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고조되는 보수야당 심판론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10 [06:28]

날로 고조되는 보수야당 심판론

이정섭 기자 | 입력 : 2020/02/10 [06:28]

 

조선, 날로 고조되는 보수야당 심판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10'날로 고조되는 보수야당심판론'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최근 남조선에서 4총선을 앞두고 보수야당심판론이 고조되고있어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력대적으로 남조선에서 총선은 현 당국에 대한 중간평가성격을 띠면서 정권심판론, 여당심판론이 고조되는것이 통례로 되여왔다.

 

그러나 얼마전 남조선언론들이 밝힌바와 같이 최근 총선관련 여론조사들에서는 보수야당들을 심판해야 한다는 여론이 정권심판론보다 훨씬 높은것으로 나타나고있다.

 

이것은 대세에 역행하여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만을 추구하는 보수적페세력을 결단코 청산해버리고야말려는 남조선민심의 반영이다.

 

지난 한해만 놓고보더라도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야당패거리들은 정권심판론을 내들고 민생은 내팽개친채 국회를 정쟁을 일삼는 니전투구의 란무장으로 만들었는가 하면 밤낮 거리에 뛰쳐나가 장외투쟁, 삭발, 단식 등 해괴한 추태들만 벌려놓았다.

 

결과 20국회는 민생관련법안들이 산더미처럼 쌓인채 2020년을 맞이하게 되였다.

 

실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야당것들이야말로 경제와 민생은 안중에 없이 오직 저들의 당리당략과 권력야망실현에만 혈안이 되여 날뛰는 너절한 정치속물들이다.

 

이런 백해무익한 정치시정배들을 더이상 살려둘수 없으며 단호하고 무자비하게 청산해버려야 한다는것이 오늘의 남조선민심이며 그를 반영한것이 바로 보수야당심판론이다.

 

민심은 천심이다.

 

지금 남조선사회각계에서는 20<국회>가 민의를 외면한 <최악의 국회>, <민생파탄국회>로 된것이 누구때문인가., 민생을 말아먹은 의원들을 반드시 심판하겠다., <자한당>은 더이상 표를 구걸할 생각을 하지 말라.등의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오고있다.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라듯이 사대와 동족대결, 파쑈독재와 부정부패로 남조선을 자주와 민주, 민생과 민권의 페허지대로 전락시킨 보수야당들은 격노한 남조선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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