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미사일 미 공군기지 타격에 미군 120명이 죽고 200명 부상

이란의 아인 알-아싸드 미공군기지 공격에 의해 미군 대규모 피해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20/02/18 [13:03]

이란미사일 미 공군기지 타격에 미군 120명이 죽고 200명 부상

이란의 아인 알-아싸드 미공군기지 공격에 의해 미군 대규모 피해

고덕인 기자 | 입력 : 2020/02/18 [13:03]

이란 미사일 미 공군기지 타격에 미군 120 명이 죽고 200 명 부상

 

지난 18일에 있었던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미국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보복공격에 의해 미군 병사들 120명이 숨지고 20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였다. 또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헬리콥터 4, 2대의 군용 화물 수송기와 공군기지의 공항 망루가 파괴되었으며, 기지 지휘부 및 감시소(레이더 센터)가 파괴되었고, 활주로에는 대형의 구멍이 나 활주로를 그대로는 사용할 수 없는 커다란 피해를 입었다.

 

28일 이란 인민들과 진보적 아랍 인민들에게 존경을 받았으며, 중동지역에서 반테러전의 영웅인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한 미국에 대해 보복공격 차원에서 이라크에 있는 주요한 두 군데의 미 공군기지를 이란이 탄도미사일로 타격을 하여 미군들은 인적, 물적 피해를 대규모 적으로 입었다.

 

미군은 이란이 아인 알-아싸드 미 공군기지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할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미군 병사들을 지하 벙커 대피소로 피신을 시켰지만 이란의 미사일의 위력이 워낙 강력하여 바로 지하 벙커 대피소가 파괴되어 그 곳에서 대부분의 미군 병사들이 죽고 부상을 당하였다.

 

하지만 미국은 아직까지도 여전히 피해의 규모와 범위를 숨기면서 마치나 해당 공격에 의해 미군은 인적, 물적으로 미미한 피해만을 본 듯 아닌 보살을 하면서 온 누리 인민들을 기만 우롱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장문의 기사를 통해 해당 공격에 의해 미군이 입은 피해에 대해 상세하게 보도를 하였다. 또 미국의 독립 언론인 베테랑 투데이는 파르스통신의 기사를 전문 그대로 전제를 하여 보도하였다.

 

아래 관련 기사는 워낙 장문의 기사이기에 더 이상의 사족은 달지 않는다. 아래 기사를 정독하기 바란다.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의해 미군들이 당한 인적, 물적 피해에 대한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가 있다. 또 참고로 맨 아래 편에 파르스통신의 기사도 첨부를 하니 비교해서 보기를 바란다.

 

 

 

----- 번역문 전문 -----

 

감시: 보고서, 아인 알-아싸드, 미국의 끝없는 악몽(당신이 알 수 없는 것)

 

베테랑 투데이 편집국 - 2020년 2월 16일

 

▲ 지난 1월 8일에 있었던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미국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보복공격에 의해 미군 병사들 120명이 숨지고 20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였다. 또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헬리콥터 4대, 2대의 군용 화물 수송기와 공군기지의 공항 망루가 파괴되었으며, 기지 지휘부 및 감시소(레이더 센터)가 파괴되었고, 활주로에는 대형의 구멍이 나 활주로를 그대로는 사용할 수 없는 커다란 피해를 입었다.  © 고덕인 기자

 

미국의 원천징수(미국이 당한 미사일 공격의 피해를 말함) 사망자, 부상자 100, 헬리콥터 4대 파괴, 군 수송기 2, 두 대의 무인기... 폼페오의 거짓말 합창의 방법과 이유를 알아보십시오. -

 

테헤란 (파르스 통신)- 워싱턴은 지난 달 IRGC 꾸드스 군 사령관인 준장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보복공격 차원에서 수행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후 이라크 남서부의 아인 알-아싸드 공군기지의 미군들이 입은 피해와 사상자의 규모와 범위에 대한 정보들을 여전히 통제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 IRGC)의 준장 알리 파다비는 토요일(215)에 미국의 거짓말은 곧 밝혀지게 딜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말했다.

