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영입이 아니라 쓰레기 구입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2/13 [16:44]

인재 영입이 아니라 쓰레기 구입

민병수 기자 | 입력 : 2020/02/13 [16:44]

 

조선, 인재 영입이 아니라 쓰레기 구입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13'인재 영입이 아니라 쓰레기 구입'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인재영입이 아니라 쓰레기 구입

 

요즘 남조선의 여야당 것들이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그 무슨 혁신변화의 모습을 보여 유권자들의 지지를 끌려는 인재 영입놀음을 경쟁적으로 벌이고 있다.

 

가관은 참신한 인재, 당을 혁신할 인물들이라고 골라온 자들이 하나와 같이 악취 풍기는 인간쓰레기들이라는 것이다.

 

자한당인재 영입대상으로 끌어들인 자들 중에는 지성호라는 월남 도주자도 있다.

 

이놈은 우리 공화국에서 무료 교육제, 무상치료제의 혜택을 입으며 부러움 없이 성장하였으나 자기를 키워준 조국의 사랑과 믿음에 천만분의 하나라도 보답하기 위해 땀을 흘릴 대신 오직 저 하나의 향락과 탐욕만을 충족시키는 데 정력을 탕진하였다.

 

이미 여러 기회에 폭로된 것처럼 이놈은 잔인하고 포악스러운 인간 추물로서 자기 이익과 변태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때 없이 술을 마시고 난동을 부리는 것은 물론 개인재산이든 국가재산이든 가림없이 도적질하여 사취하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던 건달 군, 범죄자이다.

 

19964월경 국가재산을 절취하기 위해 달리는 기차에 매달렸다가 떨어져 손발이 잘렸지만 우리 공화국을 헐뜯지 못해 안달하는 적대 세력들에게서 몇 푼의 돈이라도 더 받아내고 제 놈의 몸값을 올려보기 위하여 자기의 더러운 행적을 기만하면서까지 반공화국 모략 선전의 앞장에서 미쳐 날뛰고 있다.

 

이놈은 물욕이 강한 자로서 돈을 위해서라면 자기 아내도 서슴없이 차던지는 너절한 인간 추물이다. 쩍하면 자기 아내를 구타하였는데 그 잔인성과 포악성은 차마 눈 뜨고 보지 못할 정도였다고 주변 사람들이 증언하고 있다.

 

결국 지성호는 육체적 불구자인 것은 물론 돈밖에 모르는 수전노, 정신적 불구자이다.

 

사회와 집단 앞에 수많은 죄를 지은 것으로 하여 더 이상 우리 공화국의 밝은 하늘 아래에서 머리를 들고 살 수 없게 되자 20067월 자기를 키워준 조국을 배반하고 가족까지 내 버린 채 월남 도주한 더러운 범죄자, 인간쓰레기가 바로 지성호이다.

 

자한당인재 영입대상들이란 하나와 같이 이런 인간쓰레기, 인간 추물들이다.

 

여당에서도 인재영입 2로 받아들였던 인물의 성폭행 의혹이 여론화되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지금 남조선 각 계층이 4총선을 위해 정치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재 영입놀음을 두고 <인재 영입>이 아니라 쓰레기 구입이라고 신랄히 비난하고 있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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