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국은 '해커들의 제국(사이버 범죄제국)'이다 주장

세계 최대의 사이버 범죄국가는 바로 미국이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19 [07:22]

중국 미국은 '해커들의 제국(사이버 범죄제국)'이다 주장

세계 최대의 사이버 범죄국가는 바로 미국이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2/19 [07:22]

중국 미국은 '해커들의 제국(사이버 범죄제국)'이다 주장

 

중국 외교부 대변인 경상(耿爽·겅솽)미국은 해커들의 제국이다.라고 일일 설명회에서 기자들에게 밝혔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의 설명에 따르면 북경은 워싱턴이 다른 나라들이 미국에 대해 사이버 전쟁을 주도하고 있다고 비난 하는 것은 "도둑이 '도둑아 멈춰라!(우리 속담 '도둑이 도둑이야 한다.')'"하는 것과 같다고 말하면서 미 중앙정보국(CIA)이 스위스의 암호화 히사인 크립토 AG(그립토 AG)를 이용하여 세계 수백 개 국가들을 감시(염탐)하였다고 밝혔다.

 

미국이 해커들의 제국이다라고 설명한 중국 외교부 대변인 경상의 발언은 러시아 텔레비전(RT)217일 자에서 중국, 미국은 '해커 제국'이다, 비밀의 AG 추문을 일깨우는 사이버 비난(고발)을 조롱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RT중국 외교부 대변인 경상(耿爽·겅솽)은 북경에서 가진 설명회(브리핑)에서 미국 정부는 "대규모의 조직, 무차별적인 사이버 도적질, 외국 정부, 기업 및 개인에 대한 도청 및 감시를 하고 있으며, 이는 모두에게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라고 말했다.고 하여 미국이 전 세계를 상대로 무자비하고 무차별적인 사이버 해킹 및 도·감청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RT국제법을 난폭하게 위반하고 미국과 다른 국가들 사이의 신뢰를 훼손하는 이러한 염탐(원문-스파이)활동은 내부 고발자인 에드워드 스노우덴과 위키리크스에 의해 폭로되었다. -또한 경상은 사실을 청중들에게 날카롭게 지적하였다. 무엇보다도 미국은 매일 수십억 건의 전화통화를 감청하며 정보를 빼 내가고 있으며, 미국은 독일 총리 앙헬라 메르켈의 전화통화를 감청한 것으로 밝혀지기도 하였다.”고 보도하여 미국이 사이버공간과 전화 도·감청을 통해 스스로 적국이라고 규정한 나라들뿐 아니라 동맹국이라고 하는 나라들에서 마저 해당 나라들의 비밀 정보와 일반적인 기업 및 산업자료까지 빼 내가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실제로 10년 전의 자료를 보면 미국의 중앙정보국(CIA)와 이르사엘 모사드 그리고 영국의 대외 첩보조직 MI-6는 합동으로 전 세계 각 나라들에서 사이버 공간에서는 하루에 약 64억 개, 전화 도·감청으로는 약 40억 개의 정보자료를 도둑질해나가고 있다. 미국의 중앙정보국(CIA)와 이르사엘 모사드 그리고 영국의 대외 첩보조직 MI-6는 그렇게 빼 내간 정보 자료들 중 사이버공간에서 빼 내간 자료들 중에서 약 40억 개를 버리고 나머지 20억 개를 분석한 다음 또다시 20억 개 중 16억 개는 버리고 나머지 4억 개를 정밀 분석하여 자신들의 세계 재패 야망에 사용을 하고 있다. 또 전화 도·감청으로 하루에 빼 내간 약 40억 개의 정보 자료들 중에 약 38억 개를 버리고 2억 개를 정밀 분석하여 해당 나라들에 대해 간접적인 지배를 해나가고 있다.

 

실제 사정이 이러함에도 자신들에게 맞서거나 자주적인 나라를 이끌어 가는 나라들에 대해 걸핏하면 “~~~를 해킹을 했네, 사이버 절도를 했네, 해킹 왕국이네하고 자신들이 감행한 만행을 다른 나라에 뒤집어씌우고 있다.