 

"아인 알-아싸드 미군 기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의 모든 측면은 미국의 분열적인 행동을 하는 동안에 미국에 의해 노출된 것이며, 우리는 아인 알-아싸드에 대한 이란의 공격과 관련한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지만, 미국 정부 당국이 공군기지에 대한 이란의 공격으로 입은 피해를 인정하기를 바란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직까지 관리들이 심각한 사상자와 피해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으며, 만약 관리들이 그 어떤 정보를 유출한다면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위협을 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라크의 아인 알-아싸드에 대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미사일 공격은 까쎔 쏠레이마니 중장을 암살한 미국에 대해 이란 이슬람공화국의 무자비한 복수의 한 부분이었다. 그러한 진전(부정적인)은 그 공격에 의해 죽고 부상을 당한 수에 대한 미국 관리들의 거짓말 때문에 40일 후의 세계 언론들의 표제(해드라인)들 중의 하나가 되었다.: 미국 관리들은 여전히 매주 사상자 수를 계속 적으로 증가시키고 있다.

 

- 18일 오전 120(현지 시산)에 쏠레이마니 장군을 태우고 가는 차량이 13일에 공격을 받았을 때와 그의 장례식 몇 시간 전에(이루어진) - 아인 알-아싸드에 대한 작전명 "순교자 까쎔 쏠레이마니"라는 대규모(원문-큰 작전)의 작전은 120명의 미군 병사들이 숨지고 200명 이상의 부상자를 가져왔다.

 

 

 

미군 및 보안 기관 그리고 언론들의 혼란

 

 

미 국가안전보장회의는 즉시 치명적인 타격을 조사하기 위한 회의를 열고 미국 정부가 긴급 전쟁 상황을 선포한 비밀 법안은 승인하였으며, 아인 알-아싸드 미사일 타격에 대한 그 어떤 정보도 기밀을 유재해야 하며 미 국방부와 조정을 하기 전에 공격에 대한 그 어떤 정보를 유출하는 것은 국가안보를 심각하게 위반을 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뉴스위크는 이미 긴급한 통지를 받기 전에 보고서를 밝히고 사상자 수를 270명이라고 올려두었다.

 

세계 새 소식(뉴스)를 기사화하는(원문-서비스, 봉사) 뉴스위크 편집장은 통지를 받은 후 몇 분 만에 아무런 설명도 없이 새 소식(뉴스)를 수정을 하였고 뉴스위크 웹사이트에서 사상자들의 수를 삭제하였다. 그러나 보고서의 원본들은 여전히 인테넷에서 이용을 할 수 있으며 그 복사화면들은 인도자(리더들)들에 의해 저장이 되어 있다.

 

 

 

트럼프는 미국 국가안보회의의 승인 후 연설을 취소하였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텔레비전 연설은 그가 미군기지에 대한 이란 미사일 타격은 미군들의 방어조치, 예방조치 및 다른 장소에 군인들을 재배치 한 덕으로 미군이나 이라크 군 모두 아무런 희생을 당하지 않았다고 주장함으로서 하루 동안 승인이 지연되었다.

 

트럼프의 발언 몇 분 후 항공 웹사이트에는 랜드슈흘 지역의 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기 위해 C17 보잉 화물기가 바그다드 공항에서 독일의 람슈타인 공군기지로 날아갔다고 보도되었다. 또한 그 비행기에는 시체를 옮길 수 있는 수많은 (시체 보관용)냉장고가 설치되어 있다.

 

 

 

유럽 중심부의 렌드스투흘에 있는 미군 기지의 기능

 

 

랜드슈흘 지역 의료센터(Landstuhl Regional Medical Center - LRMC)는 미군들이 운영하는 해외의 군 병원이다. 랜드슈흘의료센터는 미 대륙 바깥에서는 가장 큰 미군 병원이다. 독일 핸드슈흘 근처에 있으며 이라크와 아프카니스딴에서 부상을 당한 병사들을 위한 가장 가까운 치료센터이다.

 

거기에 더해 유럽과 아프리카 전역에 주둔하고 있는 병사들 및 그 가족들에게 의료봉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그 의료센터는 미국으로 날아가기 전에 이라크와 아프카니스딴에서 심각하게 부상을 당한 병사들을 위한 중간 기착지(램스타인 공군기지를 통해 철수한다.) 역할을 한다.

 

 

 

아인 알-아싸들에서 수많은 미국 사상자가 난 원인은 무엇인가?

 

 

아인 알-아싸드에 대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미사일 타격은 30~40분 간격으로 두 단계로 수행되었다. 첫 번째 단계에서는 9발의 미사일이 발사되었다.

