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력의 강자가 되리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2/10 [11:14]

정신력의 강자가 되리

민병수 기자 | 입력 : 2020/02/10 [11:14]

 조선, 정신력의  강자가 되리

조선로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10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고전적로작 '정신력의 강자가 되리'  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 자주일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펼치고

정신력의 강자가 되라

 

혁명의 승리적전진은 대중의 정신력을 어떻게 발동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전대미문의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끝까지 수호하며 자력부강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지금까지 남을 믿고 혁명을 한것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정신력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여왔습니다.》

주체105(2016)년 2월 22일과 2월 27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과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7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뜻깊게 맞이하자》라는 담화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담화에서 모든 당조직들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70일전투에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불러일으킬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돌이켜보면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책동속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 확고부동한 신념과 강의한 정신력을 지니고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으로 만난을 극복하며 자력으로 조국번영의 진격로를 열어온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담화에서 오늘 정세는 의연히 긴장하며 우리앞에는 많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고, 혁명의 전진속도가 빨라질수록 시련과 난관은 커지기마련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는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이 우심해지고 엄혹한 조건과 환경에 처할수록 더욱 분발하여야 하며 혁명의 전진속도를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70일전투기간 건축물을 새로 일떠세우고 생산을 늘이는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중요한것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정치적으로, 계급적으로 각성시켜 대중의 정신력을 높이 발양시키는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정치사상사업을 첨입식으로 벌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폭발시킴으로써 새로운 시대대표정신이 창조창출되도록 할데 대한 문제, 생산장성의 예비가 군중속에 있고 모든 문제해결의 열쇠는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데 있는것만큼 일군들이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생산자대중속에 깊이 들어갈데 대한 문제…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날의 가르치심에는 전체 인민을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켜 시련과 난관앞에서 추호의 동요도 없이 자기 힘을 믿고 일떠서는 굳센 정신력의 강자들로 키우시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었다.

절세위인의 이렇듯 위대한 손길아래 불굴의 정신력의 강자들로 억세게 성장하였기에 우리 인민은 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물러앉을 혹독하고 위험천만한 격난속에서도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만을 창조할수 있은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7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뜻깊게 맞이하자》는 천만군민이 완강한 공격정신, 불굴의 정신력으로 힘차게 투쟁해나갈 때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포부와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 철리를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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