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 좌우명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10:35]

숭고한 좌우명

이정섭 기자 | 입력 : 2020/02/12 [10:35]

 

 

조선, 숭고한 좌우명

 

 

  © 자주일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12'숭고한 좌우명'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위인에 대해 알려면 그의 좌우명을 알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언제인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는 이런 내용의 뜻깊은 교시를 하시었다.

 

나는 인민 대중을 위대한 스승으로 숭배한다. 나는 인민 대중의 사랑을 받는 아들이 되기 위하여 한평생 머리를 숙이고 인민들로부터 배울 결심이다. 이것은 나의 좌우명이다.

 

인민을 떠난 영도자란 있을 수 없으며 영도자의 예지와 영도력, 덕성도 인민 대중 속에서 체득하게 된다는 것이 우리 장군님의 높으신 뜻이었다.

 

우리 장군님께서 지니시었던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 대중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가장 큰 힘을 지닌 위력한 존재로 숭배하고 인민을 존엄 있게 대하여야 한다는 숭고한 의도가 담기어 있었다.

 

이민위천을 철석의 신조로 삼으신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었기에 이 땅에서는 모진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인민적 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었고 우리 조국은 연대와 세기를 이으며 인민 대중이 주인된 사회주의 낙원으로 찬연히 빛을 뿌릴 수 있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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