 

참으로 교활하기 이를 데 없는 미국, 이스라엘, 영국, 프랑스 등이 주축이 된 검은 그림자세력들이 아닐 수가 없다. 참고로 미국, 이스라엘, 영국의 첩보 기관들이 왜 그리 쉽게 사이버공간과 전화 도·감청을 통해 다른 나라의 정보자료들을 빼 내갈 수 있는 것은 지구상에 유일하게 조선만을 제외하고 모두 미, , 영 등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개발한 정보통신체계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이버 상에서는 www. ~~~를 사용하는 한 그 어떤 방화벽으로도 미 중앙정보국, 이스라엘 모사드, 영국의 대외첩보조직 MI-6의 정보자료 강탈행위를 막아낼 수가 없다. 또 전화 도·감청은 미국의 통신위성 체계 에셜론을 이용하는 한 역시 정보자료 강탈행위를 막을 수가 없다.

 

이런 미국이 걸핏하면 조선, 중국, 이란, 러시아 등이 자신들을 해킹하였다고 자신들이 범한 헤아릴 수도 없는 범죄행위를 상대 국들에게 떠넘기는 파렴치하고 교활하며 악랄한 행위를 하고 있다.

 

RT중국 관리는 워싱턴이 이러한 (CIA에 의한 정보, 자료)유출에 대해 그들 스스로 설명을 하지 않았고 "현재 크립토 AG 사건은 더해서... 미국이 세계에 대고 명확히 하는 더 많은 것들 중 하나이다."라고 지적하였다.고 하여 미국은 자신들이 저지른 사이버 범죄행위에 대해 인정을 하지 않는 파렴치한 행위를 하고 있음을 전하였다.

 

이어서 RT지난 주 워싱턴 포스트는 미국이 1970년대 이후 120 개 국 이상에서 2000년대까지 "보안"통신을 감시하기 위해 스위스 암호화 회사인 크립토 AG를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회사는 "암호환 된"장치를 전 세계 정부 기관들에 판매를 하였지만 중앙정보국(CIA)과 서부 독일 정보국과 정보를 비밀리에 공유하였다. 미국인들은 "세기의 정보 쿠데타"로서 그 작전에 대해 (부정적 의미의)환호를 하였다.고 하여 미국과 독일 첩보기관들이 스위스의 사이버 상의 정보기술기재들을 암호화하여 세계 각국에 판매를 하는 스위스의 크립토 AG를 이용하여 정보자료들을 빼 내가고 있음을 고발하였다.

 

한편 스위스 당국은 미국이 스위스의 크립토 AG를 이용하여 정보자료들을 빼 내가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모른 척하였다. 이에 대해서는 세계의 많은 언론들이 보도를 하였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 경상은 사이버공간에서 가장 큰 염탐행위를 하는 미국은 '해커 제국'이라는 이름에 걸맞다는 사실이 여러 차례 입증이 되었다고 말하며 미국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헤커 제국이요, 왕국이라는 사실을 고발하였다.

 

본지에서 216일 자에서 이란 이란에 대한 미국의 대규모 사이버 공격 저지라는 제목으로 2019년 이란에 대한 미국의 사이버 공격이 무려 3,300만 건에 달하였다. 참으로 뭐라고 할 말이 없는 미국의 사이버 만행이 아닐 수가 없다. 이란에 대해서만 한 해 3,300만 건의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였다면 다른 나라들에 대해 감행한 사이버 공격은 과연 얼마나 될지 상상이 안 간다.

