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란에 대한 미국의 대규모 사이버공격 저지

미국 최근 이란에 대해 미국이 벌인 대규모의 사이버공격 저지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2/16 [09:25]

이란 이란에 대한 미국의 대규모 사이버공격 저지

미국 최근 이란에 대해 미국이 벌인 대규모의 사이버공격 저지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2/16 [09:25]

이란 이란에 대한 미국의 대규모 사이버공격 저지

 

최근 미국은 이란 기간시설들에 대한 대규모의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였다. 이란에 대한 미국의 사이버 공격에 대해 이란 민방위 군 대장 준장 골람 레자 잘랄리는 이라은 최근에 미국 정부에 의해 이란의 기간시설들을 목표로 대규모의 사이버 공격이 있었지만 이를 저지시켰다고.”밝혔다.

 

미국은 지난 13일 이란에서 존경을 받으며, 대 테러전의 영웅인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보복공격으로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중요한 미 공군기지를 탄도미사일로 공격을 하여 수많은 미군 장병들이 살상을 당하였으며, 미군 기지 군 시설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음에도 이란에 대해 그 어떤 군사적 대응도 하지 못하였다.

 

미군은 이란에 대해 군사적으로 대응을 하지 못하는 대신 이란의 사회적 기간시설들에 대한 대대적인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였다. 하지만 미국은 사이버 공격으로 군사적 패배를 만회하려고 하였지만 그마저도 이란의 방화벽에 막혀 뜻을 이루지 못하는 등 망신만 당하였다.

 

최근 이란에 대해 미국이 감행한 대대적인 사이버 공격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214일 자에서 이란 미국의 주요한 사이버 공격 저지: 관리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 민방위 군(원문-조직)의 대장인 준장 골람 레자 잘랄리는 이란은 최근 미국 정부에 의해서 이란의 기간시설들을 목표로 대규모의 사이버 공격이 있었지만 이를 저지시켰다고 말했다. 잘랄리 준장은 목요일 밤 이란 이슬람 방송과의 대담에서 "(이란)관리들은 국가의 주요한 사이버 기간시설(인프라스트럭쳐)에 대한 방어와 보호에 공동 적인 이해를 가져야만 한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잘랄리 장군은 "최근 국가의 기간시설들에 대한 사이버 공격은 <디도스(DDOS )> 유형이며 (공용)서비스를 차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국인들은 이란 해역 상공에서 그들의 무인기가 격추되고 그리고 아인 알-아싸드 공군기지에 대한 우리의 미사일 공격에 대해 군사적으로 대응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나라에 대한 지속적인 경제적 압박과 사이버 공격에 의존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잘랄리 장군의 위와 같은 언급은 대단히 정확하다. 지난 18일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이라크 주둔 미군들과 군사 시설들이 대단히 커다란 피해를 보았다. 하지만 미국은 이란에 대해 군사적으로 대응을 하지 못하였으며, 자신들이 당한 피해를 숨기는 데만 급급하고 있다.

 

어제 이란의 보도들을 보면 이란은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미국이 인적 물적으로 얼마나 커다란 피해를 입었는지에 대해 상세한 자료들을 확보하고 있다면서 미국에게 미군의 피해를 숨기지 말고 공개를 하라고 강박을 하였다.

 

미국은 이란에게 군사적으로 패배를 한 데 대한 만회를 하기 위해서 사이버 공격을 대대적으로 감행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따스님통신은 모함마드 자바드 아자리 자흐로미 이란 정보통신기술부 장관은 지난해 6월 트위터 계정에 2019(원문-지난 해) 3,300만 건의 사이버 공격을 저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 우리는 데즈파(Dejfa) 방화벽으로 단일 공격이 아닌 3,300만 건의 공격을 무력화시켰다."고 그는 말하면서 미국은 열심히 노력하였지만 성공적인 공격을 수행하지 못하였다고 강조하였다.라고 보도하여 미국이 지난해 이란에 대해 무려 3,300만 건 이상의 사이버 공격을 감행한 사실을 전하였다.

 

이란은 지난 2010년에 이란의 부쉐르 원전에 대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적인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 당시 받은 사이버 공격으로 이란의 부쉐르 원전에서 가동 중이던 원심 불리기 1,000여 기가 파괴를 당하였다. 부쉐르 원전에 대한 사이버 공격에 사용하였던 사이버 공격 프로그램은 <스턱스 넷>이었다.

 

이란은 2010년 부쉐르 원전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사이버 공격에 의해 커다란 피해를 입은 후 그에 대한 대비책을 철저히 세웠다. 이에 대해서는 이란의 언론 매체들이 보도를 하였다. 이란이 사이버공격에 대비하여 이용하는 프로그램은 겉으로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조선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사이버 공격에 대한 이란의 대비가 철저했기에 지난해 3,300만 건 이상의 사이버 공격을 방어할 수 있었으며, 그 이전 해들에도 끊임없이 가해오는 사이버 공격을 저지시켰다.

 

계속해서 따스님통신은 현재 미국과 이란 간에 팽팽하게 조성된 긴장 관계의 계기 점이 어디에 있는지를 보도하였다.

