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이 미국에 신비한 무기로 응답해야 할 듯

리인숙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20/02/11 [05:38]

북이 미국에 신비한 무기로 응답해야 할 듯

리인숙 논설위원 | 입력 : 2020/02/11 [05:38]

 

북이 신비한 무기로 응답해야 할 듯

 

  © 자주일보

 

얼마 전 나는 몇십 년간 다니는 단골 미장원에 갔다가 미용사의 말에 격분되어 그만 이성을 잃고 말았다.

 

대화 도중 그녀는 나에게 북한이 큰일 났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는데요. 독재자가 혼자 다 해 먹고 국민들은 굶기고.”

 

물론 자한당이나 북을 워수로 여기는 대한미국의 무뇌한들이나 꼴통 언론들의 꼬라지를 많이 보고 들어왔기에 그리 화날 것도 없지만, 이 미용사는 내가 하는 말에는 귀를 막고 오직 자신이 다니는 교인들로부터 들은 이야기만을 진실이라고 우기는 데에 그만 울화통이 터진 것이다.

 

하나님’ ‘교인들을 들먹이는 그녀에게 나는 나도 모태 신앙인으로서 나의 모든 친척들이나 부모들이 이북에서 이남으로 내려와 한경직 목사가 시작한 영락 교인으로서 그 교회를 지을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오랫동안 그 교회 다녔으며 기독교에 푹 빠져 살아왔으나, 5.18 광주항쟁이 나의 눈을 뜨게 해 주었고 기독교가 얼마나 사기를 치고 거짓말했는지 깨닫기 시작했다. 날조된 사기 속에 살아온 세월이 아깝지만 늦게나마 거짓을 알게 된 것은 다행이다했더니 그녀 왈 이북에서 이남으로 온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이곳에는 자유가 있잖은가? 하나님께 감사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나는 어떠한 자유를 말하는가? 당신이 이 미장원을 당장 닫아야만 하고 먹을 것이 없어 길바닥에 나앉아야 하는 그런 자유를 말하는가? 당신이 북을 비난하고 욕하는 것은 당신이 직접 가서 보고 듣고 체험한 후에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교인들과 목사들이 지껄이는 이야기를 사실이라 믿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내 지인도 당신과 같이 세뇌되었다가 UCLA 대학서점에서 브루스 커밍스가 쓴 한국전쟁의 기원이라는 책을 읽고 너무 놀라 역사를 다시 뒤져보기 시작했다.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야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녀는 나의 말을 들은 척도 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교회 교인들과 탈북자들의 말이라며 동영상까지 보여주겠다고 하기에 거절했다.

 

그녀는 분명 나에게 사탄이 들어갔다며 사탄을 물리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하였을 것이다. 강산이 7번이나 변했어도 이 대갈통들은 변하지 않는 단단한 돌덩어리이다.

 

60여년 전 내가 초등학교 시절 남산에 있던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김일성 화형식을 벌이며 남산에서 방공 훈련하던 그 시기의 의식구조가 그들 머리통에서 한치도 변하지 않고 세뇌된 그대로인 것을 다시 한번 절감했다. 광화문 길거리에서 북한 간첩을 붙잡았다면서 대형 포스터를 붙여놓고 그 소지품을 나열했던 모습, 수상한 자를 신고하라는 포스터들이 여기저기 붙어있던 모습들, 정부, 언론, 교회, 학교, 부모로부터 끓임 없이 쏟아지는 북의 악마화는 우리 모두를 정신병자로 만들어놓았다. 유전으로부터 전이된 정신병은 약이라도 있어 일시적으로나마 정신병에서 풀려날 수 있지만 세뇌된 이 정신병자들에게는 약도 없다는 점에서 대북 적대시 정신병은 더욱 무서운 병일 수 있다.

 

미국이나 다른 국가들도 공상주의라면 학을 떼는 사람들이 있지만 한국 같이 심하지는 않은것 같다.

 

인간의 머리를 썩히는 주범은 비열하고 추악한 매국노들이 일조하고 있지만, 그에 못지않게 기여하는 조직은 바로 기독교이다.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원수도 사랑하라”, “이웃을 위해 목숨도 바치라고 신도들에게 거품을 물고 위선 떠는 목사들이 우리의 동족인 북은 철천지원수라고 적대시하며 선동 선전하기 때문이다.

 

종교는 마약과 같다는 말이 결코 틀린 말이 아닌 것 같다.