 

계속해서 RT경상은 미국이 다른 국가의 해킹과 염탐 행위 비난 하는데 그를 "신뢰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그것은 "(미국이)사이버 공격의 피해자 행세를 계속하고 있는 것은 도둑이 '서라 도둑아'! 라고 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사이버 보안의 문제에 대해서는 위장(가면, 위선)이 분명하지 않다."고 덧붙였다.고 하여 세계 최대의 해커 제국, 사이버 범죄 국가인 미국이 다른 나라들에 대해 해킹을 했느니, 사이버 범죄를 저지르고 있느니 하고 다른 나라들을 비난하는 행위는 우리 속담의 도둑이 도둑이야!”한다는 것과 똑같은 행태라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주 2017년 이퀴팍스(Equifax) 위반을 하였다고 중군군 장교 4명을 기소한 데 대해 배격을 하였으며, 위키팍스는 15천만 명의 미국 시민들의 정보가 유출된 뒤 그 자료들이 온라인상에서 판매가 된 사건이다.

 

RT한편 미국은 중국 기술 대기업 화웨이가 제공하는 5G 무선통신 표준 채택을 함에 있어 다른 나라로 이동을 하도록 압력을 가해왔다. 민주당 하원 의원인 낸시 펠로시는 뮌헨 안보회의 연단에서 화웨이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의 묵시적인 수사를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였을 때 그 목적은 간단히 말해 민주당과 공화당을 한 자리에 모아놓기 위한 듯 하였다.”라고 보도하여 중요한 국가적 이익 앞에서는 미국 당국이 벌이는 행태가 옳건 그르건 상관없이 공화 민주당 상관없이 한통속이 되어 움직인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민주당 펠로시 의원은 중국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교활한 행태의 침략"이며 국가 통신이 "우리의 가치를 공유하지 않는 정부에 의해 지배"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이와 같은 의견은 북경에 의해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거짓 말"로 즉시 배격되었다. 펠로시 의원의 중국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교활한 행태의 침략"이며 국가 통신이 "우리의 가치를 공유하지 않는 정부에 의해 지배될 수 있다.”고 하는 경고는 바로 중국의 화웨이에 자신들이 독점해오던 기술 독점체계가 무너질까 봐 그 같은 터무니없는 강변을 하고 있는 것이다.

 

위에서도 이미 언급을 하였듯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정보 및 첩보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나라는 미국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먼저 개발하여 세계 각 나라들에 보급한 통신 및 컴퓨터 체계를 이용하여 세계 각국에서 엄청난 정보 및 첩보자료들을 도적질하는 범죄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그런 미국이 적반하장격의 주장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교활하고 악랄한 자들인가.

 

마지막으로 RT설명회를 하는 동안에 경상은 "년간 3,600개가 넘은 중국 웹사이트에 3백만 대 이상의 중국 컴퓨터를 제어하여 트로이 목마"를 이식하는 것을 포함하여 사이버공간에서 중국을 상대로 하는 워싱턴의 공격적인 행동 목록을 제공하였다.”고 하여 미국이 중국의 컴퓨터 망에 침투를 하여 정보와 첩보자료들을 도적질한 사이버 범죄행위에 대해 고발을 하였다.

 

위와 같은 사실을 보았을 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얼마나 대단한 나라인가를 알 수가 있다. 미국, 이스라엘,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나라들은 조선이 대외적으로 공개를 하지 않는 한 조선에 대한 그 어떤 정보자료도 얻거나 도적질을 할 수도 없다. 실례로 지난 2010년 이란 부쉐르 원전을 스턱스 넷을 이용하여 사이버 공격을 할 때 조선에 대해서도 동시에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였다. 하지만 해당 공격에 의해 이란의 부쉐르 원전에서 가동 중이던 원심분리기 1,000여 기가 파괴가 되는 커다란 피해를 보았지만 조선은 그 어떤 피해도 입지 않았으며, 해당하는 사이버 공격이 조선에 가해졌는지 조차 모를 정도로 조선의 사이버 방어무기가 완벽하다.

