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 제재에 굴복하여 이란 떠난 삼성, 엘지에 강력경고

이란 미국 제재에 굴복하여 이란에서 철수한 삼성, 엘지에 대해 강력 경고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2/16 [16:02]

이란 미국 제재에 굴복하여 이란 떠난 삼성, 엘지에 강력경고

이란 미국 제재에 굴복하여 이란에서 철수한 삼성, 엘지에 대해 강력 경고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2/16 [16:02]

이란 미국 제재에 굴복 이란 떠난 삼성, 엘지에 강력경고

 

이란 외교부 대변인 세이예드 압바스 모우사비는 미국의 제재 책동에 굴복하여 이란을 떠난 한국의 삼성과 엘지전자에 대해 앞으로 두 한국 회사는 이란 시장에 다시 진출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울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를 하였다.

 

모우사비 대변인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한국의 삼성과 엘지 전자가 이란에 설치되어 있던 광고판을 철거하는 노동자들의 사진을 올리면서 두 회사에 대한 경고의 글을 올렸다.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 책동에 굴복하여 이란에서 떠난 삼성전자와 엘지전자에 대한 모우사비 이란 외교부 대변인의 경고를 이란의 언론 매체들이 일제히 보도하였다.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215일 자에서 대변인은 제재에 굴복하여(원문-발 맞춰) 이란을 떠난 한국 기업들 강력히 비난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 대변인 세이예드 압바스 모우사비는 미국의 제재 조치에 굴복하여 일부 한국 기업들이 이슬람공화국을 떠나기 위한 일부 한국 기업들의 움직임을 강력히 비난하면서 테헤란은 힘든 시기에 (이란과 함께 한)벗들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모우사비는 금요일 그의 트위터 계정에 이란은 힘든 시기에 이란과 함께 한 이란의 진정한 벗들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올렸다.

 

계속해서 모우사비 대변인은 "최근 몇 년 그리고 몇 달 동안에 미국의 강박(원문-괴롭힘)에 굴복한 일부 외국 기업들은 이란 시장으로 복귀를 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무역의 원칙에 따르면 한 국가의 시장에서 튼튼하게 뿌리를 내리는 것은 시장에 진입을 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말했다.

 

모우사비 이란 외교부 대변인의 위와 같은 언급은 미국의 제재 책동이 무역의 원칙을 어기고 있음에도 미국의 강박에 굴복하여 이란을 떠난 한국(외국)의 기업들은 향후 미국의 제재가 완화 또는 풀릴 경우에도 이란 시장으로 복귀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는 경고를 한 것이다. 결국 삼성과 엘지전자는 미국의 제재 책동에 굴복하여 이란에서 철수를 한 것은 향후 이란에 복귀를 할 수 없으며, 중동지역에서 핵심 시장인 이란 시장을 잃어버리게 되는 우를 범한 것이다.

 

모우사비 대변인은 그의 트위터 게시물에서 이란에 있는 한국 회사 삼성의 광고판(베너)을 철거하는 노동자들의 사진도 첨부하였다. 삼성과 동류의 한국 회사인 엘지전자 - (삼성과 엘지에게 있어)이란은 중동에서 핵심 시장이었다. - 금요일 이란에서 마지막 광고판(베너)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따스님통신은 두 회사는 워싱턴이 2015년에 맺은 이란 핵협정에서 20185월 탈퇴를 한 후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 부과에 굴종하여 지난 몇 달 동안 테헤란과의 무역 관계를 끊었다.”고 보도하여 한국의 삼성과 엘지전자가 미국의 강박에 굴복하여 이란 시장에서 철수를 한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워싱턴과 이슬람공화국에 대한 워싱턴의 새로운 제재안 부과로 이란과 미국 사이에는 긴장이 고조를 배경으로 위기(진전)가 조성되었다. 미국은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 JCPOA)로 알려진 (이란)핵 협정에서 탈퇴를 한 후 이란에 대한 압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하여 미국이 2015년에 채결된 이란 핵협정에서 20185월에 탈퇴를 한 후 이란에 대해 제재 책동을 강화하여 두 나라 간의 긴장이 조성되었다고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대변인은 제재에 굴복하여(원문-발 맞춰) 이란을 떠난 한국 기업들 강력히 비난