 

미군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이란의 보복 공격을 예측하고 있었으며 대분의 미군들이 대피소로 숨었지만(원문-이동) 이란 미사일의 높은 파괴력으로 인해 대피소가 붕괴되어 수많은 병사들이 죽었다.

 

미사일 공격을 받은 후 30분 만에 미국 사령관들은 작전이 종료가 되고 부상자들을 돕기 위해 급해 대피 명령을 내렸다고 꾸며대었다.: 그리고 더 많은 미사일들이 기지에 떨어져 폭발했을 때 더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공격 후 트럼프는 그의 트위터 계정에 모든 것이 좋다!”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군 기지에 대해 이란에서 미사일이 발사되었다고 주장하였다. 사상자 및 피해에 대한 조사가 지금 진행 중에 있다.

 

지금까지는 그런대로 잘 되었다! 우리는 세계 어느 곳에서나 강력하고 잘 갖추어진 군대를 보유하고 있다! 내일 아침에 성명을 발표할 것이다" 나중에 텔레비전 연설에서 그는 혼란스럽고 실망한 투의 말을 반복하여 말했다.

 

 

 

피해 관리 및 단계별 승인

 

 

공격 1주일 후 트럼프와 마이크 폼페오 국무부 장관 그리고 미군 대변인들과 사령관들은 모두 아인 알-아싸드의 미군 병사들은 견고하고 안전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마크 에스퍼 국방부 장관은 기지에 배치된 미군 병사들 사이에서 있는 두통에 대해서만 언급하였지만 국방부는 사상자가 있음을 인정하고 외상 성 뇌 손상을 입은 병사들이 있다고 말하면서 부상자의 수를 점차 적으로 늘려나갔다.

 

미군들의 "외상 성 뇌 손상"이 쿠웨이트 신문에 의해 처음으로 밝혀졌으며 또 심하게 부상을 당한 수많은 미군 병사들이 아랍 국가의 병원으로 이송이 되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처음에 부상병 수를 11명으로 시작하여 16, 34 그리고 64명으로 여러 차례 증가를 시켰으며, 마지막으로 211일에는 미 국방부가 아인 알-아싸드에서 109명의 군인들이 외상 성 뇌손상을 입었다고 확인하여주었다. 미 국방부는 109명의 부상자 수가 최종적인 숫자가 아니라고 특별하게 언급한 것을 보면 앞으로 몇 주 안에 200명으로 증가를 할 것으로 전망이 된다.

 

일부 보도들은 다수의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사상자의 수를 알고 있지만 대통령 선거 직전(원문-문턱)에 그를 공개하기로 결정을 하였다고 전하였다.

 

 

 

피해 추정

 

 

아이 알-아싸드 공격에 대한 보도들은 헬리콥터 4, 2대의 화물 비행기 및 기지의 군용 공항 경계 망루가 파괴되었다고 전하였다. 그러나 미국 관리들은 기자들과 사진작가들이 파괴된 망루, 지휘부 및 레이더실(센터)에 대한 사진과 동영상 촬영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

 

그들은 기자들의 현장 방문을 기지로부터 수백 미터 지역으로 제한을 하여 불타고 있는 텐트들, 활주로에 나 있는 거대한 구멍 그리고 폐허가 된 건물들을 보여주었다.

 

한편 보도들은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가 아인 알-아싸드에 대해 미사일 공격을 수행하였을 때 8대의 미국산 무인기들이 날고 있었지만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전자전으로 인해 기지의 제어소(센터)와의 접촉이 끊어졌으며 통제소(센터)는 미사일 타격을 받았다.

 

미군은 즉시 8대의 무인기를 찾기 위해 수색작전을 벌였지만 3대의 파괴된 무인기의 잔해를 발견하였으며 또 다른 5대의 무인기들의 운명에 대한 정보는 여전히 알려지지 않았다.

 

 

 

40일 동안 미군 기지와 이스라엘 군대가 고도의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슬람 공화국의 최고 지도자이자 이란군 최고 사령관인 아야톨라 셰이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아인 알-아싸드 미군 주둔지에 대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의 미사일 공격이 있은 후 몇 시간 만에 "이란은 어젯밤 미국의 면상을 후려갈겼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군사 행동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이 지역에서 부패한 미국의 존재를 영원히 종식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발언 후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최고위 사령관들과 헤즈볼라흐를 포함한 저항 단체 지도자들은 아인 알-아싸드에 대한 작전은 미래에 있어 더욱 광범위하고 파괴적인 작전의 첫 단계일 뿐이며 미국과 시온주의 정권은 무슬림 세계와 서아시아 지역에서 영원히 떠나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처럼 반복되는 위협은 오랫동안에 걸쳐 그들은 고도의 경고를 받고 있었고 그리고 그들이 또 다른 미군 기지에 대한 더 큰 작전이 기다리고 있고 그들이 아인 알 아-아싸드에서의 사상자 수와 관련하여 어두운 곳에서 (공개되지 않고)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미군들의 사기를 떨어뜨렸다.: 그들은 공격 있다는 것을 사전에 알고 있지만 언제 어디에서 허용 오차의 한계를 벗어났는지를 모른다.