 

우리는 전 세계를 통해 벌어지고 있는 보이는 전쟁, 보이지 않는 전쟁에서 조선은 그 어떤 것이든 단 하 번도 패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 번역문 전문 -----

 

본 화면 세계 소식

 

중국 미국은 '해커 제국'이다, 비밀의 AG 추문을 일깨우는 사이버 비난(고발)을 조롱

 

2020년 2월  17일, 21시 10분

 

▲ 중국 외교부 대변인의 설명에 따르면 북경은 워싱턴이 다른 나라들이 미국에 대해 사이버전쟁을 주도하고 있다고 비난 하는 것은 "도둑이 '도둑아 멈춰라!(우리 속담 '도둑이 도둑이야 한다.')'"하는 것과 같다고 말하면서 미 중앙정보국(CIA)이 스위스의 암호화 히사인 크립토 AG(그립토 AG)를 이용하여 세계 수 백개 국가들을 감시(염탐)하였다고 밝혔다.  © 이용섭 기자

 

북경은 워싱턴이 다른 나라들이 미국에 대해 사이버 전쟁을 주도하고 있다고 비난 하는 것은 "도둑이 '도둑아 멈춰라!(우리 속담 '도둑이 도둑이야 한다.')'"하는 것과 같다고 말하면서 미 중앙정보국(CIA)이 스위스의 암호화 히사인 크립토 AG(그립토 AG)를 이용하여 세계 수 백 개 국가들을 감시(염탐)하였다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 경상(耿爽·겅솽)은 북경에서 가진 설명회(브리핑)에서 미국 정부는 "대규모의 조직, 무차별적인 사이버 도적질, 외국 정부, 기업 및 개인에 대한 도청 및 감시를 하고 있으며, 이는 모두에게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국제법을 난폭하게 위반하고 미국과 다른 국가들 사이의 신뢰를 훼손하는 이러한 염탐(원문-스파이)활동은 내부 고발자인 에드워드 스노우덴과 위키리크스에 의해 폭로되었다. -또한 경상은 사실을 청중들에게 날카롭게 지적하였다. 무엇보다도 미국은 매일 수십억 건의 전화통화를 감청하며 정보를 빼 내가고 있으며, 미국은 독일 총리 앙헬라 메르켈의 전화통화를 감청한 것으로 밝혀지기도 하였다.

 

중국 관리는 워싱턴이 이러한 (CIA에 의한 정보, 자료)유출에 대해 그들 스스로 설명을 하지 않았고 "현재 크립토 AG 사건은 더해서... 미국이 세계에 대고 명확히 하는 더 많은 것 중 하나이다."라고 지적하였다.

 

지난주 워싱턴 포스트는 미국이 1970년대 이후 120 개 국 이상에서 2000년대까지 "보안"통신을 감시하기 위해 스위스 암호화 회사인 크립토 AG를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회사는 "암호환 된" 장치를 전 세계 정부 기관들에 판매를 하였지만 중앙정보국(CIA)과 서부독일 정보국과 정보를 비밀리에 공유하였다. 미국인들은 "세기의 정보 쿠데타"로서 그 작전에 대해 환호를 하였다.

 

사이버공간에서 가장 큰 염탐행위를 하는 미국은 '해커 제국'이라는 이름에 걸맞다는 사실이 여러 차례 입증이 되었다.

 

경상은 미국이 다른 국가의 해킹과 염탐행위 비난 하는데 그를 "신뢰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그것은 "(미국이)사이버 공격의 피해자 행세를 계속하고 있는 것은 도둑이 '서라 도둑아'! 라고 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사이버 보안의 문제에 대해서는 위장(가면, 위선)이 분명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주 2017년 이퀴팍스(Equifax) 위반을 하였다고 중국군 장교 4명을 기소한 데 대해 배격을 하였으며, 위키팍스는 15천만 명의 미국 시민들의 정보가 유출된 뒤 그 자료들이 온라인상에서 판매가 된 사건이다.

 

한편 미국은 중국 기술 대기업 화웨이가 제공하는 5G 무선통신 표준 채택을 함에 있어 다른 나라로 이동을 하도록 압력을 가해왔다. 민주당 하원 의원인 낸시 펠로시는 뮌헨 안보회의 연단에서 화웨이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의 묵시적인 수사를 앵무새처럼 되풀이하였을 때 그 목적은 간단히 말해 민주당과 공화당을 한 자리에 모아놓기 위한 듯 하였다.

