붉은 선동 원들의 뜻을 따라 힘 자게 전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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