 

순교한 지 40일 만에 쏠레이마니 장군을 추도식에서 연설을 한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사령관인 호쎄인 쌀라미 장군은 쏠레이마니 장군이 되살려지고 저항 전선이 다시 우뚝 솟아올랐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은 면상을 후려 맞았지만 미군들이 마지막으로 무슬림 땅에서 물러설 때까지 강하고 마지막 후려침이 계속될 것이며 그리고 그러한 현실은 가깝다"고 말했다.

 

이제 무슬림 세계는 전 (중동)지역과 전 세계의 저항 세력에 의해 지속적이고 혼란스럽고 파괴적인 작전을 기다리고 있다.

 

 

베테랑 편집국

 

 

----- 원문 전문 -----

 

Censored: The Report, Ein Al-Assad, an unending nightmare for the US (what you weren’t allowed to know)

 

By VT Editors -February 16, 2020

 

▲ 지난 1월 8일에 있었던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미국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보복공격에 의해 미군 병사들 120명이 숨지고 20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였다. 또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헬리콥터 4대, 2대의 군용 화물 수송기와 공군기지의 공항 망루가 파괴되었으며, 기지 지휘부 및 감시소(레이더 센터)가 파괴되었고, 활주로에는 대형의 구멍이 나 활주로를 그대로는 사용할 수 없는 커다란 피해를 입었다.     ©고덕인 기자

 

US withholding count on the dead, wounded at 100, 4 helicopters destroyed, two transport aircraft, two drones…learn the how and why of Pompeo’s chorus of lies

TEHRAN (FNA)- Washington is still trying to control information about the size and the scope of the damages and casualties incurred on the US army at Ein Al-Assad Airbase in Southwestern Iraq after Iran’s missile strike last month that came in retaliation for the assassination of IRGC Qods Force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Lieutenant Comman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 Brigadier General Ali Fadavi underlined on Saturday that the Americans’ lies will be disclosed soon, and said,

 

“All aspects of Iran’s military attack against the US base, Ein al-Assad, will be exposed by the Americans during their partisan plays and we have much information about Iran’s attack on Ein al-Assad, but we prefer the Americans to admit the damages of Iran’s attack on the airbase.”

 

Media reports have said that US President Donald Trump has not yet allowed any official to release information about the heavy casualties and damages of the operations and threatened them with heavy punishment, if they leak any information.

 

But the IRGC’s missile strike against Ein al-Assad in Iraq was a part of the Islamic Republic of Iran’s harsh revenge from the US for the assassination of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The development is still one of the top headlines of the world media after 40 days due to the American officials’ lies about the number of the dead and wounded soldiers in the attack; the US officials still continue to increase the number of casualties every week.

 

The big operations codenamed ‘Martyr Qassem Soleimani’ against Ein al-Assad – which was conducted at 01:20am (local time) of January 8, the same hour when the vehicle carrying General Soleimani came under attack on January 3 and and just a few hours before his funeral ceremony – left 120 American soldiers dead and over 200 others wounded.

 

 

Confusion of the US military and security bodies and media

 

The US National Security Council immediately held a meeting to investigate the catastrophic blow and approved a secret bill based on which the US government declared war emergency situation, stressing that any information about Ein al-Assad missile strike should remain confidential and leaking any information about the attack before coordination with the US defense department would be a stern violation of national security; yet Newsweek had already released a report and put the number of casualties at 270 before receiving the urgent notice.

 

The editor-in-chief of Newsweek for world news service corrected the news minutes after receiving the notice without any explanation and deleted the number of casualties from the Newsweek website but the original text of the report is still available on the internet and its print screens have been saved by readers.