 

펠로시는 중국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교활한 행태의 침략"이며 국가 통신이 "우리의 가치를 공유하지 않는 정부에 의해 지배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이와 같은 의견은 북경에 의해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거짓 말"로 즉시 배격되었다.

 

설명회를 하는 동안에 경상은 "년간 3,600개가 넘은 중국 웹사이트에 3백만 대 이상의 중국 컴퓨터를 제어하여 트로이 목마"를 이식하는 것을 포함하여 사이버공간에서 중국을 상대로 하는 워싱턴의 공격적인 행동 목록을 제공하였다.

 

 

 

----- 원문 전문 -----

 

Home World News

 

China says US is an ‘EMPIRE OF HACKERS,’ mocks cyber-accusations in wake of Crypto AG scandal

 

17 Feb, 2020 21:10

 

▲중국 외교부 대변인의 설명에 따르면 북경은 워싱턴이 다른 나라들이 미국에 대해 사이버전쟁을 주도하고 있다고 비난 하는 것은 "도둑이 '도둑아 멈춰라!(우리 속담 '도둑이 도둑이야 한다.')'"하는 것과 같다고 말하면서 미 중앙정보국(CIA)이 스위스의 암호화 히사인 크립토 AG(그립토 AG)를 이용하여 세계 수 백개 국가들을 감시(염탐)하였다고 밝혔다.   ©이용섭 기자

 

Washington accusing other states of leading cyberwarfare against the US is like “a thief crying ‘stop, thief!’” Beijing said, reacting to revelations the CIA used Swiss cryptography firm Crypto AG to spy on hundreds of countries. 

 

The US government has “conducted large-scale, organized and indiscriminate cyber theft, tapping and surveillance on foreign governments, businesses and individuals, a fact already well-known to all,” China’s Ministry of Foreign Affairs spokesperson Geng Shuang said at a daily briefing in Beijing.

 

These spying activities, which violate international law and undermine trust between the US and other nations, had been unmasked by whistleblower Edward Snowden and by WikiLeaks – a fact Geng was also keen to remind the audience of. Among other things, the Americans have been collecting billions of phonecalls around the globe on a daily basis and were even revealed to be spying on German Chancellor Angela Merkel’s phone.

 

The Chinese official pointed out that Washington never explained itself over those leaks and “now the Crypto AG incident adds… one more thing for the US to clarify to the world.”

 

Last week, the Washington Post revealed that the US had been using a Swiss encryption company, Crypto AG, to monitor “secure” communications between as many as 120 countries since the 1970s and well into 2000s. The firm sold “encrypted” devices to government agencies worldwide, but was secretly owned by the CIA and then-West German intelligence. The Americans hailed the operation as the “intelligence coup of the century.”

 

Facts have proven time and again that as the largest state actor of espionage in the cyber space, the US is worthy of the name of 'Empire of Hackers.'

 

Geng said the US has “no credibility” in accusing other countries of hacking and spying, but it “keeps playing the victim of cyberattack[s], like a thief crying ‘stop thief’!”

 

“It’s hypocrisy on the issue of cyber security [that] could not be clearer,” he added.

 

The foreign affairs spokesman decried the last week’s indictment of four Chinese military officials over the Equifax breach in 2017, which saw the data of some 150 million US citizens stolen then put on sale online. China had nothing to do with the breach, he insisted.

 

Meanwhile, the US has been hard at work pressuring other countries to move away from adopting the 5G wireless communication standard as provided by Chinese tech giant Huawei. That goal has even brought together the Democrats and the Republicans, if briefly, when Democratic House Majority Leader Nancy Pelosi took the stage at the Munich Security Conference and echoed Donald Trump’s apocalyptic rhetoric on Huawei.

 

Pelosi warned that using Chinese tech is “a most insidious form of aggression” which would let national telecoms be “dominated by a government who does not share our values.” Those comments were swiftly rebuked by Beijing as “lies not based on facts.”

 

During the briefing, Geng provided his own list of Washington’s aggressive actions targeting China in cyberspace, including “controlling over three million Chinese computers and implanting Trojan Horse in more than 3,600 Chinese websites on an annual ba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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