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퇴각과 이스라엘 전멸(全滅)의 초침이 울리기 시작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미국의 퇴각과 이스라엘의 전멸 시작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14:54]

미국의 퇴각과 이스라엘 전멸(全滅)의 초침이 울리기 시작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미국의 퇴각과 이스라엘의 전멸 시작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2/14 [14:54]

미국의 퇴각과 이스라엘 전멸(全滅)의 초침이 울리기 시작

 

이라크 대중동원 군 부사령관인 하쎔 알-헤이다리는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과 이라크 대중동원 군 부사령관인 알-모헨디스에 대한 추도식에서 미국이 두 장군을 암살한 것은 사실상 중동지역에서 미국의 완전한 퇴각과 이스라엘의 전멸을 가져오는 초침(카운트 다운)이 울리기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란의 국영 통신사인 이르나(IRNA)213일 자에서 쏠레이마니와 아부 마흐디 암살의 결과 중동지역에서 미국의 퇴각(원문-탈출)과 이스라엘의 전멸이 시작되었다.: 이라크 관리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라크 대중동원 군(Popular Mobilization Forces - PMF) 부사령관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IRGC) 사령관인 준장 까쎔 쏠레이마니와 대중동원 군(PMF) 사령관 알- 모핸디스에 대한 추도식에서 바그다드에서 미군들에 의한 두 영웅을 암살은 사실상 이스라엘의 전멸을 가져오는 초침이 울리기(원문-카운트다운) 시작하였다고 말했다.

 

파르스통신은 하쎔 알-헤이다리는 쏠레이마니 장군과 마흐디 알-모핸디스의 순교(죽음)보다 더 중요한 것은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셰이예드 알리 카메네이의 이 (중동)지역에서 미국을 쫓아낸다는 결정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하여 하쎔 알-헤이다리가 이란 이슬람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이예드 알리 카메네이의 중동 지역에서 미국을 완전히 쫓아내야 한다는 결정을 한 것이 중요하다고 한 발언을 전하였다.

 

이라크 대중동원 군 부사령관인 하쎔 알-헤이다리는 머지않아 큰 복수가 곧 실현되게 될 것이라고 말하였는데 그것은 사실상 시온주의 정권과 미국의 추방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는 쏠레이마니 장군은 단순한 군인이 아니었다.; 그는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문제에 있어 모범적인 역할을 하였다.

 

이라크 대중동원 군 부사령관의 이 같은 발언은 만약 미국이 이라크에서 완전히 철수를 하지 않으면 군사력을 이용하여 이라크 주둔 미군들과 미국 대사관 그리고 미국인들에 대해 무자비한 공격을 가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현재 이라크에서는 반미, 완전한 미군 철수 투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또 한편으로는 미군들이 주둔을 하고 있는 기지들에 대해 로켓 공격을 계속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르나는 추도식에서 조정 단을 위한 이슬람혁명근위대의 부사령관인 준장 모함마드 레자 나끄디 장군은 쏠레이마니 장군에 대한 총격은 성스러운 근원에 대한 총격이라고 말했다. 그는 "위대한 복수는 이스라엘의 전멸과 이 (중동)지역에서 미국을 쫓아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하여 쏠레이마니 장군과 아부 알-모헨디스 이라크 대중동원 군 사령관에 대한 암살을 중동지역에서 이스라엘의 전멸과 미국을 쫓아내는 강력한 투쟁의 시작이라고 의지를 밝힌 이슬람혁명근위대 부사령관 모함마드 레자 나끄디 장군의 말을 전하였다.

 

이러한 이라크와 이란 장군들의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강력한 경고는 결국 만약 미국과 이스라엘이 스스로 지금과 같은 침략, 살인, 모함과 같은 짓을 통하여 중동지역을 계속 적으로 불안정하게 한다면 이란과 미국 그리고 그의 동맹국들은 이스라엘을 멸망을 구렁텅이에 몰아넣고 중동지역에서 미국을 완전히 몰아내기 위한 군사적, 정치적으로 강력한 투쟁을 할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다.

 

결국 미국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함으로서 중동지역에서의 입지를 더욱더 굳힐 것이라고 타산을 하였겠지만 실제로는 미국의 입지는 더욱더 위축되었으며, 이스라엘을 멸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게 되는 어리석은 짓을 하여 자승자박의 함정에 스스로 빠져들고 말았다.