 

그리 길지도 않은 인간의 목숨을 이렇게 속고 살다 죽는 것이 불쌍히게 여겨지지만, 그들은 신의 특별한 은총이라는 마약에 도취하여 흥분하며 살아간다. 목사들을 하나님의 사자라고 주입받은 신도들은 목사를 하나님 대리인이라 믿고 따르니 전광훈 같은 빤스 목사가 생겨나는 것이 아니겠는가.

 

가난과 짓눌린 삶 속에서 신을 의지하며 생의 끈을 놓치 않고 살아가는 불쌍한 사람들마저 이용하면서, 같은 혈육 조선을 미워하라고 가르치는 목사들이야말로 이번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스, 에이즈, 메르스, 보튤리움, 탄저균, 미국이 소유하고 있는 세균 무기들, 한반도 전쟁 때 미군이 우리 땅에 퍼부은 수많은 세균들보다 더 독종이고 더 무서운 바이러스이다. 연약한 인간들의 영혼을 마비시키고, 이성을 잃게 하고, 이러한 순한 양 떼들을 사악한 지옥의 길로 인도하면서 이권 장사해 먹는 양아치 목사들이기 때문에 무서운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악한 독사 짓, 사탄 짓, 악마 짓을 하고 있는 대형 살인마들인 미국과 이스라엘 국기를 들고 소리를 질러대는 한국 태극기 부대들을 보노라며 저들을 창출해낸 극우보수 매국노들과 하나님의 종이라는 개독교 목사들과 사이비 언론에 저주를 퍼붓게 된다.

 

근래 일어난 우한의 신종바이러스로 피땀을 흘리고 있는 중국 인민들에게 도움의 손길과 측은지심을 가져도 부족할 텐데 가짜 동영상을 펴내면서 그들의 등에 또 다른 칼을 꼿아 피 흘리게 만드는 한국 좀비들의 잔악함을 보노라면, 제재와 자연재해로 조선이 굶주리며 고난을 이겨나갈 때 형제로서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대신 그들을 빨갱이라면서 하나님의 벌을 받아 죽어간다고 신나라 하던 개독교인들의 잔인함이 겹쳐(overlap)온다.

 

전쟁광 미국의 잔인한 제재를, 공산주의 국가들이 자본주의에 투항하자 세계 유일 왕따가 되어 홀로 당한 조선은, 교역의 길이 전혀 없는 데다가 엎친 데 겹친 격으로 전례 없는 폭우까지 3년 연속 당한 조선은 그야말로 암울한 상태였다. 남녘 대한미국, 그런 자연재해가 없다 하더라도, 그런 제재를 받고 무역을 전혀할 수 없다면 몇 개월이나 버틸 수 있겠는가? 아마도 3개월도 못가서 수백만 명이 죽고 1년도 못가서 1~2천만이 죽고 난리가 났을 것이다. 그래서도 나는, 그것을 견뎌내며 살인 악마들에게 굴복하지 않은 우리 북부 조국 동포들을 세계에서 가장 강하고 위대하다고 믿게 되었다.

 

그 당시 내가 몸담고 있던 민족학교에서 모금 활동을 이 로스엔젤레스에서 오랫동안 펼쳤었다. 우리가 한인타운에 있는 한남체인이라는 마켓 앞에서 모금 활동을 할 때 북한은 하나님한테 천벌을 받아 굶어 죽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 도와주면 하나님의 벌을 받게 됩니다. 도와주지 마세요.”라며 우리 뒤를 졸래졸래 따라다니면서 모금을 방해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하기야 이런 빨갱이 놀음은 비일비재했다. 80년대 초 민족학교 초창기에는 김일성 사진을 걸어놓고 매일 절한다는 거짓 기사가 이곳 신문에 실리기도 했으니 말해 뭣하겠는가. 우리는 당시 대형 교회 목사들에게도 직접 찾아가 수재를 당해 고난에 처한 조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 예수님의 가르침 아니겠느냐며 모금을 요청했으나 목사들은 눈치를 보며 묵묵 부답이었다. 그러다가 후에 국제인권여론의 압력으로 미국이 인도적 차원의 도움을 허락한 후에야 국수 공장이니 뭐니 세우면서 뽐내기 시작했다. 우리가 모은 모금은 비록 작은 것이었지만 유엔세계식량기구(WFP)를 통해 전달했었다. 목사가 아니라도 제대로 된 사람들이었다면 우리가 요구하기도 전에 모든 교인들에게 우리 형제가 굶어 죽어가는데 마땅히 도와야 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라고 가르첬을 것이다. “네 이웃이 굶주릴 때 먹이라하신 예수님의 말씀에도 어긋나는 그들이 믿고 따르는 야훼 하나님은 악마라는 말이다.