 

 

Trump canceled speech after US National Security Council’s approval

 

Also, the approval delayed US President Donald Trump’s TV speech for one day in which he claimed that the Iranian missile strikes against the US base have taken no toll from either the US or Iraqi armies due to the US army’s deterrent measures, precaution and redeployment of forces in different places.

 

Some minutes after Trump’s remarks, the aviation websites reported flight of a Boeing cargo plane, C17, from Baghdad airport to Ramstein Air Base in Germany for treatment missions at Landstuhl Regional Medical Center. The plane is also equipped with numerous fridges to carry dead bodies.

 

 

Capabilities of US base in Landstuhl in the heart of Europe

 

The Landstuhl Regional Medical Center (LRMC) is an overseas military hospital operated by the United States Army. LRMC is the largest US military hospital outside the continental United States. It is near Landstuhl, Germany, and is the nearest treatment center for wounded soldiers coming from Iraq and Afghanistan.

 

In addition, it serves military stationed throughout Europe and Africa, as well as their family members.

 

The medical center also serves as a stop-over (evacuated via the nearby Ramstein Air Base) for serious casualties from Iraq and Afghanistan before being flown to the United States.

 

 

What was the cause of the large number of US casualties in Ein al-Assad?

 

The IRGC’s missile strikes on Ein al-Assad were conducted in two stages with an interval of 30 to 40 minutes. In the first stage, 9 ballistic missiles were fired.

 

The US army was on alert in anticipation of Iran’s reprisal attack for the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ani, and most US troops had been transferred to shelters, but given the high destructive power of the Iranian missiles, a number of them were killed in the shelters.

 

After nearly half an hour when no missiles were fired, the American commanders assumed that the operations had ended and ordered evacuation to rush to aid the wounded; and it was then when more missiles landed at the base, killing and wounding scores more.

 

After the attack, Trump claimed on his twitter page that “All is well! Missiles launched from Iran at two military bases located in Iraq. Assessment of casualties & damages taking place now.

 

So far, so good! We have the most powerful and well equipped military anywhere in the world, by far! I will be making a statement tomorrow morning.” Later in a televised address he repeated the same remarks while he was confused and frustrated.

 

 

Damage control and phased admission

 

One week after the attack, Trump, hi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and the US military spokespersons and commanders all claimed that the American soldiers in Ein al-Assad are sound and safe.

 

But the Pentagon was forced to first admit casualties followed by gradually increasing the number of the wounded forces, speaking of traumatic brain injuries, although US Secretary of Defense Mark Esper only spoke of headache among the American soldiers deployed at the base.

 

The US soldiers’ “traumatic brain injury” was first revealed by a Kuwaiti newspaper that also revealed transfer of a number of severely injured US troops to a hospital in the Arab country.

 

The Pentagon increased the number several times to 16, 34 and 64 from 11 and finally, on February 11, the Pentagon confirmed traumatic brain injury of 109 military men in Ein al-Assad. The number seems to rise to 200 in coming weeks, specially considering that the Petagon has said 109 is not the final number of the wounded.

 

Some reports said that a number of US democrat senators are aware of the number of casualties but they have decided to disclose it on the threshold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Damage estimates

 

Reports on Ein al-Assad attack said nearly 4 helicopters, two cargo planes and the watchtower of the base’s military airport were destroyed. But the US officials never allowed the reporters and photographers to take images and footage of the destroyed watchtower, command center and radar center.

 

They confined reporters’ visit to the site to a several-hundred-meter area of the base to show some burnt tents, a big hole in the runway and a devastated building. They declared other parts of the base as forbidden zone.

 

Meantime, reports said when the IRGC carried out missile attacks against Ein al-Assad, 8 US-made drones were flying but their contacts with the control center at the base were cut due to the IRGC’s jamming operations and then the control center was targeted by missiles.

 

The US forces immediately started search operations to find the 8 drones but they found the debris of 3 aircraft and they still lack any information about the fate of 5 other drones.

 

 

US bases and Israeli army on high alert for 40 days

 

Supreme Lea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and Commander-in-Chief of the Iranian Armed Forces Ayatollah Seyed Ali Khamenei several hours after the IRGC’s missile attack against the US army positions in Ein al-Assad said that “Iran slapped American on the face last night. Military action like this is not sufficient. What is important is ending the corrupting presence of America in the region”.

 

After his remarks, high-ranking IRGC commanders and resistance groups’ leaders, including Hezbollah, stressed that operations against Ein al-Assad was only the first step of more extensive and crushing operations in the future and the US and the Zionist regime will be forced to leave the Muslim world and the West Asia region.