 

테헤란 (따스님) - 이란 외교부 대변인 세이예드 압바스 모우사비는 미국의 제재 조치에 굴복하여 일부 한국 기업들이 이슬람공화국을 떠나기 위한 일부 한국 기업들의 움직임을 강력히 비난하면서 테헤란은 힘든 시기에 (이란과 함께 한)벗들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년 2월 15일 - 12시 48분

 

▲ 이란 외교부 대변인 세이예드 압바스 모우사비는 미국의 제재 책동에 굴복하여 이란을 떠난 한국의 삼성과 엘지전자에 대해 앞으로 두 한국 회사는 이란 시장에 다시 진출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울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를 하였다.  © 고덕인 기자

 

모우사비는 금요일 그의 트위터 계정에 이란은 힘든 시기에 이란과 함께 한 이란의 진정한 벗들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올렸다.

 

그는 "최근 몇 년 그리고 몇 달 동안에 미국의 강박(원문-괴롭힘)에 굴복한 일부 외국 기업들은 이란 시장으로 복귀를 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무역의 원칙에 따르면 한 국가의 시장에서 튼튼하게 뿌리를 내리는 것은 시장에 진입을 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말했다.

 

또한 그의 게시물에서 모우사비는 이란에 있는 한국 회사 삼성의 광고판(베너)을 철거하는 노동자들의 사진도 첨부하였다.

 

삼성과 동류의 한국 회사인 엘지전자 - (삼성과 엘지에게 있어)이란은 중동에서 핵심 시장이었다. - 금요일 이란에서 마지막 광고판(베너)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두 회사는 워싱턴이 2015년에 맺은 이란 핵협정에서 20185월 탈퇴를 한 후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 부과에 굴종하여 지난 몇 달 동안 테헤란과의 무역 관계를 끊었다.

 

워싱턴과 이슬람공화국에 대한 워싱턴의 새로운 제재안 부과로 이란과 미국 사이에는 긴장이 고조를 배경으로 위기(진전)가 조성되었다.

 

미국은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 JCPOA)로 알려진 (이란)핵 협정에서 탈퇴를 한 후 이란에 대한 압력을 강화하고 있다.

 

 

 

 

----- 원문 전문 -----

 

Spokesman Slams Korean Companies Leaving Iran Due to Sanctions

 

TEHRAN (Tasnim) – Iranian Foreign Ministry Spokesman Seyed Abbas Mousavi deplored some South Korean companies’ move to leave the Islamic Republic due to the US sanctions, saying Tehran will never forget its friends during tough times. 

  

February, 15, 2020 - 12:48

 

▲ 이란 외교부 대변인 세이예드 압바스 모우사비는 미국의 제재 책동에 굴복하여 이란을 떠난 한국의 삼성과 엘지전자에 대해 앞으로 두 한국 회사는 이란 시장에 다시 진출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울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를 하였다.     ©고덕인 기자

 

Iranians do not forget their true friends during tough times, Mousavi said on his Twitter account on Friday night.

 

“Some foreign companies, which have left Iran in recent years and months submitting to the US bullying, should know that returning to the Iranian market will be very difficult,” he added

 

According to trade principles, conserving one’s foothold in a country’s market is harder than entering it, the spokesman said.

 

In his post, Mousavi also attached a photo of workers removing a banner of the South Korean company Samsung in Iran.

 

Samsung and its fellow South Korean company LG Electronics - for which Iran has been a key market in the Middle East – reportedly pulled down their last advertisement banners in Iran on Friday.

 

The two companies had cut their trade relations with Tehran in the past months, submitting to US sanctions imposed on Iran after Washington withdrew from the 2015 Iran nuclear deal in May 2018.

 

The developments come against the backdrop of increased tensions between Iran and the US with Washington imposing new sanctions against the Islamic Republic.

 

The US has ratcheted up pressure on Iran since withdrawing from the nuclear deal, known as the 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JCP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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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다랑 2020/02/17 [01:17] 수정 | 삭제
  • 오랜만에 보는 좋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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