 

한국 정부는 어떠했는가? 정말 잔인한 인간들이다. 남아돌아 가는 쌀을 산에 있는 짐승들에게 줄지언정 같은 민족에 대한 아픔과 고통은 저버렸다.

 

도덕과 윤리 인륜에 대한 예의, 이 모든 것을 저버린 결과가 바로 지금의 헬한국의 모습이 아니겠는가?

 

한 사람도 잘 수조차 없는 고공 위에서 반년이 훨씬 넘게 김용희 노동자가 외치고 있으며 수많은 노동자들이 단식을 하며 정의의 목소리로 절규하고 있건만, 문재인 정부는 이들의 울부짖는 소리는 외면한 체 오직 전쟁광 미국만을 위해 혼신을 다 하여 떠받들고 있다. 생활고에 국민들은 절규하는데 미국에는 아낌없이 퍼주며, 상전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고 야합하여 우리 같은 민족인 조선을 파괴하기 위한 생화학전 합동 연습, 최고 지도자 참수 작전 훈련, 핵무기 파괴 특수부대 훈련까지 하고 있다. 국방부장관 정경두가 한미 연합훈련이 100여 차례 된다고 스스로 말한 것 같이 이들은 조미 협약, 남북합의 모두를 어기고 이름만 살짝 바꿔 끓임 없는 대북 적대 정책을 수행하고 준비해왔다. 오죽이나 개 빙신 쪼다 똥 벌레 같이 놀았으면 트럼프가 한국 방어에는 눈꼽만큼도 소용없는 MD비용 100억 달러를 요구하고, “전화 한 통화로” “114.13달러 임대료 받기보다 한국에서 방위비 10억 달러 받는 게 더 쉬워” “한국은 미국의 허락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고 깔아뭉개겠는가? “미군은 나가라라고 당당히 말하는 필리핀 두테르테의 코딱지만큼이라도 닮아 봐라. 빙신 쪼다들아!!

 

(2019.04.03 YTN) "군용기 수리비도 한국이 부담"...방위비 분담금의 이면

(2020.02.07 RT) ‘End that son of a b*tch’: Duterte confirms US-Philippines military collaboration agreement is toast _ https://on.rt.com/aano

(2019.12.24고발뉴스) “본토선 금지한국에 미군 생화학 실험실총괄센터 지어

 

미국은 한국을 일제의 731부대 세균전 실험 마루타로 여기는지, 국제법도 무시하고 핵폭탄보다도 더 무섭다는 세균들을 가져오고 조작하여 실험하고 있다.

 

국제법이 강력히 금하고 있는 세균을 통보조차 없이 들여와 비밀리 세균전을 계획한 미국은 북한을 공격하기 위해 주피터 프로그램작전으로 탄저균, 페스트균, 바실리스균, 보톡신 등 152가지 실험을 했다고 한다. USA투데이에 의하면 탄저균은 적어도 74번 반입되어 왔을 것으로 보도했다.

 

보툴리눔 1g이면 100만 명을, 탄저균 100Kg을 살포하면 최대 300만 명을 죽일 수 있다 한다.

 

주피터 프로젝트의 총괄책임자인 엠마뉴엘 피터 박사는 우리(미국)가 원하면 한국 어디서나 실험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국이 미국의 식민지이니 어디에서나 실험할 수 있을 것은 당연하고, 지난번 유행했던 메르스균도 미국이 유전변이 시켜 만든 균이라고 Yoichi Shimatsusms는 말하고 있다.

 

미국은 과거에도 한국에서 세균전과 화학전을 벌였었다. 세균전의 증거들은 국제기구에서 조사하여 니덤 보고서1952년도에 이미 밝혀졌었다.

 

최초로 폭로된 세균전, 한국전쟁 (2015.07.10 통일뉴스) http://www.tongilnews.com/....?idxno=112733

 

1958년 판 조선통사를 읽어본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을 남녘의 세뇌된 개돼지 대가리 똑똑이들만 모르고 50년도 넘어서야 서서히 알려지고 있다는 말은, 미국한국이 얼마나 진실을 차단하고 거짓과 왜곡으로 예수를 마녀사냥하는 악귀들인가를 말해주는 한 조각 단편이다.

 

지금 미국이 한국에서 여차하면 벌일 수 있는 세균전 화학전은 핵폭탄보다도 더 잔악하고 철저하게 남북 우리 민족을 말살시킬 것이다.

 

참고: 충격적인 미국의 생물학 전쟁 전략 2020.02.07 김웅진FB http://blog.daum.net/win/145

 

우리 민족의 생명줄을 외세의 악당들에게 맡겨놓고 그 똥꼬나 빨고 있는 남녘 똥 구더기들이 그 해적들의 약탈침략 논리인 개독교를 북에 선전 선동하겠다니 기가 막히지 않은가?

