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적 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20:04]

혁명적 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이정섭 기자 | 입력 : 2020/02/12 [20:04]

 

조선, 혁명적 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조선로동당기관지 로동신문은 12단천발전소건설장에서 들어온 소식 혁명적 기세를 계속 고조시켜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혁명적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단천전역이 끓고있다.

 

정면돌파전을 벌릴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단천발전소건설에 동원된 여러 시공단위에서 월공사계획을 넘쳐 수행한 그 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항일투사들이 지녔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본받아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여야 합니다.

 

현장지휘부의 일군들은 겨울철조건에 맞게 갱내작업에 기본힘을 넣으면서 단천호발전소 압력철관로 신축부를 제때에 운반해오기 위한 사업도 동시에 내밀었다.

 

이들은 시공지도를 맡은 성원들이 책임성을 최대로 높여 건설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또한 시공단위들에서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부족되는 자재를 자체로 해결하며 기능공대렬을 늘이고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도록 하는데도 응당한 관심을 돌리였다.

 

혁명적진군의 맨 앞장에는 당의 부름앞에 오직 알았습니다.로 화답하는 결사관철의 투사들인 군인건설자들이 서있다.

 

조선인민군 장일수소속부대에서는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 한편 자재보장도 적극 따라세워 확장공사를 전부 결속하고 맡은 피복작업과제를 넘쳐 수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장명일소속부대의 군인건설자들도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공정간 협동을 강화하여 월 단천호발전소 취수탑콩크리트타입과제를 근 두배로 수행하였다.

 

군인건설자들의 불굴의 투쟁기풍, 결사관철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여러 시공단위의 돌격대원들이 공사실적을 올리였다.

 

대흥무역지도국려단에서는 골재와 모래를 비롯한 자재보장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돌격대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는 사업을 일관성있게 내밀어 월 피복공사과제를 훨씬 넘쳐 수행하였다.

 

자력갱생의 본보기단위로 소문난 자강도려단에서는 부족되는 설비와 부속품을 자체로 해결하면서 확장과 피복공사를 동시에 내밀어 많은 전진을 이룩하였다.

 

금강무역지도국려단과 청천강-평남관개물길건설 평양시려단, 라선시려단에서도 공사과정에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자체로 해결하면서 맡은 물길굴과 단천호발전소 취수구공사에서 일자리를 크게 내였다.

 

지금 발전소건설에 동원된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은 발전소건설 단계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고 당창건 75돐을 뜻깊게 맞이할 일념밑에 불굴의 투쟁을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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