 

따스님통신은 지난달 이라크에서 미군들이 이란에서 존경을 받는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중장을 암살한 후 테헤란과 워싱턴 사이에는 긴장이 고조된 것에 대한 언급이 제기되고 있다. 쏠레이마니 장군과 이라크의 하쉬드 알-샤아비(PMU-대중동원군)의 부대장인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스, 그리고 많은 그들의 수행원들이 13일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의 무인기의 공습으로 목숨을 잃었다. 백악관과 국방부는 이라크에서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자신들이 했다고 주장하면서 그 공격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명령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고 다시 한 번 지난 13일에 발생한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 사건과 그로 인해 이란과 미국 사이에 팽팽한 긴장이 조성된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18일 이른 아침에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는 미국의 행동에 대한 보복으로 아인 알-아싸드 미 공군기지를 타격하였다.”고 하여 미국이 무인 공격기의 공습으로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한 데 대한 보복공격으로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중요한 미 공군기지를 타격하였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미국의 주요한 사이버공격 저지: 관리

 

테헤란 (따스님) - 이란 민방위군(원문-조직)의 대장인 준장 골람 레자 잘랄리는 이란은 최근 미국 정부에 의해서 이란의 기간시설들을 목표로 대규모의 사이버공격이 있었지만 이를 저지시켰다고 말했다.

 

2020년 2월 14일 - 13시 26분

 

▲ 최근 미국은 이란 기간시설들에 대한 대규모의 사이버공격을 감행하였다. 이란에 대한 미국의 사비어공격에 대해 이란 민방위군 대장이 준장 골람 레자 잘랄리는 “이라은 최근에 미국 정부에 의해 이란의 기간시설들을 목표로 대규모의 사이버공격이 있었지만 이를 저지시켰다고.”밝혔다.  © 고덕인 기자

 

잘랄리 준장은 목요일 밤 이란 이슬람 방송과의 대담에서 "(이란)관리들은 국가의 주요한 사이버 기간시설(인프라스트럭쳐)에 대한 방어와 보호에 공동적인 이해를 가져야만 한다."고 말했다.

 

"최근 국가의 기간시설들에 대한 사이버 공격은 <디도스(DDOS )> 유형이며 (공용)서비스를 차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리는 "미국인들은 이란 해역 상공에서 그들의 무인기가 격추되고 그리고 아인 알-아싸드 공군기지에 대한 우리의 미사일 공격에 대해 군사적으로 대응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 나라에 대한 지속적인 경제적 압박과 사이버 공격에 의존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함마드 자바드 아자리 자흐로미 이란 정보통신기술부 장관은 지난 해 6월 트위터 계정에 2019(원문-지난 해) 3,300만 건의 사이버 공격을 저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우리는 데즈파(Dejfa) 방화벽으로 단일 공격이 아닌 3,300만 건의 공격을 무력화 시켰다."고 그는 말하면서 미국은 열심히 노력하였지만 성공적인 공격을 수행하지 못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지난달 이라크에서 미군들이 이란에서 존경을 받는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중장을 암살한 후 테헤란과 워싱턴 사이에는 긴장이 고조된 것에 대한 언급이 제기되고 있다.

 

쏠레이마니 장군과 이라크의 하쉬드 알-샤아비(PMU-대중동원군)의 부대장인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스, 그리고 많은 그들의 수행원들이 13일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의 무인기의 공습으로 목숨을 잃었다.

백악관과 국방부는 이라크에서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자신들이 했다고 주장하면서 그 공격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명령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18일 이른 아침에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는 미국의 행동에 대한 보복으로 아인 알-아싸드 미 공군기지를 타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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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Iran Foils Major Cyber Attack from US: Official

 

TEHRAN (Tasnim) – Head of Iran's Civil Defense Organization Brigadier General Gholam Reza Jalali said the recent large-scale cyber attack targeting the country’s infrastructure carried out by the US government has been foiled.

 

February, 14, 2020 - 13:26

 

▲ 최근 미국은 이란 기간시설들에 대한 대규모의 사이버공격을 감행하였다. 이란에 대한 미국의 사비어공격에 대해 이란 민방위군 대장이 준장 골람 레자 잘랄리는 “이라은 최근에 미국 정부에 의해 이란의 기간시설들을 목표로 대규모의 사이버공격이 있었지만 이를 저지시켰다고.”밝혔다.     ©고덕인 기자

 

“(Iranian) Officials should have a common understanding of the defense and protection of the country’s critical cyber infrastructure,” Brigadier General Jalali told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Broadcasting on Thursday night.

 

“The recent cyber attack on the country’s infrastructure was a DDOS type and aimed at blocking (public) services…,” he added.

 

“Since the Americans were unable to respond militarily to the downing of their drone over Iranian waters and to our missile attack on the Ain al-Assad airbase, they have resorted to continued economic pressure and cyberattacks on our country,” the official noted.

 

In a post on his Twitter account back in June, Iranian Minister of Communication and Information Technology Mohammad Javad Azari Jahromi said the country had managed to thwart about 33 million cyber-attacks against its sensitive sites last year.

 

“Last year, we neutralized not a single strike but 33 million attacks with the Dejfa firewall,” he wrote, stressing that the US tries hard but has not carried out a successful attack.

 

The remarks come against the backdrop of increased tensions between Tehran and Washington after the US forces in Iraq assassinated Iran’s revered commander Lt. Gen. Qassem Soleimani last month.

 

General Soleimani, Abu Mahdi al-Muhandis, who was the deputy head of Iraq’s Hashd al-Sha'abi (PMU), and a number of their entourage were killed in a strike by American drones near Baghdad International Airport on January 3.

 

The White House and the Pentagon claimed responsibility for the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ani in Iraq, saying the attack was carried out at the direction of US President Donald Trump.

 

In the early hours of January 8,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 targeted the US airbase of Ain al-Assad in retaliation for the US 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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