 

나는 감히 말하겠다. 북녘 동포들은 남녘에서 오는 철새까지도 매우 조심하고, 만일 남녘에서 풍선이나 드론 또는 바람을 이용하여 무언가를 북녘에 보낸다면 즉시 핵폭탄으로 남쪽을 청소 시작해야 할 것이다.

 

물론 남부 조국에는 99% 똥 구더기들과는 달리 1%의 사람들과 내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귀한 분들이 있지마는, 나의 주권을 대리하는 내 나라 미국이 저지르는 악행의 죄값으로 내 머리 위에서 핵폭탄이 터져 모두가 사라지는 심판을 감수해야 하는 것처럼, 어쩔 수 없겠다는 생각이다. 열심히 정의와 평화를 외치고 우리 정부가 바르게 바꿔지라고 외치기라도 하는 수밖에..

 

미국 역사의 93%가 전쟁이다. 거의 단 하루도 전쟁하지 않고는 못 견디는 군산금융복합체가 지배하는 나라다.

 

거짓 명분을 만들어 상대 국에게 뒤집어씌우고 침략한 중동 여러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우리 조국에서도 끊임없는 전쟁 도발을 한 쪽은 미국과 그 앞잡이 한국이다.

 

몇 년 전 발목지뢰 사건으로 군인들이 다리가 잘리고 그 지뢰를 조선이 침략 도발하려 한 것이라고 뒤집어씌운 사건을 기억할 것이다. <엮긴글: http://blog.daum.net/win/144 >

 

며칠 전 유럽연합이 한반도 밖에서 대인 지뢰사용을 허락한 미국을 맹비난함으로써 그 발목지뢰 사건의 본색이 밝혀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임자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부과한 제한을 폐지해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등 많은 국가에서 금지하고 있는 대인지뢰 무기를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오바마 행정부는 한반도 이외 지역에서는 대인지뢰를 사용하지 않는 정책을 집행해 왔다. 브뤼셀은 화요일 미국의 대인지뢰 사용 금지 폐지 결정을 "완전히 용납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 유럽연합에 따르면, 대인지뢰의 사용을 금지하는 것으로 "지난 20년 동안 수만 명의 사람들을 구했다"고 했다.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 의해서든 그것을 사용하는 것은 유럽연합에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일" 이라고 이 유럽블록의 공식 성명서는 말했다.

 

백악관은 이 결정에 대해 "전투 지휘관들은 민간인과 파트너 군에 대한 의도하지 않은 피해를 줄이기 위해 특별히 고안된 비 지속 지뢰만 사용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 금지령이 미군을 불리하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대인지뢰는 1999년에 발효된 오타와 조약에 의해 금지되었다. 서명자 목록에는 유럽, 아프리카 및 라틴 아메리카의 대다수 국가를 포함하여 164 국가가 포함된다.

 

그러나 미국은 2014년에만 새로운 지뢰 구입을 중단하고 한반도 밖에서의 사용을 금지했다.

 

이것만 봐도 대한미국이 얼마나 호구 짓을 하고 있는가 알 것이다. 대한미국에서는 이들의 살상 무기 지뢰는 마음대로 사용해도 된다니 기가 막히지 않은가.

 

대한미국이 썩어도 너무 폭싹 썩었다. 핵 강국인 조선이 미국한국의 악마 지랄을 정면으로 들이받아 이 썩은 머리들을 깨끗이 소독하고 청소하는 길밖에 다른 정의의 길은 보이지 않는다.

 

북한의 위협.남한은 유일한 희망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FEBC(극동방송)의 꼬라지가 꼴통 보수 태극 부대와 매국노들의 자화상을 그대로 웅변해 준다. 다음은 이 개독교 매체의 내용 일부이다.

 

<수년간 북한의 권력욕에 굶주린 독재자 김정은은 전쟁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민족을 굶겨왔다. 그는 자신의 국민들에게 거짓 선전을 퍼뜨리고 다른 나라들로부터 고립시키고 그의 거짓말을 믿게 하면서 미국과 다른 나라들을 파괴하겠다고 위협한다. 그는 크리스마스, 성경, 복음주의, 기독교와 관련된 모든 것을 불법화했다..

 

……... 신은 극동방송(Far East Broadcasting Company--FEBC)에 유일한 기회를 주었다……

 

……. 라디오 탑과 방송국을 건설하고, …… 사람들과 프로그래밍을 갖추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당신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는 신자들을 강화하고 구세주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알게 하기 위해서이다..