 

이제 우리는 조금 더 중동 정세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게 되면 위에서 이라크와 이란의 군 지휘관들이 한 현실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쏠레이마니와 아부 마흐디 암살의 결과 중동지역에서 미국의 퇴각(원문-탈출)과 이스라엘의 전멸이 시작되었다.: 이라크 관리

 

▲ 이라크 대중동원군 부 사령관인 하쎔 알-헤이다리는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과 이라크 대중동원군 부 사령관인 알-모헨디스에 대한 추도식에서 미국이 두 장군을 암살한 것은 사실상 중동지역에서 미국의 완전한 퇴각과 이스라엘의 전멸을 가져오는 초침(카운트 다운)이 울리기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 고덕인 기자

 

꼬옴. 213, 이르나(IRNA) - 이라크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Forces - PMF) 부사령관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IRGC) 사령관인 준장 까쎔 쏠레이마니와 대중동원 군(PMF) 사령관 알- 모핸디스에 대한 추도식에서 바그다드에서 미군들에 의한 두 영웅을 암살은 사실상 이스라엘의 전멸을 가져오는 초침이 울리기(원문-카운트다운) 시작하였다고 말했다.

 

하쎔 알-헤이다리는 쏠레이마니 장군과 마흐디 알-모핸디스의 순교(죽음)보다 더 중요한 것은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셰이예드 알리 카메네이의 이 (중동)지역에서 미국을 쫓아낸다는 결정이라고 말했다.

 

-헤이다리는 수요일 저녁에 미국, 시온주의 정권, 사우디아라비아가 벨라야트 파키제도(최고 종교기관의 통치)를 사멸시킨 후 이 원칙은 이란과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안보와 자유를 가져다준 큰 축복이라고 지껄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큰 복수가 곧 실현되게 될 것이라고 말하였는데 그것은 사실상 시온주의 정권과 미국의 추방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는 쏠레이마니 장군은 단순한 군인이 아니었다.; 그는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문제에 있어 모범적인 역할을 하였다.

 

추도식에서 조정 단을 위한 이슬람혁명근위대의 부사령관인 준장 모함마드 레자 나끄디 장군은 쏠레이마니 장군에 대한 총격은 성스러운 근원에 대한 총격이라고 말했다.

 

그는 "위대한 복수는 이스라엘의 전멸과 이 (중동)지역에서 미국을 쫓아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9417**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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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US exit from region, Israel's annihilation outcome of Soleimani, Abu Mahdi assignation: Iraqi official

 

▲ 이라크 대중동원군 부 사령관인 하쎔 알-헤이다리는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과 이라크 대중동원군 부 사령관인 알-모헨디스에 대한 추도식에서 미국이 두 장군을 암살한 것은 사실상 중동지역에서 미국의 완전한 퇴각과 이스라엘의 전멸을 가져오는 초침(카운트 다운)이 울리기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고덕인 기자

 

Qom, Feb 13, IRNA – The deputy commander of Iraq's Popular Mobilization Forces (PMF) said in a ceremony to commemorate the IRGC martyred commander Lieutenant-General Qasem Soleimani and the PMF Commander al-Mohandes that the assassination of the two heroes by the US Army in Baghdad practically triggered a countdown for the annihilation of Israel.

 

Hashem al-Haydari said that more important than the martyrdom of General Soleimani and Abu Mahdi al-Mohamndes was Supreme Leader Ayatollah Seyyed Ali Khamenei's decision to expel the US from the region.

 

Saying that the US, Zionist regime, and Saudi Arabia are after annihilating the institution of Velayat Faqih (the Governance of the Supreme Religious Authority), al-Haydari said on Wednesday evening that this principle is a big blessing that has brought security and freedom for the people of Iran and other nations.

 

He also said that the great revenge will soon materialize, which is de facto annihilation of the Zionist regime and the US expulsion from the region.

 

He said that General Soleimani was not just a military man; he was a role model in social, cultural, and political issues.

 

In the ceremony, the deputy comman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for coordination Brigadier General Mohammad Reza Naqdi said that shooting at General Soleimani was actually shooting at the holy causes. Iran will not rest until he is avenged.

 

"The great revenge will be the annihilation of Israel and expulsion of the US from the region," he added.

 

9417**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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