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스라엘의 어리석은 움직임에 대해 무자비한 대응 경고

이란 이스라엘의 그 어떤 어리석은 움직임에 대해서도 무자비한 대응 경고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14:46]

이란 이스라엘의 어리석은 움직임에 대해 무자비한 대응 경고

이란 이스라엘의 그 어떤 어리석은 움직임에 대해서도 무자비한 대응 경고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2/14 [14:46]

이란 이스라엘의 어리석은 움직임에 대해 무자비한 대응 경고

 

이란은 이스라엘의 어리석은 움직임에 대해 무자비하게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 모우사비는 이스라엘의 그 어떤 어리석은 움직임에도 테헤란은 무자비하게 대응을 할 것이라고 텔아비브(이스라엘)에 대해 경고를 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213일 자에서 이란 그 어떤 어리석은 움직임에 대해서도 가혹한 대응할 것을 이스라엘에 경고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그 어떤 어리석은 움직임에 대해서도 테헤란은 무자비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텔아비브에 경고를 하면서 자국(이란)의 이익에 대해 위협을 증대시키고 있는 이스라엘을 (말로)맹폭을 가하였다.

 

이어서 세이예드 압바스 모우사비는 지난 70년 동안에 있어 시온주의 정권의 특성은 빨레스띠나와 이웃 국가들의 땅을 점령하고, 살인, 약탈(략탈), 암살, 그리고 침략을 통해 세워졌다.”고 수요일에 밝혔다. 그는 수리아에 이란()의 주둔은 미국과 시온주의 정권이 지원하고 있는 테러와의 전쟁을 목표로 하여 수리아 정부의 공식적인 요청과 합의에 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파르스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모우사비는 이란은 수리아에 있는 자국(이란)군들의 주둔을 방어하고 또 국가안보를 수호하며 지역의 이익을 위해서는 잠시도 주저하거나 타협하지 않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란은 시온주의 정권에 의한 침략이나 어리석은 행동에 대해 단호하고 무자비한 대응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모우사비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이란은 국제사회에서 이스라엘 관리들의 이슬람공화국에 대한 위협과 전쟁 망언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화요일에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나프탈리 베넷은 이란을 약화시키고 수리아에서 이란군들을 제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격을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넷은 "우리는 궁극적인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이란을 막아내기 위해 (방어)말뚝을 계속적으로 증가시킬 것이다.: 수리아로부터 그들을 완전히 제거할 것이다. 우리는 북쪽 국경에 이란의 존재를 지속적으로 막아낼 것이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총리인 벤냐민 네타냐후는 또한 수요일에 군 라디오방송에 이스라엘은 이란이 북쪽 국경을 따라 발판을 마련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그를 막아내기 위해" 무한한" 공격을 수행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이란은 테러집단들과의 전쟁에 있어 이라크와 수리아에 대해 군사적인 자문과 인도주의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하여 이란은 중동지역에서 테러집단들을 척결하기 위해 수리아와 이라크에 군사적 지원(자문)과 인도주의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20년 2월 13일, 3시 12분. 목요일

 

이란 그 어떤 어리석은 움직임에 대해서도 가혹한 대응할 것을 이스라엘에 경고

 

▲ 이란은 이스라엘의 어리석은 움직임에 대해 무자비하게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 모우사비는 이스라엘의 그 어떤 어리석은 움직임에도 테헤란은 무자비하게 대응을 할 것이라고 텔아비브(이스라엘)에 대해 경고를 하였다.  © 고덕인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그 어떤 어리석은 움직임에 대해서도 테헤란은 무자비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텔아비브에 경고를 하면서 자국(이란)의 이익에 대해 위협을 증대시키고 있는 이스라엘을 (말로)맹폭을 가하였다.

 

 

 

지난 70년 동안에 있어 시온주의 정권의 특성은 빨레스띠나와 이웃 국가들의 땅을 점령하고, 살인, 약탈(략탈), 암살, 그리고 침략을 통해 세워졌다.”고 세이예드 압바스 모우사비가 수요일에 밝혔다.

 

수리아에 이란()의 주둔은 미국과 시온주의 정권이 지원하고 있는 테러와의 전쟁을 목표로 하여 수리아 정부의 공식적인 요청과 합의에 의한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모우사비는 이란은 수리아에 자국(이란)군들의 주둔을 방어하고 또 국가안보를 수호하며 지역의 이익을 위해서는 잠시도 주저하거나 타협하지 않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란은 시온주의 정권에 의한 침략이나 어리석은 행동에 대해 단호하고 무자비한 대응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은 국제사회에서 이스라엘 관리들의 이슬람공화국에 대한 위협과 전쟁 망언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화요일에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나프달리 베넷은 이란을 약화시키고 수리아에서 이란군들을 제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격을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넷은 "우리는 궁극적인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이란을 막아내기 위해 (방어)말뚝을 계속적으로 증가시킬 것이다.: 수리아로부터 그들을 완전히 제거할 것이다. 우리는 북쪽 국경에 이란의 존재를 지속적으로 막아낼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스라엘 총리인 벤냐민 네타냐후는 수요일에 군 라디오에 이스라엘은 이란이 북쪽 국경을 따라 발판을 마련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그를 막아내기 위해 "무한한" 공격을 수행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란은 테러집단들과의 전쟁에 있어 이라크와 수리아에 대해 군사적인 자문과 인도주의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 원문 전문 -----

 

Thu Feb 13, 2020 3:12

 

Iran Warns Israel of Crushing Response to Any Stupid Move

 

▲ 이란은 이스라엘의 어리석은 움직임에 대해 무자비하게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 모우사비는 이스라엘의 그 어떤 어리석은 움직임에도 테헤란은 무자비하게 대응을 할 것이라고 텔아비브(이스라엘)에 대해 경고를 하였다.     ©고덕인 기자

 

TEHRAN (FNA)- The Iranian foreign ministry blasted Israel for raising threats against the country's interests, warning Tel Aviv of Tehran's crushing response to any stupid move.

 

"The nature of the Zionist regime over the past 70 years has been founded on occupation of the Palestinian land and neighboring states, killing, looting, assassination and aggression,” Foreign Ministry Spokesman Seyed Abbas Mousavi said on Wednesday.

 

Iran’s presence in Syria is at the invitation and agreement of the Syrian government, aimed at fighting against terrorism backed by the US and Zionist regime, he said.

 

“Iran will not compromise and hesitate for a moment to defend its presence in Syria and also defend its national security and regional interests. Consequently, Iran will give a decisive and crushing response to any aggression or stupid act by the Zionist regime,” Mousavi said.

 

He then stressed that Iran will file lawsuits against the warmongering remarks and threats made by Israeli officials against the Islamic Republic with the international communities.

 

On Tuesday, Israeli Defense Minister Naftali Bennett stated that Israel is engaged in a continuous campaign to weaken Iran and to remove its forces from Syria.

 

"We are constantly working to raise the stakes for Iran until we reach our ultimate goal: removing them from Syria. We will continue to prevent an Iranian presence on our northern border,” Bennett said

 

Also, Israeli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 told Army Radio on Wednesday that Israel would not allow Iran to gain a foothold along the northern border, pointing out that Israel has conducted "countless" attacks to prevent this.

 

Iran has been providing Iraq and Syria with military advisory and humanitarian aid in their fight against terrorist groups.

  • 도배방지 이미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