 

.. 방송국 건립에 즉시 필요한 25만 달러를 모금하고, 북한 주민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THE NORTH KOREAN THREAT . . . AND THE onLY HOPE LEFT

 

https://www.febc.org/give-2/2019-north-korea?utm_source=FB&utm_medium=ad&utm_content=A-0498t-BIBB1&campaign=F112001&fbclid=IwAR2ALF4EhbcNI4dgQxHMGsKBx8XSMgXBmYEUwzfTedWf1dW8vmojLmRVaIk

 

인류의 역사에서 기독교만큼 사악한 역활을 한 것은 없지 않은가? 그런 제국주의의 첨단 악을 북부 조국에 보내겠다는 것이다. 악마가 예수를 교화시키겠다는 것이다.

 

(개독교)악마는 진리의 (인민의 나라)예수를 죽이려고 별짓 다 한다!

 

기독교의 본질을 보면 : 야훼바울 악마교와 예수님의 민중교 http://blog.daum.net/win/7

 

그 야훼를 따른다는 자들이 하는 것을 보면 야훼의 참모습을 볼 수 있다.

 

시온이스트 유태교와 개독교는 악마종교이다 http://blog.daum.net/win/98

 

야훼 / 내가 믿는 빨갱이 예수 http://blog.daum.net/win/116

 

악마(사악한 허구의 신 야훼)는 예수(인민이 하늘이라는 실존 진리)를 죽여야만 한다.

 

예수가 말하는 천국은, 주지육림 파티하는 재벌 집 담장 밑에서 굶어 죽어가는 어린 딸을 끌어안고 울고 있는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주기도문의 인간 관련하여 첫 언급 되는 일용할 양식이 보장되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가 걱정하지 않고하늘의 정의와 사랑이 이웃 간에 풍성한 세상이다. 그런 세상에 가까운 나라는 미국한국이 아니라 바로 조선이다.

 

조선은 예수가 꿈꾸던 세상이다 http://blog.daum.net/win/83

 

왜 이렇게 자본주의 국가들은 언제나, 머리는 똥꼬에, 똥꼬는 하늘로 쳐들고 있을까? 악마들이 선을 악으로 악을 선으로 세뇌시켜 잡아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 홀려 먹는 방법도 정교하다.

 

(2018.10.05한겨레) 가짜뉴스의 제조 비법, 90%의 사실과 10%의 조작

 

계속 명백하게 맞는 말을 하니까 그 악마가 말하지 않고 은폐한 진실 또는 살짝 왜곡 조작한 사실들조차도 믿게 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그 은폐 또는 왜곡한 그 부분의 진실을 아는 것이다.

 

한국 쓰레기 언론 조중동의 보도는 진실이 10%도 못 되겠지만 그래도 1%는 진실을 말한다. 내가 그 1% 말을 한다고 해서 나를 조중동과 같은 말을 하는 조중동과 결탁한 적폐라고 마녀사냥 하면 생각 없는 좀비들은 나를 마녀라고 떠들게 된다.

 

예를 들면 요즈음 요란스런 조국 윤석렬 사태이다.

 

악당 해적들이 살인 강도질한 산적을 규탄할 때 포도대장이 그 산적을 잡아들이면 그 포도대장은 해적과 한패인가? 소위 학벌 있다는 겉멋 진보들의 논리가 딱 그렇지 않은가?

 

문제인과 그 실세들의 전력을 분석해보면 그들이 말하는 검찰개혁니미 뽕이 맞다. 그리고 남부 조국은 99%가 똥 구더기들이지만, 1%는 사람인 것이 맞고 그 1%는 똥 구더기 세상 속에서도 사람으로써의 도덕 윤리 생각을 하며 산다. 99% 개검찰들 속에서도 냉정히 직업에 충실하고 법대로 임무를 수행하겠다는 검사도 있기 마련이다. 문제인 측근들의 드루킹등 여론몰이 수준은 명박근혜 때의 수준보다 5수는 높은 것 같아 소름이 돗는다.

 

돈 귀신 자본주의 특색은 광고 - 여론몰이 총력전이다. 개독교도 그렇게 진화하고 있다. 최후심판의 날에는 거짓 선지자들이 쑥물을 먹여 사람들의 1/3이 죽는다고한다. 그 쑥물이란 거짓을 말하고 죽음에 이르는 독극물이라는 말이다. 남부 조국 동포님들 정신 좀 차리세요!!!

 

그리고 이번 총선은 양당 구도의 미국 식민지통치체제를 뛰어넘어, 미국이 철저히 없애 버리고자 하는 자주 민주정당을 기반 잡도록 해야 한국에 희망이 생깁니다. 자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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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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