 

These repeated threats have both lowered the US forces’ morale, given the long time they have been kept on high alert and because they have been kept in the dark with regard to the true number of the Ein Al-Assad casualties, as they are waiting for a bigger operation against another US base; they know an attack is in the offing, but they don’t know when and where and that’s wearing off their threshold of tolerance.

 

Comman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Major General Hossein Salami, who addressed a ceremony to commemorate General Soleimani 40 days after his martyrdom, said General Soleimani has been replicated and the resistance front has been aspired again.

 

“The US was slapped in the face, but the strong and final slap will continue to come until the last US soldier retreats from the Muslim lands, and this reality is close,” he said.

 

Now, the Muslim world is waiting for repeated, confusing and destructive operations by the resistance forces across the region and the world.

 

 

ABOUT VT EDITORS

 

 

----- 아래 파르스통신 관련 기사 -----

 

Sun Feb 16, 2020 7:26

 

Ein Al-Assad, An Unending Nightmare for US

 

▲ 지난 1월 8일에 있었던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미국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보복공격에 의해 미군 병사들 120명이 숨지고 20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였다. 또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헬리콥터 4대, 2대의 군용 화물 수송기와 공군기지의 공항 망루가 파괴되었으며, 기지 지휘부 및 감시소(레이더 센터)가 파괴되었고, 활주로에는 대형의 구멍이 나 활주로를 그대로는 사용할 수 없는 커다란 피해를 입었다.     ©고덕인 기자

 

TEHRAN (FNA)- Washington is still trying to control information about the size and the scope of the damages and casualties incurred on the US army at Ein Al-Assad Airbase in Southwestern Iraq after Iran's missile strike last month that came in retaliation for the assassination of IRGC Qods Force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Lieutenant Comman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 Brigadier General Ali Fadavi underlined on Saturday that the Americans' lies will be disclosed soon, and said, "All aspects of Iran's military attack against the US base, Ein al-Assad, will be exposed by the Americans during their partisan plays and we have much information about Iran's attack on Ein al-Assad, but we prefer the Americans to admit the damages of Iran's attack on the airbase."

 

Media reports have said that US President Donald Trump has not yet allowed any official to release information about the heavy casualties and damages of the operations and threatened them with heavy punishment, if they leak any information.

 

But the IRGC's missile strike against Ein al-Assad in Iraq was a part of the Islamic Republic of Iran's harsh revenge from the US for the assassination of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The development is still one of the top headlines of the world media after 40 days due to the American officials' lies about the number of the dead and wounded soldiers in the attack; the US officials still continue to increase the number of casualties every week.

 

The big operations codenamed 'Martyr Qassem Soleimani' against Ein al-Assad - which was conducted at 01:20am (local time) of January 8, the same hour when the vehicle carrying General Soleimani came under attack on January 3 and and just a few hours before his funeral ceremony - left 120 American soldiers dead and over 200 others wounded.

 

 

Confusion of the US military and security bodies and media

 

The US National Security Council immediately held a meeting to investigate the catastrophic blow and approved a secret bill based on which the US government declared war emergency situation, stressing that any information about Ein al-Assad missile strike should remain confidential and leaking any information about the attack before coordination with the US defense department would be a stern violation of national security; yet Newsweek had already released a report and put the number of casualties at 270 before receiving the urgent notice.

 

The editor-in-chief of Newsweek for world news service corrected the news minutes after receiving the notice without any explanation and deleted the number of casualties from the Newsweek website but the original text of the report is still available on the internet and its print screens have been saved by readers.

 

 

Trump canceled speech after US National Security Council's approval

 

Also, the approval delayed US President Donald Trump's TV speech for one day in which he claimed that the Iranian missile strikes against the US base have taken no toll from either the US or Iraqi armies due to the US army's deterrent measures, precaution and redeployment of forces in different places.

 

Some minutes after Trump's remarks, the aviation websites reported flight of a Boeing cargo plane, C17, from Baghdad airport to Ramstein Air Base in Germany for treatment missions at Landstuhl Regional Medical Center. The plane is also equipped with numerous fridges to carry dead bodies.

 

 

Capabilities of US base in Landstuhl in the heart of Europe

 

The Landstuhl Regional Medical Center (LRMC) is an overseas military hospital operated by the United States Army. LRMC is the largest US military hospital outside the continental United States. It is near Landstuhl, Germany, and is the nearest treatment center for wounded soldiers coming from Iraq and Afghanistan.

