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재난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패륜 무리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09 [09:27]

조선, 재난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패륜 무리

이정섭 기자 | 입력 : 2020/02/09 [09:27]

 

조선, 재난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패륜 무리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9'재난을 천복으로 여기는 패륜의 무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최근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를 반정부공세를 벌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하늘이 내려준 복으로 여기면서 현 당국의 방역 대응을 사사건건 물고 늘어지며 시비해 나서고 있다.

 

이자들은 감염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은 당국의 주먹구구식 일 처리가 초래한 당연하고도 한심한 결과이다, 청와대와 대통령국무총리에게 책임을 지워놓고 몸을 사리고 있다, 격리시설도 제대로 갖추지 못하는 무력한 <정부>라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미친 듯이 고아대고 있다.

 

특히 현 당국이 사법개혁을 계속 추진하고 있는 데 대해서도 정부방역 참사가 이어지고 있는 심각한 상황에서 자기들의 범죄를 덮기 위한 권력개편만을 시도하는 것 자체가 국민들에게 큰 죄를 짓는 것이라는 황당한 망발 질만 일삼고 있다.

 

심각한 우려와 불안을 낳고 있는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대처하여 세계의 그 어느 나라에서나 초당적인 대책을 취하고 있는 때에 이를 추악한 권력야망실현을 위한 절호의 기회로 삼고 정쟁에 몰두하고 있는 보수패당의 망동은 남조선 인민들의 분노를 더욱 폭발시키고 있다.

 

감염자가 늘어나건 말건 사망자가 발생하건 말건 관계없이 상대를 무능하고 무기력한 존재로 물어뜯어 선거에서 이기기만 하면 그만이라는 것이 바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 패당의 흉심이다.

 

현실은 재난을 막기 위한 대응책을 내놓을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팔짱을 끼고 돌아앉아 권력 싸움과 비난 공세에만 눈이 새빨개 돌아치는 보수패당이야말로 인두겁을 쓴 야수의 무리들이라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오죽하면 남조선 각계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태로운 시각에조차 정쟁만을 일삼는 보수 정객들이 악성 바이러스보다 더 밉살스럽고 위험한 무리라는 비난이 터져 나오고 있겠는가.

 

보수 적폐 세력이라는 악성 바이러스를 한시바삐 박멸하지 않는다면 온 남조선 땅이 사람이 도저히 살 수 없는 대재앙지대, 인간 생지옥으로 전락되고 말 것이라는 것은 불 보듯 명백하다.

 

남조선 각 계층은 민생은 져버린 채 사회적 불안과 위험만을 가증시키는 백해무익한 보수 악귀무리들을 모조리 역사의 폐기물 처리장에 처넣고 다시는 인간 세상에 어물거리지 못하게 철저히 매몰시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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