 

In addition, it serves military stationed throughout Europe and Africa, as well as their family members.

 

The medical center also serves as a stop-over (evacuated via the nearby Ramstein Air Base) for serious casualties from Iraq and Afghanistan before being flown to the United States.

 

 

What was the cause of the large number of US casualties in Ein al-Assad?

 

The IRGC's missile strikes on Ein al-Assad were conducted in two stages with an interval of 30 to 40 minutes. In the first stage, 9 ballistic missiles were fired. The US army was on alert in anticipation of Iran's reprisal attack for the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ani, and most US troops had been transferred to shelters, but given the high destructive power of the Iranian missiles, a number of them were killed in the shelters. After nearly half an hour when no missiles were fired, the American commanders assumed that the operations had ended and ordered evacuation to rush to aid the wounded; and it was then when more missiles landed at the base, killing and wounding scores more.

 

After the attack, Trump claimed on his twitter page that "All is well! Missiles launched from Iran at two military bases located in Iraq. Assessment of casualties & damages taking place now. So far, so good! We have the most powerful and well equipped military anywhere in the world, by far! I will be making a statement tomorrow morning." Later in a televised address he repeated the same remarks while he was confused and frustrated.

 

 

Damage control and phased admission

 

One week after the attack, Trump, hi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and the US military spokespersons and commanders all claimed that the American soldiers in Ein al-Assad are sound and safe, but the Pentagon was forced to first admit casualties followed by gradually increasing the number of the wounded forces, speaking of traumatic brain injuries, although US Secretary of Defense Mark Esper only spoke of headache among the American soldiers deployed at the base.

 

The US soldiers' "traumatic brain injury" was first revealed by a Kuwaiti newspaper that also revealed transfer of a number of severely injured US troops to a hospital in the Arab country. The Pentagon increased the number several times to 16, 34 and 64 from 11 and finally, on February 11, the Pentagon confirmed traumatic brain injury of 109 military men in Ein al-Assad. The number seems to rise to 200 in coming weeks, specially considering that the Petagon has said 109 is not the final number of the wounded.

 

Some reports said that a number of US democrat senators are aware of the number of casualties but they have decided to disclose it on the threshold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Damage estimates

 

Reports on Ein al-Assad attack said nearly 4 helicopters, two cargo planes and the watchtower of the base's military airport were destroyed. But the US officials never allowed the reporters and photographers to take images and footages of the destroyed watchtower, command center and radar center, confining reporters' visit to the site to a several-hundred-meter area of the base to show some burnt tents, a big hole in the runway and a devestated building. They declared other parts of the base as forbidden zone.

 

Meantime, reports said when the IRGC carried out missile attacks against Ein al-Assad, 8 US-made drones were flying but their contacts with the control center at the base were cut due to the IRGC's jamming operations and then the control center was targeted by missiles.

 

The US forces immediately started search operations to find the 8 drones but they found the debris of 3 aircraft and they still lack any information about the fate of 5 other drones.

 

 

US bases and Israeli army on high alert for 40 days

 

Supreme Lea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and Commander-in-Chief of the Iranian Armed Forces Ayatollah Seyed Ali Khamenei several hours after the IRGC's missile attack against the US army positions in Ein al-Assad said that “Iran slapped American on the face last night. Military action like this is not sufficient. What is important is ending the corrupting presence of America in the region".

 

After his remarks, high-ranking IRGC commanders and resistance groups' leaders, including Hezbollah, stressed that operations against Ein al-Assad was only the first step of more extensive and crushing operations in the future and the US and the Zionist regime will be forced to leave the Muslim world and the West Asia region.

 

These repeated threats have both lowered the US forces' morale, given the long time they have been kept on high alert and because they have been kept in the dark with regard to the true number of the Ein Al-Assad casualties, as they are waiting for a bigger operation against another US base; they know an attack is in the offing, but they don't know when and where and that's wearing off their threshold of tolerance.

 

Comman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Major General Hossein Salami, who addressed a ceremony to commemorate General Soleimani 40 days after his martyrdom, said General Soleimani has been replicated and the resistance front has been aspired again.

 

"The US was slapped in the face, but the strong and final slap will continue to come until the last US soldier retreats from the Muslim lands, and this reality is close," he said.

 

Now, the Muslim world is waiting for repeated, confusing and destructive operations by the resistance forces across the region an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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